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집에 아들을 데리러갔는데 한아이가 선생님 품에 안겨서 울고있더라구요~12~15개월정도 되보이는 아이였어요..뭐~선생님이 달래시나부다 하고 나와서 길가에서 아들이랑 나무랑 잡초 구경하는데 아까울던 그아이가 얼집방입구에 앉아서 혼자 엉엉울더라구요...이제갓 걸어다니는 아이가 방밖을 보면서 어찌나 서럽게 우는지...ㅠㅠ 제가 그자리에 10분을 서있었어요..(시간쟀어요...)그얼집 선생님은 4분이나 있구요...근데..아무도~~아~~~무도 그아이를 돌보지않더라구요..제아이가 아닌데도 가슴이 찢어질거같더라구요...언제쯤 달래려나 기다렸어요...근데 어떤선생님이 들어오더니 제가 창문밖에 있는걸봤는지 아이를 안아주기보단 문을 꽉 닫더라구요... 제가 잘몰라 어린이집 선생님께 여쭤볼께요~~결시친에 있는 얼집선생님들~~이런경우는 바빠서 아이를 못본건가요?아니면...그냥 방치한걸까요? 제아이가 울때도 저렇게 방치할까봐..너무무섭네요... 그리고 그부모보면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아직 만나질못했네요..ㅠㅠ그리고 혹시나 만나도 말못할지도 모르겠네요...괜히 말옮겼다가 제아이 미운털박힐까봐요... 무튼~~얼집선생님들 답변좀 부탁드려요~6
얼집선생님
안겨서 울고있더라구요~12~15개월정도 되보이는
아이였어요..뭐~선생님이 달래시나부다
하고 나와서 길가에서 아들이랑 나무랑 잡초 구경하는데 아까울던 그아이가 얼집방입구에 앉아서 혼자 엉엉울더라구요...이제갓 걸어다니는 아이가 방밖을 보면서 어찌나 서럽게 우는지...ㅠㅠ
제가 그자리에 10분을 서있었어요..(시간쟀어요...)그얼집 선생님은
4분이나 있구요...근데..아무도~~아~~~무도 그아이를 돌보지않더라구요..제아이가 아닌데도 가슴이 찢어질거같더라구요...언제쯤 달래려나 기다렸어요...근데 어떤선생님이 들어오더니 제가 창문밖에 있는걸봤는지 아이를 안아주기보단 문을 꽉 닫더라구요...
제가 잘몰라 어린이집 선생님께 여쭤볼께요~~결시친에 있는 얼집선생님들~~이런경우는 바빠서 아이를 못본건가요?아니면...그냥 방치한걸까요?
제아이가 울때도 저렇게 방치할까봐..너무무섭네요... 그리고 그부모보면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아직 만나질못했네요..ㅠㅠ그리고 혹시나 만나도 말못할지도 모르겠네요...괜히 말옮겼다가 제아이 미운털박힐까봐요...
무튼~~얼집선생님들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