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나 막막한마음에 쓰는 마지막글입니다.다음생이 있기를 믿습니다.
가장소중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위해 그랬다는거에 불만은없고나였다면 어땠을까 생각많이해봤는데 자기마음가는대로 하는거고 나라면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그모습으로 인해 나또한 행복하고 그렇다면 하는건데그행복으로 인해 누군가가 다치거나 불행하다면 그걸 행복이라 할 수 있는가.내가 빌어먹을지 언정 내소중한 사람이 다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왔던 나의 가치는 틀린거였나 보다.이기심으로 가득찬 이세상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전여친과 만난지는 8개월 정도 됐네요 전여친은 22살이고백일 조금지나 유학을 가게되었고 반년짜리 유학이니기다릴수있다 하여 유학왔지만 막상 서로 못보니 힘든게 컷던거 같네요.전여친이 힘든티를 많이 내고 그게 힘들어 비행기표사줄테니 징검다리휴가때 월차내고중국한번 놀러오라고도 했지만 오는건 내키지 않는지 싫다더군요
그러다 한달전쯤 그아이가 술마신다며 하루가 연락안되더니아침에 톡으로 '오빠 미안해 나 오빠에게 마음이 없나봐'이렇게 톡이왔네요.저톡이오기전몇일동안 톡이다르다는걸 그냥 느낌상 예상했지만너무 힘들어 일주일짜리 비행기표사서한국으로 날아갔습니다.
말없이 밤에 집에 찾아가 만나니 그아이도 어떤마음 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보자마자 껴안고 못보고 힘든게 컷던지 눈물의 포옹을 했습니다.그러고 그날 하룻밤 보내고 다음날 톡으로 또 마음이 없다는이러면 안될꺼같다는 이별통보을 해오더라구요...그래서 찾아갔더니 마음이 없는거 같다고 울면서 '오빠 힘든거 아는데 이렇게 된거 미안해 나만 마음없어져서''오빠 같은 밤은 못보낼꺼야''좋아했는데 힘들어하는 오빨 보는게 이제 내가힘들어'라길래 이렇게 끝인건가 생각 했습니다. 원래 감정거짓이 없고 솔직한 아이라 믿었습니다.
그래 아닌가 보다 제마음은 내가 무얼 해서도 잡고 싶었지만 연애는 하나가 아닌 둘이 하는거기에마음정리 하자 그렇게 한국에서 일주일보내면서너무나 보고싶어 찾아가면 만날때마다 단호하게 나와 진짜 끝이구나하고 가기하루전 이별편지 써서 찾아갔더니 이번엔 또 눈물의포옹을 하더라고요...사람 마음이란게 너무나 복잡한걸까요?서로 지치고 힘든상태 였던걸까 다른 무엇이 있었던가 초심이란 생각으로너도 힘들었구나 하고 다시 만나기로하고 하루더 보내고 중국으로 왔습니다.이때 울며 '오빠그냥안가면안돼?' 말하던 전여친이 너무생각납니다.후회도 들고 그냥가지말까 생각도 해봤지만 믿음이 컷던걸까중국으로 다시왔습니다.
그런데 다시만나고 일주일정도 서로 연락하며 여친이 껍데기 같다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딱 할연락만 하고 사람이 느끼는 그무엇가...도저히 사랑하지만 자존심이 뭉게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자존심 그런거 다버리고 사랑할수 있다 생각 했었는데구걸하는듯한 끝난걸 잡고 있는 처량한 내자신이 거울에 비춰 견디기 힘들어 그래서 우리 이제 아닌거 같다고 제가 끝을 냈습니다.안좋게 끝난거 같아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 연락을한번더 했고 이런저런얘기하다 갑자기 전여친이 이젠 차단한다고 하고 차단을 했습니다.이때부터 좀 아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지나 이틀전 가장친한10년지기친구놈한테 보이스톡이 오더라고요일반전화는 하기힘들어 웨이신이란 중국어플이나 보이스톡을 많이 이용하거든요뜬금없어 이상하다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혹시 니내전여친이랑 있냐고 묻더니 알고있었냐라고 하네요...너무 당황스러워 얼이 빠졌던거 같습니다.
정말 그당시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꺼 같네요.옆에 있는 애꿏은 벽을치다 신고들어와 쫒아날뻔도 하고정신차려 진정하고 얘기해보니자기들은 몇일안됐고 10년지기 친구라는놈이 내힘들던 모습을 다지켜봤던 놈이...자긴 고민많이했고 자기도 힘들었다고 이해해달래네요...새벽이였고 피곤했고 술도마신상태라 거친표현이 있오갔었고 전여친은 많이 취해 보였고친구란놈은 멀쩡해 보여 얘기를 좀 나누었지만 답이없더라고요. 친구는 저와 전여친 둘다 잃고싶지않아 나에게 말한거고다음날 톡으로 얘기했지만 그만 둘 생각이 둘다 없단걸 알게 됬습니다.너무나 내자신이 비참해 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놈은 넌끝났고 남녀가서로좋아하는마음을 확인했음에도 시작못하고있다며자기양심에 걸리는지 자기안심을하려고 그러는지경솔하고 어이없게 볼품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자긴최선을 다했고시간지나 자기자신이 모든걸 다잃고 그저그런 인간의 모습을하고 있기에 바라고 원망하다고자기가 감수하겠다며 지금 당장은 행복하고 싶다네요... 가장친한 친구 전여친이긴 하지만 서로 마음정리 안된것도 알고있고 티도 많이나고그렇지만 얘가좋다 라고말했고 알겠다하고 자기도 고민많이 했다며 전여친을 택하겠다고하는데 하....
몇주전 한국에서 그아이때문데 힘들다고 울면서 하소연하는 나를 위로해주며같이 소주잔을 부딫이며 이야기하던놈이 맞나싶은 생각에 너무 역겹고 소름끼쳤습니다.사람이란게 이렇게까지 될 수 있구나 하며...10년이라는 시간을 지지고볶고하며 지나왔던 시간들을 묻어야한다는것도 힘들고어쩌면 여자보다 친구잃는것이 힘들꺼같단생각도 드네요.이젠 돌이키긴 힘들고 시간이 약일꺼란 생각에 느리게 흐르는 이시간이 야속하네요.
전여친과의 대화는 너무힘들었네요.내마음정리는 안된상태고 자기는 마음정리 다됬다고 친구놈이 좋다고...되돌리면 안되냐고 많고 많은 남자중에 왜 하필 걔냐고 다그치기도 하고 내가 다시한국가도 똑같냐 물었더니 우리 너무 멀리 온거 같다고 하네요...그친구놈 옆에서 행복한 자길 너무 상상했다며 차라리 욕이라도 하라고어떻게 욕을 하나요... 마음이 그런걸...그래도 그렇게 마음다해 사랑했던 여자에게... 내가무슨짓을해도 그들은 돌이킬수 없구나 싶더라고요.전여친도 나와 함께했던 순간 행복했고 마지막사랑이라생각하며 최선다했다고아프지말고 행복하라며 미안하다며 하네요.자기는 너의 최악의여자로 남겠지 하며 자기하나 행복하자며 그런건데왜 너가 아쉬움 후회 다 가져가냐고 그러네요ㅎㅎ저도 잘모르겠네요 욕심과 후회 두려움 악감정 복수 수많은 단어가 떠오르지만그래서 가슴이 너무아팠지만 친구놈 안좋은점도 말해주고 좋은점도 말해주며 행복하라고 우리사랑 못지킨거 미안하다고 나는 잊고 너 행복찾아가라고 그냥 그렇게 정말행복빌며 이별을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힘이 드네요 이해라는게 자기자신을 내려놓고 하는거라는데제자신을 놓기가 힘든가 봅니다.어떻게 이렇수가있나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살면서 제가 다른사람 마음 상처 준게 이렇게 벌받는거 같은생각도 들고그들의 축복빌어줘야 하는건가하기도 싶고...나쁜생각도 해보고 타지에서 그냥 씁쓸하네요...욕도 나오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면증에...위속에 들어가는거라곤 술뿐이네요.
살아갈수 있을까요? 행복이란 뭘까요?
가장소중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위해 그랬다는거에 불만은없고나였다면 어땠을까 생각많이해봤는데 자기마음가는대로 하는거고 나라면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그모습으로 인해 나또한 행복하고 그렇다면 하는건데그행복으로 인해 누군가가 다치거나 불행하다면 그걸 행복이라 할 수 있는가.내가 빌어먹을지 언정 내소중한 사람이 다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왔던 나의 가치는 틀린거였나 보다.이기심으로 가득찬 이세상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전여친과 만난지는 8개월 정도 됐네요 전여친은 22살이고백일 조금지나 유학을 가게되었고 반년짜리 유학이니기다릴수있다 하여 유학왔지만 막상 서로 못보니 힘든게 컷던거 같네요.전여친이 힘든티를 많이 내고 그게 힘들어 비행기표사줄테니 징검다리휴가때 월차내고중국한번 놀러오라고도 했지만 오는건 내키지 않는지 싫다더군요
그러다 한달전쯤 그아이가 술마신다며 하루가 연락안되더니아침에 톡으로 '오빠 미안해 나 오빠에게 마음이 없나봐'이렇게 톡이왔네요.저톡이오기전몇일동안 톡이다르다는걸 그냥 느낌상 예상했지만너무 힘들어 일주일짜리 비행기표사서한국으로 날아갔습니다.
말없이 밤에 집에 찾아가 만나니 그아이도 어떤마음 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보자마자 껴안고 못보고 힘든게 컷던지 눈물의 포옹을 했습니다.그러고 그날 하룻밤 보내고 다음날 톡으로 또 마음이 없다는이러면 안될꺼같다는 이별통보을 해오더라구요...그래서 찾아갔더니 마음이 없는거 같다고 울면서 '오빠 힘든거 아는데 이렇게 된거 미안해 나만 마음없어져서''오빠 같은 밤은 못보낼꺼야''좋아했는데 힘들어하는 오빨 보는게 이제 내가힘들어'라길래 이렇게 끝인건가 생각 했습니다. 원래 감정거짓이 없고 솔직한 아이라 믿었습니다.
그래 아닌가 보다 제마음은 내가 무얼 해서도 잡고 싶었지만 연애는 하나가 아닌 둘이 하는거기에마음정리 하자 그렇게 한국에서 일주일보내면서너무나 보고싶어 찾아가면 만날때마다 단호하게 나와 진짜 끝이구나하고 가기하루전 이별편지 써서 찾아갔더니 이번엔 또 눈물의포옹을 하더라고요...사람 마음이란게 너무나 복잡한걸까요?서로 지치고 힘든상태 였던걸까 다른 무엇이 있었던가 초심이란 생각으로너도 힘들었구나 하고 다시 만나기로하고 하루더 보내고 중국으로 왔습니다.이때 울며 '오빠그냥안가면안돼?' 말하던 전여친이 너무생각납니다.후회도 들고 그냥가지말까 생각도 해봤지만 믿음이 컷던걸까중국으로 다시왔습니다.
그런데 다시만나고 일주일정도 서로 연락하며 여친이 껍데기 같다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딱 할연락만 하고 사람이 느끼는 그무엇가...도저히 사랑하지만 자존심이 뭉게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자존심 그런거 다버리고 사랑할수 있다 생각 했었는데구걸하는듯한 끝난걸 잡고 있는 처량한 내자신이 거울에 비춰 견디기 힘들어 그래서 우리 이제 아닌거 같다고 제가 끝을 냈습니다.안좋게 끝난거 같아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 연락을한번더 했고 이런저런얘기하다 갑자기 전여친이 이젠 차단한다고 하고 차단을 했습니다.이때부터 좀 아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지나 이틀전 가장친한10년지기친구놈한테 보이스톡이 오더라고요일반전화는 하기힘들어 웨이신이란 중국어플이나 보이스톡을 많이 이용하거든요뜬금없어 이상하다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혹시 니내전여친이랑 있냐고 묻더니 알고있었냐라고 하네요...너무 당황스러워 얼이 빠졌던거 같습니다.
정말 그당시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꺼 같네요.옆에 있는 애꿏은 벽을치다 신고들어와 쫒아날뻔도 하고정신차려 진정하고 얘기해보니자기들은 몇일안됐고 10년지기 친구라는놈이 내힘들던 모습을 다지켜봤던 놈이...자긴 고민많이했고 자기도 힘들었다고 이해해달래네요...새벽이였고 피곤했고 술도마신상태라 거친표현이 있오갔었고 전여친은 많이 취해 보였고친구란놈은 멀쩡해 보여 얘기를 좀 나누었지만 답이없더라고요. 친구는 저와 전여친 둘다 잃고싶지않아 나에게 말한거고다음날 톡으로 얘기했지만 그만 둘 생각이 둘다 없단걸 알게 됬습니다.너무나 내자신이 비참해 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놈은 넌끝났고 남녀가서로좋아하는마음을 확인했음에도 시작못하고있다며자기양심에 걸리는지 자기안심을하려고 그러는지경솔하고 어이없게 볼품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자긴최선을 다했고시간지나 자기자신이 모든걸 다잃고 그저그런 인간의 모습을하고 있기에 바라고 원망하다고자기가 감수하겠다며 지금 당장은 행복하고 싶다네요... 가장친한 친구 전여친이긴 하지만 서로 마음정리 안된것도 알고있고 티도 많이나고그렇지만 얘가좋다 라고말했고 알겠다하고 자기도 고민많이 했다며 전여친을 택하겠다고하는데 하....
몇주전 한국에서 그아이때문데 힘들다고 울면서 하소연하는 나를 위로해주며같이 소주잔을 부딫이며 이야기하던놈이 맞나싶은 생각에 너무 역겹고 소름끼쳤습니다.사람이란게 이렇게까지 될 수 있구나 하며...10년이라는 시간을 지지고볶고하며 지나왔던 시간들을 묻어야한다는것도 힘들고어쩌면 여자보다 친구잃는것이 힘들꺼같단생각도 드네요.이젠 돌이키긴 힘들고 시간이 약일꺼란 생각에 느리게 흐르는 이시간이 야속하네요.
전여친과의 대화는 너무힘들었네요.내마음정리는 안된상태고 자기는 마음정리 다됬다고 친구놈이 좋다고...되돌리면 안되냐고 많고 많은 남자중에 왜 하필 걔냐고 다그치기도 하고 내가 다시한국가도 똑같냐 물었더니 우리 너무 멀리 온거 같다고 하네요...그친구놈 옆에서 행복한 자길 너무 상상했다며 차라리 욕이라도 하라고어떻게 욕을 하나요... 마음이 그런걸...그래도 그렇게 마음다해 사랑했던 여자에게... 내가무슨짓을해도 그들은 돌이킬수 없구나 싶더라고요.전여친도 나와 함께했던 순간 행복했고 마지막사랑이라생각하며 최선다했다고아프지말고 행복하라며 미안하다며 하네요.자기는 너의 최악의여자로 남겠지 하며 자기하나 행복하자며 그런건데왜 너가 아쉬움 후회 다 가져가냐고 그러네요ㅎㅎ저도 잘모르겠네요 욕심과 후회 두려움 악감정 복수 수많은 단어가 떠오르지만그래서 가슴이 너무아팠지만 친구놈 안좋은점도 말해주고 좋은점도 말해주며 행복하라고 우리사랑 못지킨거 미안하다고 나는 잊고 너 행복찾아가라고 그냥 그렇게 정말행복빌며 이별을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힘이 드네요 이해라는게 자기자신을 내려놓고 하는거라는데제자신을 놓기가 힘든가 봅니다.어떻게 이렇수가있나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살면서 제가 다른사람 마음 상처 준게 이렇게 벌받는거 같은생각도 들고그들의 축복빌어줘야 하는건가하기도 싶고...나쁜생각도 해보고 타지에서 그냥 씁쓸하네요...욕도 나오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면증에...위속에 들어가는거라곤 술뿐이네요.
친구와의 마지막톡이네요 이런저런 생각 많이 듭니다...
그들이 저의 그늘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저역시 이제 다놓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비오는 타지에서의 26살 생일이네요.
첫아이라 넌 나에게 미라클이였다며 즐겁게 지내라는
어머니의 축하메세지에 울컥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