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섯가지가 즐거워야 삶이 즐겁다...

키다리아저씨2015.06.20
조회617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한다.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꽃을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을 자주 해야

아름다운 경치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해외나

국내 여행을 자주 하여야 할 것 같다.

외국 사람들은 돈을 벌어 어디에 쓰느냐고 물으면

여행하기 위해 번다는 사람이 많다.

 

여행은 휴식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도 되는 것이다.

꼭 여행만이 눈이 즐거운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여행이 여의치 않는다면,

하루 시간 중 짬나는 대로 웃기는 글이나,

웃기는 사진을 보면서 맘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한다.

 

입이 즐거우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어떻게 보면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다.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식도락가는 아니더라도 미식가는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미식가는 맛있는 음식을 찾는다.

 

지방에 따라 그 지방의 유명한 향토 음식이 있다.

특별한 향토 음식점을 미리 알아보고 찾아가는 것이 현명하다.

 

셋째, 귀가 즐거워야 한다.

 

귀가 즐거우려면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야 한다.

계곡의 물소리도 좋고 이름 모를 새소리도 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는 것도 귀가 즐거운 것이다.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정서에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음악을 즐기는 사람치고 마음이 곱지 않은 사람이 없다.

 

넷째, 몸이 즐거워야 한다.

 

몸이 즐거우려면 자기 체력과 소질에 맞는 운동을 하여야 한다.

취미에 따라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몸도 즐거운 것이다.

 

다섯째,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

마음이 즐거우려면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가진 것이 많아야 베푸는 것이 아니다.

 

자기 능력에 따라 베푸는 것이다.

남에게 베풀 때 정말 마음이 흐뭇한 것이다.

 

마음으로라도 베풀어야 한다.

남을 칭찬하는 것도 베푸는 것이다.

음이 즐거워야 진정한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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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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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