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친 기무사…레바논 테러단체에 탄창 팔아넘겨 파견근무 경험 바탕으로 '오일패드' 등으로 속여 밀수출…현직 소령 등도 끌어들여 (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 정부가 정한 전략물자인 탄창을 해외 무장단체에 밀수출해 수억원을 챙긴 전직 국군기무사령부 소령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전략물자란 국가안보 등을 위해 정부가 수출입 등을 통제하는 품목과 기술이다.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50513n20841 그리고 레바논을 턴 IS가 입수해 사용중....
또 하나의 한류
또 사고친 기무사…레바논 테러단체에 탄창 팔아넘겨
파견근무 경험 바탕으로 '오일패드' 등으로 속여 밀수출…현직 소령 등도 끌어들여
(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 정부가 정한 전략물자인 탄창을 해외 무장단체에 밀수출해 수억원을 챙긴 전직 국군기무사령부 소령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전략물자란 국가안보 등을 위해 정부가 수출입 등을 통제하는 품목과 기술이다.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50513n20841
그리고 레바논을 턴 IS가 입수해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