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트에 세번정도 속풀이하러 왔었죠..
오늘도 한번 더 속풀이즘 하고 가려구요...
제 신랑은 몇년전부터 입으로만 일합니다 집에 오면 바닥에 딱 붙어서 물좀 주라 먹을거 없나 이러고 다 먹고나면 옆으로 쓱 밀어놓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일어나게되면 치우고 아님 아침까지 .내가 안치우면 그 날 저녁때까지 그대로입니다.
원래 집안일 뭐 도와주는거 없고 바라지도않고 안 도와주는게 도와주는 스타일입니다....
7 개월전쯤 친구 마눌캉 말 놓고 지내는 문제로 집이 왈칵 뒤집어지고 이혼 하네마네 하면서 온 가족이 서로 상처받고 힘든 나날을 보냈네요
하지만 서로 가족이란 울타리를 못 벗어나고 또 함께 어울려 지내오고있지만
이번 4월달에 신랑이랑 함께 차를타고 오는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었죠..
통화는 신랑이 , 집이다, 한마디로 끝났고 전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암말도 안하더군요..직감적으로 내가 있음 통화하기 곤란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죠.
느낌상 애인은 아닌것같고 예전에 그 마눌이나 식당친구일것같은 느낌인데 그날 통화한 전화번호를 다 삭제해버렸더군요.
이래저래 내가 알면 안될 사람이었던거죠...물어볼까말까 수십번고민합니다..
애들은 아빠일에 신경끄고 늙어서 복수해주랍니다..
지금 어차피 이혼도 안해줄꺼고 이혼해줘도 우릴 괴롭힐텐데 그냥 오냐오냐 해주다가 나중에 다 갚아주랍니다..애들이 철이 많이들었어요.
.아빠성격이 워낙 강해서 왠만한건 말로 못이겨요..말로 이길라치면
그래 니들은 다 잘하고 내만 못하니까 니들끼리 잘해바라 그리고 자기가 싫으면 나가라고 하면서 또 정작 나가면 다 죽인다고 덥빕니다..
얼마전에 고 3인 딸이 심자하고 온다했다가 쫌 일찍 왔어요 ...그때우린 아들캉 아빠아는사람들캉 한잔하고 왔는데 아빠하는소리가 딸래미 한데 닌 우리가 있음 늦게 오고 없음 일찍 오냐고 또 한바탕했죠...
난 그럴수도 있지 딴데가서 놀다오는것도 아니고 .늦게온댔다가 일찍왔는데 그게 뭐 어떠나하고 신랑은 울 생각과달라 또 우리한더 자기말 듣기싫음 다나가라고 소리쳤죠...그뒤로 울집은 또 적막이 흐릅니다...
맘은 내가 참고 애들도 참고 자기도 참는다는데 뭐가 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자기는 술마시고싶음 술마시고 들어오고싶어야들어오는 사람인데도,자기멋대로인데
.. 항상 내가 자길 힘들게 한대요.
.나랑 대화가 안된다고 ..저 역시 신랑캉 대화 안 되구요..하루하루가 답답해서 넋두리하고갑니다..ㅡㅠㅡㅠ속 시원한 대답들즘 해주세요ㅡㅡㅠㅠ
나만 왜이리 답답한지요
오늘도 한번 더 속풀이즘 하고 가려구요...
제 신랑은 몇년전부터 입으로만 일합니다 집에 오면 바닥에 딱 붙어서 물좀 주라 먹을거 없나 이러고 다 먹고나면 옆으로 쓱 밀어놓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일어나게되면 치우고 아님 아침까지 .내가 안치우면 그 날 저녁때까지 그대로입니다.
원래 집안일 뭐 도와주는거 없고 바라지도않고 안 도와주는게 도와주는 스타일입니다....
7 개월전쯤 친구 마눌캉 말 놓고 지내는 문제로 집이 왈칵 뒤집어지고 이혼 하네마네 하면서 온 가족이 서로 상처받고 힘든 나날을 보냈네요
하지만 서로 가족이란 울타리를 못 벗어나고 또 함께 어울려 지내오고있지만
이번 4월달에 신랑이랑 함께 차를타고 오는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었죠..
통화는 신랑이 , 집이다, 한마디로 끝났고 전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암말도 안하더군요..직감적으로 내가 있음 통화하기 곤란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죠.
느낌상 애인은 아닌것같고 예전에 그 마눌이나 식당친구일것같은 느낌인데 그날 통화한 전화번호를 다 삭제해버렸더군요.
이래저래 내가 알면 안될 사람이었던거죠...물어볼까말까 수십번고민합니다..
애들은 아빠일에 신경끄고 늙어서 복수해주랍니다..
지금 어차피 이혼도 안해줄꺼고 이혼해줘도 우릴 괴롭힐텐데 그냥 오냐오냐 해주다가 나중에 다 갚아주랍니다..애들이 철이 많이들었어요.
.아빠성격이 워낙 강해서 왠만한건 말로 못이겨요..말로 이길라치면
그래 니들은 다 잘하고 내만 못하니까 니들끼리 잘해바라 그리고 자기가 싫으면 나가라고 하면서 또 정작 나가면 다 죽인다고 덥빕니다..
얼마전에 고 3인 딸이 심자하고 온다했다가 쫌 일찍 왔어요 ...그때우린 아들캉 아빠아는사람들캉 한잔하고 왔는데 아빠하는소리가 딸래미 한데 닌 우리가 있음 늦게 오고 없음 일찍 오냐고 또 한바탕했죠...
난 그럴수도 있지 딴데가서 놀다오는것도 아니고 .늦게온댔다가 일찍왔는데 그게 뭐 어떠나하고 신랑은 울 생각과달라 또 우리한더 자기말 듣기싫음 다나가라고 소리쳤죠...그뒤로 울집은 또 적막이 흐릅니다...
맘은 내가 참고 애들도 참고 자기도 참는다는데 뭐가 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자기는 술마시고싶음 술마시고 들어오고싶어야들어오는 사람인데도,자기멋대로인데
.. 항상 내가 자길 힘들게 한대요.
.나랑 대화가 안된다고 ..저 역시 신랑캉 대화 안 되구요..하루하루가 답답해서 넋두리하고갑니다..ㅡㅠㅡㅠ속 시원한 대답들즘 해주세요ㅡㅡ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