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중국 우슈에 대해서 인지도가 생각외로 부족합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사람이 우슈의 이하성 선수라서 우슈의 관심이 늘었지만, 그래도 인지 우리나라 우슈에 대해서 무관심한 사람이 많습니다. 무관심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로 인해 정작 도움을 요청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람들을 짓밟고, 횡포를 부리는 감독에 대해서 글을 쓰겟습니다. 이 글은 뉴스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우선 대구 MBC뉴스 2014. 2. 27에 올라온 뉴스를 시청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gAy4FVsXVdw&feature=player_detailpage 우슈발전을 위한 모임 이라는 단체가 시위하는 영상압니다. 2014 03.06 KBS 대구 https://www.youtube.com/watch?v=j7tcr45r5z4&feature=player_detailpage 뉴스에 따르면 감독없이 선수들끼리 훈련하는거 자체가 말이 되는가? 감독은 자기 본분의 역할을 하지 않고, 오죽 하면 전직 대구 시청 우슈팀 선수가 우슈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고 말을 할까요? 결국 한때 전국 체전 5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는 우슈팀은 당시 2014년대 최하위 성적을 거둔 팀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당 감독의 자격여부 조사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걸로 일이 마무리 되는줄 알았지만.. 어제 2015.06.18 대구 MBC 뉴스에 올라운 뉴스를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qXTvluYwDQw&feature=player_detailpage 이상한 우슈 대표 선발전? 뉴스에 따르면 5월 17일 우슈 산타부문 - 60kg 고등부 예선전에서 김모군이 3라운드 전에서 2 : 1, 곧이어 결승전에서는 2 : 0 으로 우승, 대구 대표로 선발이 되었습니다. 대구 대표가 되면 올해 열릴 전국 체전에 출전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2주뒤에 2차 선발에 참여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김모군이 다시 맞붙게 될 상대가 결승전에 붙은 2등이 아닌, 예선전에 3등인 선수라 다시 붙는다고 하던데?? ??? 이런 경우 첨봅니다. 보통 경기에 문제 있을지 1등, 2등끼리 재경기 하는게 정상일텐데.. 저도 여러분도 언틋 보기에도 해당 감독이랑 3등이랑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체중 제한도 갑자기 느슨하게 바뀌는것도 이상하고.. 제일 큰 문제는 확인 해 본 결과 작년의 그 논란이 된 감독이 전혀 바뀌질 않았던 겁니다... 뭐지..? 만약 재경기를 한다면 1등한 김모군도 억울하겠지만 2등을 한 선수가 제일 억울하겠죠.. 일단 1등인 김모군은 2차 선발전에 불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뉴스 내용중 2차 선발전이 정말로 보복차원해서 했다하면 더욱 큰 문제입니다. 결국 오늘 2015.06.18 대구 MBC https://www.youtube.com/watch?v=JJmYHpA_d_k&feature=player_detailpage 결국 현역선수가 문제를 제기. 감독이 제대로 역할을 다하지 않았다는게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로비 자금도 요구했다고 하니.. 대구시는 대체 뭐하고 있는지..? 저런 감독에게 혈세 낭비해도 되나? 뉴스에 따르면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들이 실명으로 진정서를 제출해도 협박이 왔었다고 하는데..? 저런 비리, 자질없는 사람이 문화체육관광부조사에도 살아 남고 버젓히 활동하는게 너무 비조리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협박 내용. "대한 우슈 협회 상벌위원회에 제소할 거야. 제소해서 만약에 자격정지를만 받으면 선수생활, 대구우슈협회 관련된 체육관이고 모든걸 할수 없어." 라고 말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감독이 해당 진정서를 제출한 선수들의 앞으로의 우슈생활을 박살내 버리겟단 말 아니겠습니까? 감독으로써 반성은 커녕 오히려 협박이라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진정서를 제출한 선수에게도 그런 협박을 날렸는데 지금 MBC에 고발한 이 현직 선수는 해당 감독에게 들키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외로 이 상황이 심각한거 같습니다. 한 사람의 선수 인생을 박살낼 수 도?? 감독분께서 "팀에서 퇴출할 수밖에 없던 선수들 일부가 불만을 가질수도 있고, 저희들 기준이 2년동안 전혀 성적이 없으면 일단 교체하는걸"로 말씀하셧는데 그러면 1등인 김모군과 3등인 선수의 2차 선발전은 옳고, 현직 선수의 진심 어린 고발은 거짓입니까? 적어도 일반적인 상식을 사람으로 보기에는 아닙니다. 뉴스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해당 뉴스의 내용도 타당해서 저는 저 내용이 진실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대구 시 체육회는 이 감독과 올해 재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저는 말합니다. 이 자질 논란을 빚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만드는 감독을 신용하고 재계약하는 대구 시 체육회와 대구 시청 관계자는 바로 이 글을 보는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하며,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용기있게 고발한 현직 선수와 2차 선발전에 불참함으로써 항의를 하고있는 김모 군에게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구 시청팀 우슈 감독에 대한 자질 논란에 대해서 정리한다
사람들이 중국 우슈에 대해서 인지도가 생각외로 부족합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사람이 우슈의 이하성 선수라서 우슈의 관심이
늘었지만, 그래도 인지 우리나라 우슈에 대해서 무관심한 사람이 많습니다.
무관심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로 인해 정작 도움을 요청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람들을 짓밟고, 횡포를 부리는 감독에 대해서 글을 쓰겟습니다.
이 글은 뉴스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우선 대구 MBC뉴스 2014. 2. 27에 올라온 뉴스를 시청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gAy4FVsXVdw&feature=player_detailpage
우슈발전을 위한 모임 이라는 단체가 시위하는 영상압니다. 2014 03.06 KBS 대구
https://www.youtube.com/watch?v=j7tcr45r5z4&feature=player_detailpage
뉴스에 따르면 감독없이 선수들끼리 훈련하는거 자체가 말이 되는가?
감독은 자기 본분의 역할을 하지 않고,
오죽 하면 전직 대구 시청 우슈팀 선수가 우슈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고 말을 할까요?
결국
한때 전국 체전 5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는 우슈팀은
당시 2014년대 최하위 성적을 거둔 팀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당 감독의 자격여부 조사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걸로 일이 마무리 되는줄 알았지만..
어제 2015.06.18 대구 MBC 뉴스에 올라운 뉴스를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qXTvluYwDQw&feature=player_detailpage
이상한 우슈 대표 선발전?
뉴스에 따르면 5월 17일 우슈 산타부문 - 60kg 고등부 예선전에서 김모군이 3라운드 전에서 2 : 1,
곧이어 결승전에서는 2 : 0 으로 우승, 대구 대표로 선발이 되었습니다.
대구 대표가 되면 올해 열릴 전국 체전에 출전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2주뒤에 2차 선발에 참여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김모군이 다시 맞붙게 될 상대가 결승전에 붙은 2등이 아닌, 예선전에 3등인 선수라 다시 붙는다고 하던데?? ???
이런 경우 첨봅니다. 보통 경기에 문제 있을지 1등, 2등끼리 재경기 하는게 정상일텐데..
저도 여러분도 언틋 보기에도 해당 감독이랑 3등이랑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체중 제한도 갑자기 느슨하게 바뀌는것도 이상하고..
제일 큰 문제는 확인 해 본 결과 작년의 그 논란이 된 감독이 전혀 바뀌질 않았던 겁니다... 뭐지..?
만약 재경기를 한다면 1등한 김모군도 억울하겠지만 2등을 한 선수가 제일 억울하겠죠..
일단 1등인 김모군은 2차 선발전에 불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뉴스 내용중 2차 선발전이 정말로 보복차원해서 했다하면 더욱 큰 문제입니다.
결국 오늘 2015.06.18 대구 MBC
https://www.youtube.com/watch?v=JJmYHpA_d_k&feature=player_detailpage
결국 현역선수가 문제를 제기.
감독이 제대로 역할을 다하지 않았다는게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로비 자금도 요구했다고 하니.. 대구시는 대체 뭐하고 있는지..? 저런 감독에게 혈세 낭비해도 되나?
뉴스에 따르면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들이 실명으로 진정서를 제출해도 협박이 왔었다고 하는데..?
저런 비리, 자질없는 사람이 문화체육관광부조사에도 살아 남고 버젓히 활동하는게 너무 비조리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협박 내용.
"대한 우슈 협회 상벌위원회에 제소할 거야. 제소해서 만약에 자격정지를만 받으면 선수생활, 대구우슈협회 관련된 체육관이고 모든걸 할수 없어." 라고 말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감독이 해당 진정서를 제출한 선수들의 앞으로의 우슈생활을
박살내 버리겟단 말 아니겠습니까?
감독으로써 반성은 커녕 오히려 협박이라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진정서를 제출한 선수에게도 그런 협박을 날렸는데
지금 MBC에 고발한 이 현직 선수는 해당 감독에게 들키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외로 이 상황이 심각한거 같습니다. 한 사람의 선수 인생을 박살낼 수 도??
감독분께서 "팀에서 퇴출할 수밖에 없던 선수들 일부가 불만을 가질수도 있고,
저희들 기준이 2년동안 전혀 성적이 없으면 일단 교체하는걸"로 말씀하셧는데
그러면 1등인 김모군과 3등인 선수의 2차 선발전은 옳고, 현직 선수의 진심 어린 고발은 거짓입니까?
적어도 일반적인 상식을 사람으로 보기에는 아닙니다.
뉴스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해당 뉴스의 내용도 타당해서 저는 저 내용이 진실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대구 시 체육회는 이 감독과 올해 재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저는 말합니다.
이 자질 논란을 빚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만드는 감독을 신용하고 재계약하는
대구 시 체육회와 대구 시청 관계자는 바로 이 글을 보는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하며,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용기있게 고발한 현직 선수와 2차 선발전에 불참함으로써 항의를 하고있는
김모 군에게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