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밑은 내용은 혹시나 지식인으로 인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한번 적어 본거였어요. ) 길어도 제발 읽어 주세요. 도움 좀 주세요 제발요 부탁드려요. 올해 22살입니다 남자구요. 터가 안좋은건지는 잘 모르겠비만 제가 원체 기가 너무 약해서 가위는 되게 잘 눌려요 중학생때 귀신을 (여자 형태 긴머리카락 책상에 꽉 붙어서 째려보고 쳐다보기만 함) 한번 본적 있었고 초등학생 때 강아지 형상인 귀신? 을 본 적이 있어서 이런 쪽으로는 몬가 믿고싶지 않아도 어느정도 믿게는 되네요.. 본론은 19일 12시 58분 쯤에 낮잠을 잤어요 저는 사회복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야간전담) 낮잠을 자둬야 해요. 그래서 침대에 눕고 자는데 느낌이 쌔~ 한거에요 항상 가위를 자주 눌렸고 눌리기 전에 '아 가위 눌리겠다' 하는 느낌이 들면 의식이 깨있는 상태에서 항상 눌리기 때문에 알고 있어요 ★ 그런데 이번에 글을 쓸 정도로 평소와 달랐던게 가위드는 느낌이 들어서 안자려고 일어나려 했을 때에 이미 늦은거에요. 그런데 저는 눈을 뜨고 있으려고 했는데 무엇인가 '강제적'인 힘에 의해서 자꾸 감기려 하고있고 눈꺼풀은 닫으려 하는데 눈동자는 힘겹게 위로 치켜올리는.. 정말 미친듯이 눈을 뜨려고 발악 하는데 정말 뭐라 해야할까.. 도저히 제 힘으로는 어쩔수 없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갑자기 왠 귀신 형상을 한 어떠한 검은 형체가 (얼굴이 있었습니다. 집엔 혼자였구요) 확 다가오길래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바로 눈을 감았습니다. 그 이후로 부터 자꾸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서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어요. 손 발 하나 제 맘처럼 움직이질 못하는데 거기서 뭘 어떡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나서 꿈을 꿨는데. 저희집이 실제로 이사를 했거든요 처음에. 아버지 사업이 잘 안돼서 반지하로 이사를 왔는데 (이제부터 꿈내용) 집에 짐이 다 안풀려서 방 디딜 곳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꿈내용 이야기중) 그 틈새도 없는 곳에서 피곤하다고 잠을 잤는데 가위가 눌려서 또 여느날 처럼 무서워 하고 있었어요. 더이상 이 집에 있기 싫어서 뛰쳐 나왔는데 제가 평소에 의지하던 친구가 문앞에 서 있는거에요. 그것도 핸드폰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면서요.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고맙다고 집좀 같이 들어가달라고 하니까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집에 이렇게 밤꽃 냄새가 나니 그렇지!!" 하면서 다급하게 나오는거에요. 그러고 나서 깼어요. 깬 후에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서워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다가 어떤 무속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길래 메세질 보냈어요. 지금과 똑같은 내용. 그랬더니 집안 곳곳 사진들이랑 제 얼굴사진을 보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보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얼척없어보일 수 도 있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으니까요. 그 무속인이 방안 곳곳에 기운이 보이긴 하는데 침대밑에 20대 후반~ 30대 초반 여자가 있다는거에요. 그소리 들으니까 더 미치겠고 못버티겠어서 집에서 나왔어요 바로. 그리고나서 메세지를 주고 받았는데 평소에 겪은적이 또 있었냐. 등등 물어보셨지만 전 중학생2학년 때 이후로 귀신을 접해본 적이 없거든요.(이내용도 소름돋긴하지만 지금 할 얘기는 아니기에..) 중학생때 겪었던 여자귀신과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밤에 또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날 근무기도 하고 괜찮겠지.. 하면서 안보냈어요. 그런데 ㅠㅠ 어제 자자마자 가위를 바로 눌려서 무서워서 일어나서 주위를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나서 지금 무속인한테 메세지보내려고 확인하는데 웬 제가 자고있는 사진 2장이 있는거에요. 심지어 제가 자고있던 시간이였어요. 전 잘때 노래틀어놓고 핸드폰 머리맡에 핸드폰 뒤집은 상태에서 자거든요. 항상 이렇게 자왔어요 그런데 제가 눈감긴 사진두장이 있으니 미칠 노릇이라구요.. 혹시 좀 이쪽관련해서 보이시는분 계신가요?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가위눌리고 집에혼자있기 너무 무섭고싫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395
제발 도와주세요 귀신 보이는 기괴한 가위들
길어도 제발 읽어 주세요. 도움 좀 주세요 제발요
부탁드려요.
올해 22살입니다 남자구요. 터가 안좋은건지는 잘 모르겠비만
제가 원체 기가 너무 약해서 가위는 되게 잘 눌려요
중학생때 귀신을 (여자 형태 긴머리카락 책상에 꽉 붙어서 째려보고 쳐다보기만 함) 한번 본적 있었고 초등학생 때 강아지 형상인 귀신? 을 본 적이 있어서
이런 쪽으로는 몬가 믿고싶지 않아도 어느정도 믿게는 되네요..
본론은
19일 12시 58분 쯤에 낮잠을 잤어요 저는 사회복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야간전담) 낮잠을 자둬야 해요.
그래서 침대에 눕고 자는데 느낌이 쌔~ 한거에요
항상 가위를 자주 눌렸고 눌리기 전에 '아 가위 눌리겠다' 하는 느낌이 들면 의식이 깨있는 상태에서 항상 눌리기 때문에 알고 있어요
★ 그런데 이번에 글을 쓸 정도로 평소와 달랐던게
가위드는 느낌이 들어서 안자려고 일어나려 했을 때에 이미 늦은거에요.
그런데 저는 눈을 뜨고 있으려고 했는데 무엇인가 '강제적'인 힘에 의해서 자꾸 감기려 하고있고
눈꺼풀은 닫으려 하는데 눈동자는 힘겹게 위로 치켜올리는..
정말 미친듯이 눈을 뜨려고 발악 하는데 정말 뭐라 해야할까.. 도저히 제 힘으로는 어쩔수 없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갑자기 왠 귀신 형상을 한 어떠한 검은 형체가 (얼굴이 있었습니다. 집엔 혼자였구요) 확 다가오길래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바로 눈을 감았습니다.
그 이후로 부터 자꾸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서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어요. 손 발 하나 제 맘처럼 움직이질 못하는데 거기서 뭘 어떡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나서 꿈을 꿨는데.
저희집이 실제로 이사를 했거든요 처음에. 아버지 사업이 잘 안돼서 반지하로 이사를 왔는데 (이제부터 꿈내용)
집에 짐이 다 안풀려서 방 디딜 곳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꿈내용 이야기중)
그 틈새도 없는 곳에서 피곤하다고 잠을 잤는데 가위가 눌려서 또 여느날 처럼 무서워 하고 있었어요.
더이상 이 집에 있기 싫어서 뛰쳐 나왔는데
제가 평소에 의지하던 친구가 문앞에 서 있는거에요.
그것도 핸드폰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면서요.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고맙다고 집좀 같이 들어가달라고 하니까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집에 이렇게 밤꽃 냄새가 나니 그렇지!!" 하면서 다급하게 나오는거에요.
그러고 나서 깼어요.
깬 후에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서워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다가 어떤 무속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길래 메세질 보냈어요. 지금과 똑같은 내용.
그랬더니 집안 곳곳 사진들이랑 제 얼굴사진을 보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보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얼척없어보일 수 도 있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으니까요.
그 무속인이 방안 곳곳에 기운이 보이긴 하는데
침대밑에 20대 후반~ 30대 초반 여자가 있다는거에요.
그소리 들으니까 더 미치겠고 못버티겠어서 집에서 나왔어요 바로.
그리고나서 메세지를 주고 받았는데 평소에 겪은적이 또 있었냐. 등등 물어보셨지만
전 중학생2학년 때 이후로 귀신을 접해본 적이 없거든요.(이내용도 소름돋긴하지만 지금 할 얘기는 아니기에..)
중학생때 겪었던 여자귀신과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밤에 또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날 근무기도 하고 괜찮겠지.. 하면서 안보냈어요.
그런데 ㅠㅠ 어제 자자마자 가위를 바로 눌려서 무서워서 일어나서 주위를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나서 지금 무속인한테 메세지보내려고 확인하는데
웬 제가 자고있는 사진 2장이 있는거에요. 심지어 제가 자고있던 시간이였어요.
전 잘때 노래틀어놓고 핸드폰 머리맡에 핸드폰 뒤집은 상태에서 자거든요. 항상 이렇게 자왔어요
그런데 제가 눈감긴 사진두장이 있으니 미칠 노릇이라구요..
혹시 좀 이쪽관련해서 보이시는분 계신가요?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가위눌리고 집에혼자있기 너무 무섭고싫어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