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동양인이 겪는 일상적인 인종차별

양놈out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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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거리를 걸으면 사진처럼 fu*k은 기본에 종종 "거기 옐로몽키 내 똥꼬 좀 햝아줘", "너희 종족만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 "자국이 미개해서 타국으로 도망친 원숭이들", "게이새끼들은 다 거기를 잘라야해 낄낄낄" 등등..

가끔씩은 이유없는 폭행까지 서슴치 않음. 학교도 동양인들은 입학허가도 잘 해주지 않고, 직장에서도 동양인들은 언제나 괴롭힘 1순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제일 선호하는 워홀 국가 1위가 호주. 진짜 신기함.

타국인들 많은 지역은 인종차별 그렇게 심하지 않은데 호주인들이 90%이상인 장소로 가면 인종차별 꽤나 겪을거임.

진짜 호주인들이 우리 비하하는게 우리가 우리나라로 오는 중국, 베트남, 인도 등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하는거랑 똑같다고 보면 맞을듯.

그래도 인종차별의 강도는 호주가 더 쎔. 호주가 동양인들 폭행율이 전세계에서 1위니깐 뭐 말 다했지..

호주로 워홀가는 친구들 진짜 조심해라. 여자들한테 반반한 얼굴로 접근해서 약 먹이고 매음굴에 팔아넘기는 점 조직도 있고, 동양인만 타겟팅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애들도 무지하게 많다..

사정이 있어서 여기 살고있다만 진짜 호주에서 살기 힘들다..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