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최근 판이란걸 알게됐고 내맘달리 표현할곳도 없고 이렇게 몇자 적으면 나아질까 써봐..잘지내다가 어제 널 닮은애를 보고 한번 무너지고 잠도 안오고 그동안 너와 주고 받았던 카톡을 몇시간을 미친듯이 봤어.그땐 몰랐는데 내가 널 많이 힘들게 하고 있었단게 왜 이제야 보이는지.....그렇게 애쓴 니마음이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그냥 계속 눈물이 나더라 보고싶은데.. 앞으로 널 더 힘들게 할까봐 연락은 못하겠어.. 혹시라도 내가 연락 할수없게 정말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빌게. 잘지내...
잘지내지? 잘지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