학교에서 서러울때

ㅇㄱㄹㅇ2015.06.19
조회247,503

 

진짜  학교에선 서러운 일도 많고 짜증 나는 일도 많은거 같음

 

제일 서러웠던게 무리중에서 한명이랑 나랑 싸웠는데 다음날 학교가니깐  애들이 전부

 

나랑 싸운애 주위에 몰려있고 나한텐 한마디도 안걸고 그럴때..

 

그러니깐 걔 편을 들어주는거지

 

근데 무리중에서 한명이 나를 챙겨주긴 해도 되게 어중간하게 챙겨줘...

 

그게 더 비참한거 같아..ㅠ

 

너희들은 학교에서 서러웠던적 없어?

 

사진은 마음정화하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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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자고 일어나니깐 톡선이에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헿

 

댓글들 보니깐 다들 많이 힘드시겠어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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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깐요..별로 보기 좋지않은 글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제가 자기 반이라니...아니면 이런일이 있는건 제가 행실을 잘못해서 그런거라구..

 

보고 좀 어이가 없었어요  이런일이 있는 사람은 다  다른사람 욕하고 다니고 그런줄 아세요?

 

이런일은 어느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서러웠던일을 이렇게라도 풀어보자라는 취지로 글을 올린거에요

 

그냥 보기 싫으면 뒤로가기 버튼 살포시 누르세요 알겠죠?

댓글 171

오래 전

Best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쉬는시간에 나한테 아무도 오지 않을 때 ㅋㅋㅋ ..

오래 전

Best학교는 아니고..생일 때 페이스북에 축하한다고 안올라오면 좀 서럽지않아?

오래 전

Best그냥학교에있으면서운한일 짜증나는일 소소한거에우울한거투성이얔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진짜학겨싫다

ㅇㅇ오래 전

추·반아파뒤지겠는데 쌤이 조퇴안시켜줄때ㅠㅠ.. 보충때빼고 정규수업은 하고가라더라 시바

ㅇㅇ오래 전

자리 바꾸거나 어디 앉으라고 할때 내 옆에 애가 싫은티 내는거,, 이건 양반이고 다른 애한테 자리 바꿀래? ㅋㅋㅋ 물어보고 그럼 그 애는 나 슬쩍 보고 아니? 난 내자리가 너무 좋은데? ㅋㅋㅋ 이러고...

ㅇㅇ오래 전

학교는 아닌데 친구랑 싸웠는데 같이다니던애들이 다 걔편들고 단톡으로 내욕하고 갠톡에서도 내욕했어

ㅇㅇ오래 전

자리바꾸는데 나랑걸린애 표정 ㅈ같을때ㅋㅋㅋ 월욜날바꾼다는데 내가겪어봐서 괜히 미안해짐걔한테 서럽기도하고..ㅋ

으앙오래 전

난걔가유일한친구고너무좋구그런데걔는인기도많고내가먼저안가면다른애들이랑만노는거알아? 근데둘이붙어다니긴하지만 그래도걔가인기가너무많아.. 나없어도잘지낼수있을거같애

오래 전

어디 놀러가면 맨날 주위에 애들이 자주 모이는 애는 혼자앞서나가면 몇명이 뒤따라 앞서가는데 나는 앞서가거나 뒤쳐져도 그냥 가더라..그렇게 쭈욱 잘만 가다가 내가 진짜 안쫓아가면 그제서야 애들 좀 잘챙기는 애 있잖아 한둘씩.그런애만 내이름부르면서 오라그러곸ㅋㅋㅋㅋ그래서 나 요즘 다른무리애들이랑 자주 노는데 이젠 그것가지고 눈치줘서 개빡쳐.뭐 어쩌라고 쉬는시간에 나한테 먼저 다가와주는 건 그 다른무리애들인데 니들이 나 안챙겨줘놓고 이제와서 다른무리애들이랑 노냐고 꼽줰ㅋ진짜 얼척없다

16오래 전

아 오늘 학교가기 싫다

ㅇㅇ오래 전

이동수업 같은거 갈때 애들이 나 안기다려주고 지들끼리 먼저갈때

ㅅㅅ오래 전

이글읽으면서 생각드는건데 항상생각한다 10대때에 학교가 내인생에 엄청큰거같았는데 20대 되니까 왜 그렇게 좁은곳을 크게생각했나싶다. 학교종소리 바람불어오면 날리는커튼 급식 체육시간 등등 그런 추억이 그립고 생각해보면 그립긴한데 내인생에 아주 좁쌀만한거였어 특히 성기같은 년들은 (물론 진짜친구말고ㅎㅎ) 내인생에 아무런영향도 주지못할 년들이란걸 학교졸업하니까 알게됐다. 그땐 몰랐지ㅠㅠ

ㅇㅇㅇ오래 전

나랑 있을때는 핸드폰만 하고 말걸어도 대답도 안하더니 딴애 오닌깐 어깨동무하고 웃고 떠들고 핸드폰은 꺼내지도 않고 나랑 있으면서 딴애랑 문자&카톡만 하고 필요할때만 친한척하고 내가 마법때문에 아프다고 계속 아 배야 이러는데 지 혼자 할꺼 하고 나 신경도 안쓰더니 딴 애 마법때문에 아프다닌깐 반까지 찾아가서 음료수 주고 괞찮냐고, 다정히 물어볼때 반에서 같이 다닐얘가 얘 밖에 없어서 더 짜증난다.

오래 전

나까지포함해서 4명이서 다니는데 애들이 진짜 나만 깐다.. 뭐만 하면 까고 나 155에 47인데 솔직히 통통은맞는데 돼지정도는 아니거든?나만보면 다리짧고 굵다하고 못생겼다하고 맨날 욕하고.. 지네끼리 아 ㅇㅇ이 존예ㅠㅠㅠ ㅂㅂ야 니가더이뻐ㅜㅠㅠㅠㅁㅁ도개여신ㅠㅠㅠㅠ이러는데 진짜서럽고 죽어버리고싶다 그래놓고 내가 좀조용한애들이랑 놀려고하면 너왜저런애들이랑 노냐면서 또 데리고와서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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