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모르겠으나, 우선 그냥 나의 큰 실수에 대한 한탄이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써내려간다.
우선 나는 그녀를 만나 1년 정도 만난 뒤, 잠시 이별하고 또 다시 만났지만, 다시 이별을 결심했다. 난 아직도 ‘내가 왜 이별을 했지?’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 가득히 남아있다. 너무 후회된다... 지금 잠시, 그 때 내가 한 이별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나는 그녀에게 민폐만 될 뿐이야’라는 큰 이유가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사귀는 순간부터 두 번 내가 이별을 고하는 순간 까지 나는 그녀에게 민폐만 주는 사람... 나는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지않다. 그래서 그런지 나랑 처음 사귈 때, 그녀는 나랑 사귄다는 이유로 친했던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고, 또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았다. 처음 사귈 때부터 나는 정말 그녀에게 미안했다. 그러한 감정을 가진 나는 사귀는 도중에 그녀에게 잘해 준 것이 하나도 없다. 얼마나 바보 같은가?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도 그 걸 통해 그녀에게 잘해 줄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남자 즉, 나는 최악의 남자인 것 같다. 고집이 쎄면서, 여자한테 져주지도 않고, 등... 심지어 그녀와 그녀 부모사이도 ‘나’ 때문에 잠시 멀어졌던 적이 있다. ㅋㅋㅋ얼마나 병신 같은 남자 친구 였을까? 그냥 나는 그녀에게 정말로 ‘민폐’ 그 자체 였다. 그런 난 처음 이별하기 전 중간에 큰 잘못을 그녀에게 해가지고, 나는 그녀에게 울면서 “미안하다고, 나는 너한테 민폐야, 니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라면서, 그녀와 같이 있던 아파트에서 뛰쳐나오면서, 그녀와 있었던 아파트에서 좀 먼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그냥 가만히 앉아 울고 있었다. 한 그녀와 떨어진지 20분쯤..?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니 그녀는“멍청한 소리하지말라고, 같이 오늘 가기로 한곳 가자. 나 지금 oo이야 거기로 와”이런 말을 울면서 내게 하더라 나는 그녀를 볼 낯짝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갔다. 그런데 그녀는 날 보자마자 안겼고, 그녀는 그런 사람이였다. 그렇게 다시 사귀었다. 정말 고마웠다.
이런 날 사랑해줘서, 내가 진짜 그전부터 쓰레기처럼 굴었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반년을 조금 더 사귀면서 나는 점점 그녀에게 미안한 감정만 더해져갔다. 그래도 그녀는 날 사랑해줘 왔던 것 같고, 또 다시 내가 이별을 말하는 순간이 왔다. 이번에는 내가 철저히 준비 헤어지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난 정말 ‘민폐’였으니까. 이번에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선언을 하면 또 없던일처럼 될 것을 난 알기에, 애초에 만나지 않고 그녀가 그녀친구와 놀이동산에 놀러간 날 전화도 아닌 카톡으로 ㅋ 그냥 ‘우리 헤어지자’란 가벼운말로 이별을 고하고 정신없이 새학기를 맞아 지냈다. 그녀는 헤어지고 나에게 연락을 했지만, 나는 그녀에게 구질구질 하다면서, 연락하지말라고... 하 진짜 쓰레기새키 .. 병신새키. 나는 그녀와 헤어진 충격에 벗어나지 못한 채로 1달은 보냈고(내가 헤어지자곤 했지만), 중요한 업무들이 밀려와 몸도 마음도 성치 못한 채 점점 지쳐가버렸다. 그러다 우연히 내 책상 서랍을 열다. 그녀가 나에게 빌려준 mp3보며 갑자기 그녀에게 연락을 하면서 mp3 돌려주겠다. 너희 집 우편함에 넣어둘까? 라 하면서 그녀에게 1달만에 연락을 보냈다. 답장이 오고 그녀는 만나서 주라고, 나에게 말했고 나는 내심 엄청 좋은 마음에 그녀를 만났다. 그녀는 나랑 헤어지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잘지내고 있엇다.
나는 내심 좋았다. 헤어진 이유는 민폐이기도 하지만 그녀가 잘해주는 남자를 만나는 것을 항상 원해왔으니까 하지만, 좋았던 감정은 성기같은 감정의 1%도 안됬다. 그녀와 집이 같은 방향이여서 같이 걸어가다 정자에 앉아 그녀와 얘기를 하다 그냥 난 그녀에게 안겼다. 쓰레기..
안기면서 난 “헤어지고,... 나랑 다시 사귀면 안될까?” 하다 다시 사귀게 되었고, 다음날
내가 왜 그녀앞에서 울게 되었는 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까 말했다 시피, 난 그때 정신도 몸도 너무 지쳐있었다. 그래가지고 울었던 것 같다. 그녀는 날 안으면서 “잘해왔어, 그냥 지금처럼 해”.... 나는 솔직히 감정을 부정적인 감정 (짜증 화) 밖에 남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우리 가족 앞에서도 한번도 운적이 없는 내가 그녀 앞에선 왜 이렇게 자주 울보가 되고 성숙하지않은 내 정신이 더욱 더 어려지는 걸까? 계속 그녀품에 안겨 하염없이 울었다. 예전에 누가 ‘ 자신에게 위로되는 말을 한사람은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 난다고‘ 그것 때문에 내가 지금 그녀 생각에 잠겨 지금 술에 취해 이 글을 써내려 가는 걸까? 그러다.. 이번에도 같은이유다 지겹다.. 또 헤어졌다. 나는 학업에 집중못하고 계속 어영부영 살다 전에 그녀와 처음 사귄 날 며칠전에 연락을 보냈다. 그녀는 새로운 남자친구와 꽤 오래사귀고 있었고, 나는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을 대신 사과할 영화표를 준다고 했다. 그렇게 만나서 영화표만 주고 헤어지고 그녀는 나보고 “솔직히 난 너 달갑지 않아” .. 알지 내가 잘알지 내가 어떤 새킨데 헤헤 거리면서 만날 수 있겠냐. 그 말을 들은지 6주쯤 지난 지금도 난 아직도 술에 취해서 이글을 쓴다. 정말 난 병신같다. 난 왜 아직도 그녀를 못잊을까 그녀와 함께간 꽃축제 그녀와 함께 걸은 거리, 마트에서 장난 치던 장난감코너, 옥상, 계단, 병원,같이 있던 내방, 같이 갔었던 명동, 영화관, 피시방, 노래방 이런 것 하나 너랑 같이있던 곳이면 다 기억한다. 그래서 12시쯤에 그 거리들을 천천히 걷기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너랑 같이 있던 육교 못 잊을 것 같다.
너랑 장난 치면서 놀았던 장난감코너 너랑 맨날 같이갔던 분식집, 너랑 내가 처음 사귄날 앉아 있엇던 정자 너랑 내가 크리스마스날 간 명동 거리 그리고 널 보내고 돌아가던 너희 집 주변, 너가 철거 되기 전에 가자고 한 육교가 철거되서 대신간 육교 그리고 그때 찍은 사진 그 모두가 내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내가 죽는 그날 까지 기억 될 거야. 헤어진후에 정말 많은게 바뀌엇지 처음엔, 여자들이 정말 싫어졌고, 두 번째엔 가치관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은게 바뀌었어. 헤어지고 난후 너생각에 주변에 있는 여자애랑 사귀면서 너 생각 드는 걸 생각하면서 내가 진짜 병신 같구나 란 생각이 정말 많이들더라. 앞으로 여자만날 자신이 없다 그 2번째 헤어질 때 너가 한말이 맞을지도 몰라 “ 는 고집불통에 자존심은 쌔고, 성격을 더럽고 , 인성도 않좋은데다 매너까지도 없어 ” 맞아 다 맞는 말이야 근데 넌 왜 그 때 내가 “그런 넌 왜사귀어?” 물었을 때, “좋으니까.. 헤어지지말아ㅠ” 이렇게 말했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돼.. 내 인생에 이렇게 좋은 사람은 마지막일 것 같다. 처음엔 술먹으면 전화할까 말까 고민햇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참을만 하네 넌 나보고 “너없으면 못살아..” 이랬자나 , 난 너보고“ 뻥치지마, 넌 나없이 잘살아” 하..내말 맞지 넌 나없이 잘적응 하고 살고 있자나, 진짜 고마워.
그냥 이 말 뿐이야. 요즘 드는 생각인데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건 여자 같아
남자는 여자의 성숙함에 당할 수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어느 글에선 보면 남자는 첫사랑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고 하지, 여잔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만을 생각하고, 이 글만 봐도
헤어진후 한탄
내가 정확히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모르겠으나, 우선 그냥 나의 큰 실수에 대한 한탄이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써내려간다.
우선 나는 그녀를 만나 1년 정도 만난 뒤, 잠시 이별하고 또 다시 만났지만, 다시 이별을 결심했다. 난 아직도 ‘내가 왜 이별을 했지?’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 가득히 남아있다. 너무 후회된다... 지금 잠시, 그 때 내가 한 이별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나는 그녀에게 민폐만 될 뿐이야’라는 큰 이유가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사귀는 순간부터 두 번 내가 이별을 고하는 순간 까지 나는 그녀에게 민폐만 주는 사람... 나는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지않다. 그래서 그런지 나랑 처음 사귈 때, 그녀는 나랑 사귄다는 이유로 친했던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고, 또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았다. 처음 사귈 때부터 나는 정말 그녀에게 미안했다. 그러한 감정을 가진 나는 사귀는 도중에 그녀에게 잘해 준 것이 하나도 없다. 얼마나 바보 같은가?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도 그 걸 통해 그녀에게 잘해 줄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남자 즉, 나는 최악의 남자인 것 같다. 고집이 쎄면서, 여자한테 져주지도 않고, 등... 심지어 그녀와 그녀 부모사이도 ‘나’ 때문에 잠시 멀어졌던 적이 있다. ㅋㅋㅋ얼마나 병신 같은 남자 친구 였을까? 그냥 나는 그녀에게 정말로 ‘민폐’ 그 자체 였다. 그런 난 처음 이별하기 전 중간에 큰 잘못을 그녀에게 해가지고, 나는 그녀에게 울면서 “미안하다고, 나는 너한테 민폐야, 니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라면서, 그녀와 같이 있던 아파트에서 뛰쳐나오면서, 그녀와 있었던 아파트에서 좀 먼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그냥 가만히 앉아 울고 있었다. 한 그녀와 떨어진지 20분쯤..?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니 그녀는“멍청한 소리하지말라고, 같이 오늘 가기로 한곳 가자. 나 지금 oo이야 거기로 와”이런 말을 울면서 내게 하더라 나는 그녀를 볼 낯짝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갔다. 그런데 그녀는 날 보자마자 안겼고, 그녀는 그런 사람이였다. 그렇게 다시 사귀었다. 정말 고마웠다.
이런 날 사랑해줘서, 내가 진짜 그전부터 쓰레기처럼 굴었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반년을 조금 더 사귀면서 나는 점점 그녀에게 미안한 감정만 더해져갔다. 그래도 그녀는 날 사랑해줘 왔던 것 같고, 또 다시 내가 이별을 말하는 순간이 왔다. 이번에는 내가 철저히 준비 헤어지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난 정말 ‘민폐’였으니까. 이번에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선언을 하면 또 없던일처럼 될 것을 난 알기에, 애초에 만나지 않고 그녀가 그녀친구와 놀이동산에 놀러간 날 전화도 아닌 카톡으로 ㅋ 그냥 ‘우리 헤어지자’란 가벼운말로 이별을 고하고 정신없이 새학기를 맞아 지냈다. 그녀는 헤어지고 나에게 연락을 했지만, 나는 그녀에게 구질구질 하다면서, 연락하지말라고... 하 진짜 쓰레기새키 .. 병신새키. 나는 그녀와 헤어진 충격에 벗어나지 못한 채로 1달은 보냈고(내가 헤어지자곤 했지만), 중요한 업무들이 밀려와 몸도 마음도 성치 못한 채 점점 지쳐가버렸다. 그러다 우연히 내 책상 서랍을 열다. 그녀가 나에게 빌려준 mp3보며 갑자기 그녀에게 연락을 하면서 mp3 돌려주겠다. 너희 집 우편함에 넣어둘까? 라 하면서 그녀에게 1달만에 연락을 보냈다. 답장이 오고 그녀는 만나서 주라고, 나에게 말했고 나는 내심 엄청 좋은 마음에 그녀를 만났다. 그녀는 나랑 헤어지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잘지내고 있엇다.
나는 내심 좋았다. 헤어진 이유는 민폐이기도 하지만 그녀가 잘해주는 남자를 만나는 것을 항상 원해왔으니까 하지만, 좋았던 감정은 성기같은 감정의 1%도 안됬다. 그녀와 집이 같은 방향이여서 같이 걸어가다 정자에 앉아 그녀와 얘기를 하다 그냥 난 그녀에게 안겼다. 쓰레기..
안기면서 난 “헤어지고,... 나랑 다시 사귀면 안될까?” 하다 다시 사귀게 되었고, 다음날
내가 왜 그녀앞에서 울게 되었는 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까 말했다 시피, 난 그때 정신도 몸도 너무 지쳐있었다. 그래가지고 울었던 것 같다. 그녀는 날 안으면서 “잘해왔어, 그냥 지금처럼 해”.... 나는 솔직히 감정을 부정적인 감정 (짜증 화) 밖에 남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우리 가족 앞에서도 한번도 운적이 없는 내가 그녀 앞에선 왜 이렇게 자주 울보가 되고 성숙하지않은 내 정신이 더욱 더 어려지는 걸까? 계속 그녀품에 안겨 하염없이 울었다. 예전에 누가 ‘ 자신에게 위로되는 말을 한사람은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 난다고‘ 그것 때문에 내가 지금 그녀 생각에 잠겨 지금 술에 취해 이 글을 써내려 가는 걸까? 그러다.. 이번에도 같은이유다 지겹다.. 또 헤어졌다. 나는 학업에 집중못하고 계속 어영부영 살다 전에 그녀와 처음 사귄 날 며칠전에 연락을 보냈다. 그녀는 새로운 남자친구와 꽤 오래사귀고 있었고, 나는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을 대신 사과할 영화표를 준다고 했다. 그렇게 만나서 영화표만 주고 헤어지고 그녀는 나보고 “솔직히 난 너 달갑지 않아” .. 알지 내가 잘알지 내가 어떤 새킨데 헤헤 거리면서 만날 수 있겠냐. 그 말을 들은지 6주쯤 지난 지금도 난 아직도 술에 취해서 이글을 쓴다. 정말 난 병신같다. 난 왜 아직도 그녀를 못잊을까 그녀와 함께간 꽃축제 그녀와 함께 걸은 거리, 마트에서 장난 치던 장난감코너, 옥상, 계단, 병원,같이 있던 내방, 같이 갔었던 명동, 영화관, 피시방, 노래방 이런 것 하나 너랑 같이있던 곳이면 다 기억한다. 그래서 12시쯤에 그 거리들을 천천히 걷기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너랑 같이 있던 육교 못 잊을 것 같다.
너랑 장난 치면서 놀았던 장난감코너 너랑 맨날 같이갔던 분식집, 너랑 내가 처음 사귄날 앉아 있엇던 정자 너랑 내가 크리스마스날 간 명동 거리 그리고 널 보내고 돌아가던 너희 집 주변, 너가 철거 되기 전에 가자고 한 육교가 철거되서 대신간 육교 그리고 그때 찍은 사진 그 모두가 내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내가 죽는 그날 까지 기억 될 거야. 헤어진후에 정말 많은게 바뀌엇지 처음엔, 여자들이 정말 싫어졌고, 두 번째엔 가치관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은게 바뀌었어. 헤어지고 난후 너생각에 주변에 있는 여자애랑 사귀면서 너 생각 드는 걸 생각하면서 내가 진짜 병신 같구나 란 생각이 정말 많이들더라. 앞으로 여자만날 자신이 없다 그 2번째 헤어질 때 너가 한말이 맞을지도 몰라 “ 는 고집불통에 자존심은 쌔고, 성격을 더럽고 , 인성도 않좋은데다 매너까지도 없어 ” 맞아 다 맞는 말이야 근데 넌 왜 그 때 내가 “그런 넌 왜사귀어?” 물었을 때, “좋으니까.. 헤어지지말아ㅠ” 이렇게 말했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돼.. 내 인생에 이렇게 좋은 사람은 마지막일 것 같다. 처음엔 술먹으면 전화할까 말까 고민햇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참을만 하네 넌 나보고 “너없으면 못살아..” 이랬자나 , 난 너보고“ 뻥치지마, 넌 나없이 잘살아” 하..내말 맞지 넌 나없이 잘적응 하고 살고 있자나, 진짜 고마워.
그냥 이 말 뿐이야. 요즘 드는 생각인데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건 여자 같아
남자는 여자의 성숙함에 당할 수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어느 글에선 보면 남자는 첫사랑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고 하지, 여잔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만을 생각하고, 이 글만 봐도
이별 후에 비교적 잘 버틸 수 있는게 여자같아. 봐봐 너 지금 잘 살고 있자나 ㅎ.
지금 잘지내고 있는 너보니 좋은감정도 있지만 후회되는 감정이 크다 . 그냥 내가 다 싫다
잘지내.
만약, 나같은 멍청이와 사귀면 많이 헤어지자고하면 많이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