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운 맘에 두서없이 쓰는글이지만 혹여나 저른 비난하실분은 댓글 달지 마시고 혼자 생각해주세요 안그래도 인생무게가 무겁고 힘듭니다
두서없어도 읽어주세요
어렸을적부터 친아버지는 우울한사람이었고 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 손 한번잡고 딸아이 과자한봉지 사러 슈퍼 한번 안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제가 행여나 무슨 잘못을 하면 엄마에게 니가 잘못해서 그런다 과자 부스레기 쳐먹여서 그런다 애가 정신연령이 어리다 이런식으로 비꼬곤 하였죠
몇살때부턴지 모르겠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아뺘는 제가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손을 결박하고 어린 저의 입에 혀를 넣고 혀놀림을 하며 코도 빨아가며 프렌치키스를 했습니다
평소에 전혀 저에게 멀이 없고 부모를 믿고 싶었기에 저는 그것이 애정표현이라 생각했지만 정먄 하기싫었습니다
아빠는 유흥업에 종사하는데 저는 주말만 되면 아빠가 집에 있는게 너무 우울하고 괴로웠고 엄마는 무관심하며 밖에서 나가노는거를 못하게했고 놀아주지도 않았으며 기억나는 어릴적 아빠의 모습은 까맣고 우울한 사람이 들어누워서 햇빛찌는 방에서 티비만 보는 풍경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를 옆에 끼고 껴안고 키스하고 엎드려있으면 팬티를 벗겨 엉덩이에 뭐라고하죠 입술로 부르르하는거? 그런행위를 했으며 학교생활 나의 기분 요즘 공부를 어떻게하는지에 대해 일체 물어보지않았습니다 오로지 위에 행위 리핏에 한마디 말도 하지않습니다
엄마도 오로지 학원에 보내고 학교준비물이며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고 정말 오로지 학교에서 친구가 많은지 학원에 다녀야한다 이러면서 방치하였고 저는 평소에 집 학원 반복에 토욜이라도 친구집에 가서 늦게 오면 그날은 매질에 쌍욕에 엄마가 너무싫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엄마는 외할머니집에 저와 제동생을 맡기고 나다니기 시작했고 어느날 저는 한아저씨에게 성추행비슷하게 당했었고 저는 두서없이 엄마에게 전화하였고 엄마는 저녁되어서야 아빠와 함께 왔었지요
그러면 뭐합니까 아저씨는 이미 갔고 제맘엔 깊은상처만 남았습니다
담날 엄마가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데 아빠가 그러더군요 "아저씨 고추만지니까 좋았어?"
저는 그날이후로 그아저씨를 합리화시켰습니다
그러고싶어서 그런게아니였을거다 엄마는 그아저씨가 내가 이뻐서 그런거다라고하였고 누구에게 말못하고 그냥 속으로 삭혔었죠
그게 초등학교 4학년때 일입니다
지금도 괴로운 기억하나는 제가 2차성징이 나타나고 가슴이나오자 제여동생이 아빠에게 언니가슴이 나왔다고 아빠는 웃으면서 여동생과 함께 제손을 결박하고 웃옷을 까고 속옷을 벗기고 가슴을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웃었습니다
괴로웠어요 엄마에겐 말할 생각도 못햏어요 엄마는 대수롭지 않아하니까 어린나이에 나도 이건 당연한일이겠거니했죠
아빠는 제가 샤워하고나와서 방에 숨어서 옷입고 있으면 굳이 그모습을 들여다 보고 ㅂㅈ봐라 ㅂㅈ 이랬습니다
저는 왜 이런일들이 사소했을까요? 어린맘에 당연히여기리만큼 일상이었겠죠
또 한번은 껴앉고 팬티에 손넣고 만지기도하고 그랬구요
중학교1학년때 SES라는 가수를 보고 마음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들의 노래를 듣고 행복하기도 하였고 얼굴보러 공개방송도다니고 하였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잘하지도않고 못생기고 인기도 없고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여 학교에 가서도 아이들에게 인기얻고 싶은 맘이 강했고 공부는 뒷전에 항상 오버액션하여 아이들 웃기는데 급급했었죠 그때마다 아이들은 좋아해줘도 그때뿐이고 선거철마다 나가도 매번떨어지고 친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항상 외로웠고 누군가의 관심을 너무나 갈구했었죠
다음날 저는 학원에 갔고 그날 엄마에게 울면서 얘기했지만 엄마는 어떡하냐며 아빠랑 너랑 얘기하라며 외면했습니다
28살이된 지금와서도 엄마는 저를 위해 아빠와살었다고 합니다 금전적부분에서의 저를위해서요
그이후로도 전혀 공부할수없었고 누구에게 얘기할수 없었고 당연한 일이 되었으며 엄마가 공부안한다고 소리지르면 아빠는 저를 개패듯 팼구요
두사람은 저의 마음에 아무관심도없었고 사춘기시절을 괴로움에 보냈고 19살겨울에 정신병원에 갔습니다
면회온 아빠는 저보고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하드라구요
23살에 정신병원 또갔다가 알바전전하며 대학졸업장 잘하는거 하나없이 직업없이 삽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런기억에 괴롭고 죄의식이없고 틈만나면 비아냥되고 당당한아버지와 니가 안고가야될일이라며 저를 이상한애 취급하는 부모로인해 인생이 너무괴롭고 죽고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살아나가나요?
10대20대 내내 이런기억에 눌려 살았습니다
그냥 죽고싶어요...
8월에 이사가면 아빠와 따로살게되는데
그렇다고 이거억이 사라질까요
티비에 성추행성폭행 얘기나 저와비슷한사연만 나와도 괴롭습니다
말을 두서없이하는사람은 아닌데 단시간안에 많은것을 얘기하고싶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욕은 하지말어주세요
+))지금와서 신고하고 법적제재 가하고싶지만 공소시효가 다됬다고 성상담이나 받으라고 경찰서가니 그러더군요.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는 소심한 너한테 그런일이 하는게 아닌데 그래서 성폭행한거냐며 아니지않냐며 도리어 화만 냅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지금 상황에 법적 제재가하고 싶지만 자문좀 주실분 있나요 잠도 못자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괴롭고 앞으로의 인생 사는것이 막막하고 겁네요
얼마나 부모라는것들이 병신들인지 둘다 초등학교 고학년무렵 바람피고 엄마는 바람펴서 만난 남자 이모와 간 휴가지에 버젓이 데려오고 아빠에게 들켜 머리가잘리고 새벽에 머리잘리면서 애원하는소리를다듣고 아침에 당당히 미친ㄴ된 머리를 저에게 보여주고 아빠앞에서 니ㅂ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그런말하고서 서로 즐겁다는 듯이 웃고 서로 호칭이 이새끼 ㅈㅈ 이년 저년입니다
아빠랑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각방을 썼는데 저녁에 아빠가 저와같이 자자고 하면 엄마는 가서 니애비랑 자~이런말을 서슴없이 하고 제가 끌려가면 아빠는 웃으면서 아빠야아빠 이러면서 끌어안으려고 하고 저는 필사로 도망쳐나왔습니다
제일 중요한포인트는 제가 새벽에 당한일 이후로 중학교2학년때 들은 이야기인데 방에서 엄마가 돈안주면 니가 누구 건드린거 시골에 얘기한다 이소리를 했던거였는데 결과적으로 엄마는 이사건에 의식하고있었고 그냥 귀찮고 머리아프니 저를 방치했으며 바람피고 나는 공부나 하기바라는 그저 엄마라는 여자의 소유물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와서 엄마도 공범이라고 생각들지만
아빠를 교도소에 넣고 이일을세상에 알리는게 제한을 푸는 유일한 방법이며 제가 자살하지않는 유일한 루트인거같습니다
친아버지의 성추행
너무 괴로운 맘에 두서없이 쓰는글이지만 혹여나 저른 비난하실분은 댓글 달지 마시고 혼자 생각해주세요 안그래도 인생무게가 무겁고 힘듭니다
두서없어도 읽어주세요
어렸을적부터 친아버지는 우울한사람이었고 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 손 한번잡고 딸아이 과자한봉지 사러 슈퍼 한번 안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제가 행여나 무슨 잘못을 하면 엄마에게 니가 잘못해서 그런다 과자 부스레기 쳐먹여서 그런다 애가 정신연령이 어리다 이런식으로 비꼬곤 하였죠
몇살때부턴지 모르겠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아뺘는 제가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손을 결박하고 어린 저의 입에 혀를 넣고 혀놀림을 하며 코도 빨아가며 프렌치키스를 했습니다
평소에 전혀 저에게 멀이 없고 부모를 믿고 싶었기에 저는 그것이 애정표현이라 생각했지만 정먄 하기싫었습니다
아빠는 유흥업에 종사하는데 저는 주말만 되면 아빠가 집에 있는게 너무 우울하고 괴로웠고 엄마는 무관심하며 밖에서 나가노는거를 못하게했고 놀아주지도 않았으며 기억나는 어릴적 아빠의 모습은 까맣고 우울한 사람이 들어누워서 햇빛찌는 방에서 티비만 보는 풍경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를 옆에 끼고 껴안고 키스하고 엎드려있으면 팬티를 벗겨 엉덩이에 뭐라고하죠 입술로 부르르하는거? 그런행위를 했으며 학교생활 나의 기분 요즘 공부를 어떻게하는지에 대해 일체 물어보지않았습니다 오로지 위에 행위 리핏에 한마디 말도 하지않습니다
엄마도 오로지 학원에 보내고 학교준비물이며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고 정말 오로지 학교에서 친구가 많은지 학원에 다녀야한다 이러면서 방치하였고 저는 평소에 집 학원 반복에 토욜이라도 친구집에 가서 늦게 오면 그날은 매질에 쌍욕에 엄마가 너무싫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엄마는 외할머니집에 저와 제동생을 맡기고 나다니기 시작했고 어느날 저는 한아저씨에게 성추행비슷하게 당했었고 저는 두서없이 엄마에게 전화하였고 엄마는 저녁되어서야 아빠와 함께 왔었지요
그러면 뭐합니까 아저씨는 이미 갔고 제맘엔 깊은상처만 남았습니다
담날 엄마가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데 아빠가 그러더군요 "아저씨 고추만지니까 좋았어?"
저는 그날이후로 그아저씨를 합리화시켰습니다
그러고싶어서 그런게아니였을거다 엄마는 그아저씨가 내가 이뻐서 그런거다라고하였고 누구에게 말못하고 그냥 속으로 삭혔었죠
그게 초등학교 4학년때 일입니다
지금도 괴로운 기억하나는 제가 2차성징이 나타나고 가슴이나오자 제여동생이 아빠에게 언니가슴이 나왔다고 아빠는 웃으면서 여동생과 함께 제손을 결박하고 웃옷을 까고 속옷을 벗기고 가슴을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웃었습니다
괴로웠어요 엄마에겐 말할 생각도 못햏어요 엄마는 대수롭지 않아하니까 어린나이에 나도 이건 당연한일이겠거니했죠
아빠는 제가 샤워하고나와서 방에 숨어서 옷입고 있으면 굳이 그모습을 들여다 보고 ㅂㅈ봐라 ㅂㅈ 이랬습니다
저는 왜 이런일들이 사소했을까요? 어린맘에 당연히여기리만큼 일상이었겠죠
또 한번은 껴앉고 팬티에 손넣고 만지기도하고 그랬구요
중학교1학년때 SES라는 가수를 보고 마음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들의 노래를 듣고 행복하기도 하였고 얼굴보러 공개방송도다니고 하였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잘하지도않고 못생기고 인기도 없고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여 학교에 가서도 아이들에게 인기얻고 싶은 맘이 강했고 공부는 뒷전에 항상 오버액션하여 아이들 웃기는데 급급했었죠 그때마다 아이들은 좋아해줘도 그때뿐이고 선거철마다 나가도 매번떨어지고 친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항상 외로웠고 누군가의 관심을 너무나 갈구했었죠
쓰면서도 정말 두서가없네요 빨리 모든걸 쓰려니
SES를 좋아하고 공부는 뒷전이니 엄마는 언니들에게 연예인들은 수건니 저년들 다창녀니 그러말을 어린저에게 했습니다
엄마아빠는 동거해서 저를 낳았고 저는 어린아기때부티 ㅅㅂㄴ ㅁㅊㄴ 등의 쌍욕을 듣고자랐습니다 어릴적에 그런 어마어마한 무서운 말을 어떻게 하나 싶었던 기억이 잇네요
중학교1학년때 여름방학때 SES여름앨범 컴백전날 새벽 누군가가 나를 만지는 느낌에 깼을때 아빠는 저의 아랫도리에 손을넣고 만지고있었고 그방에는 엄마와 여동생도 같이 자고있었습니다
속옷을 다벗기고 가슴에 입을대고 빨고 주므르고 자신의 성기에 제손을대고 비비고 프렌치키스제 아랫도리 에 손넣고 헤집고...
무서웠지만 어떻게할수없었습니다
용기내서 일어나서 엄마를 깨웠는데 불을키니 아빠는 웃고있었죠
엄마는 아빠를 아빠방에 데려가서 의붓아버지니 변태니 애가 너를보고 어떻게사니 했고 아빠는 안했다고했지만 손에 냄새가 남아있었고요
좀있다 울고있는 저에게와서 그러더라구요 무릎꿇고 아빠가 잘못했다 누구야 엄마는 옆에서 아빠가 엄만줄 알고 그랳다고 저를 달랬구요
다음날 저는 학원에 갔고 그날 엄마에게 울면서 얘기했지만 엄마는 어떡하냐며 아빠랑 너랑 얘기하라며 외면했습니다
28살이된 지금와서도 엄마는 저를 위해 아빠와살었다고 합니다 금전적부분에서의 저를위해서요
그이후로도 전혀 공부할수없었고 누구에게 얘기할수 없었고 당연한 일이 되었으며 엄마가 공부안한다고 소리지르면 아빠는 저를 개패듯 팼구요
두사람은 저의 마음에 아무관심도없었고 사춘기시절을 괴로움에 보냈고 19살겨울에 정신병원에 갔습니다
면회온 아빠는 저보고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하드라구요
23살에 정신병원 또갔다가 알바전전하며 대학졸업장 잘하는거 하나없이 직업없이 삽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런기억에 괴롭고 죄의식이없고 틈만나면 비아냥되고 당당한아버지와 니가 안고가야될일이라며 저를 이상한애 취급하는 부모로인해 인생이 너무괴롭고 죽고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살아나가나요?
10대20대 내내 이런기억에 눌려 살았습니다
그냥 죽고싶어요...
8월에 이사가면 아빠와 따로살게되는데
그렇다고 이거억이 사라질까요
티비에 성추행성폭행 얘기나 저와비슷한사연만 나와도 괴롭습니다
말을 두서없이하는사람은 아닌데 단시간안에 많은것을 얘기하고싶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욕은 하지말어주세요
+))지금와서 신고하고 법적제재 가하고싶지만 공소시효가 다됬다고 성상담이나 받으라고 경찰서가니 그러더군요.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는 소심한 너한테 그런일이 하는게 아닌데 그래서 성폭행한거냐며 아니지않냐며 도리어 화만 냅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지금 상황에 법적 제재가하고 싶지만 자문좀 주실분 있나요 잠도 못자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괴롭고 앞으로의 인생 사는것이 막막하고 겁네요
얼마나 부모라는것들이 병신들인지 둘다 초등학교 고학년무렵 바람피고 엄마는 바람펴서 만난 남자 이모와 간 휴가지에 버젓이 데려오고 아빠에게 들켜 머리가잘리고 새벽에 머리잘리면서 애원하는소리를다듣고 아침에 당당히 미친ㄴ된 머리를 저에게 보여주고 아빠앞에서 니ㅂ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그런말하고서 서로 즐겁다는 듯이 웃고 서로 호칭이 이새끼 ㅈㅈ 이년 저년입니다
아빠랑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각방을 썼는데 저녁에 아빠가 저와같이 자자고 하면 엄마는 가서 니애비랑 자~이런말을 서슴없이 하고 제가 끌려가면 아빠는 웃으면서 아빠야아빠 이러면서 끌어안으려고 하고 저는 필사로 도망쳐나왔습니다
제일 중요한포인트는 제가 새벽에 당한일 이후로 중학교2학년때 들은 이야기인데 방에서 엄마가 돈안주면 니가 누구 건드린거 시골에 얘기한다 이소리를 했던거였는데 결과적으로 엄마는 이사건에 의식하고있었고 그냥 귀찮고 머리아프니 저를 방치했으며 바람피고 나는 공부나 하기바라는 그저 엄마라는 여자의 소유물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와서 엄마도 공범이라고 생각들지만
아빠를 교도소에 넣고 이일을세상에 알리는게 제한을 푸는 유일한 방법이며 제가 자살하지않는 유일한 루트인거같습니다
공소시효가 성인이 된후 7년이라는데 지금 28살이며 지난지 오래네요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문좀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