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살여자인데
내 별명은 연애 고자..철벽녀..
근데 이런 나도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선톡도 하고 좀 적극적으로 변함
남자가 2번 선톡 한다치면 나는 1번 선톡 함
자꾸 생각나서 선톡할까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보내긴 함..보내놓고 괜히 보냈나 이 생각하긴 하지만 ㅋㅋ
그리고 톡하다가 말 끊길라고 하면 내가 화제 전환하고 남자한테 질문도 많이 하고 ㅋㅋ
물어보지도 않은거 줄줄히 말하고..
만날 약속까지 잡을라고 그럼
남자가 나한테 밥사준다고 했었는데..안 사주길래
밥 언제 사줄거냐고 물어봐서 결국 둘이 만나서 밥 먹고 카페 갔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