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너무 급하게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17일날 친한사람들 모임 생일파티를 이태원에서 하고 저는 맥주한잔을 3시간동안 마셨습니다. 집으로 가려고 비원쪽으로 일행들과 오는길에 새벽1시 쯤 모르는 사람들 2명이 싸움이 일어났습니다.그사람들은 친구인 것 같았는데 취해서 서로 때리고 있었습니다. 한분이 거의 죽을 것 같이 맞길래저희 일행 한명이 갑자기 가서 싸움을 말렸습니다. 말리다가 몇대를 맞고 빨리 맞은편 파출소로신고하러 가자면서 바로 일행3명과 저는 건너갔습니다. 그런데 건너갔는데 파출소 앞에 경찰이 반대편 그 상황을 분명히 알고있을탠데 (다 보여요) 이태원 도로가 좁아서 저희는 가서 "저쪽에 싸움이 났어요 말리다가 맞고 신고하러왔어요" 하니까경찰- 무단횡단하셨서요저희일행-아니 지금 저쪽에 싸움 말리다가 맞고 신고하러 왔어요경찰- (말을 씹고) 무단횡단 하셨다고요 (시비조)일행- 말리다가 왔다니까요 저쪽에 사람이 심하게 맞는거 같아요 경찰- 무단횡단 했다고요일행- 그럼 무단횡단 끈어주세요 낼게요 일행2- 아진짜 억울하네 지금 중요한 상황이 뭔데 무단횡단 가지고 그러세요 일행2 분이 말끝에 xx 씨x 이렇게 말한것 같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경찰이 모욕죄로 체포한다고 갑자기 일행2분을 수갑을 꺼내서 팔목 찢어지고 손가락 찢어지게 바로제압하면서 체포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저분 왜 체포하세요?? 무슨잘못 한거에요?? 이렇게 말했더니 갑자기 저를 체포한다는 거에요그래서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게 무슨일이지 싸움말리다가 온 사람들한테 체포한다니요경찰이 저한테와서 팔과 손목을 흔들면서 막 소리를 엄청크게 지르는거에요 (팔에다멍들었어요)저는 너무 겁먹고 무서워서 왜이러시는거에요 제가 왜 수갑을 차야해요 라고 하면서 저를 보호해주던 일행 한분이여자는 체포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여자는 가만히 냅둬주세요 하고 제가 차도쪽으로사람들에게 대한민국 경찰이 죄없는 사람 체포한다고 살려달라고 했어요.그렇게해서 저희는 넷다 파출소로 들어갔어요 3시간 가량 조서를 만든다고 하면서저희를 밖에도 못나가게 했어요. 일행2분의 손가락 찢어진거 병원보내달라니까 119잠깐불러서 빨간 약 발라주더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일행1 은 일행2가 체포되는것을 왜이러세요 하면서경찰의 cctv노릇 하는 겔럭시2를 액정이 금갔다면서 기물파손죄라고 하고 일행2는 모욕죄 일행3(저를 체포하지 말라던사람) 모욕죄 저도 모욕죄 라는 겁니다.이 죄를 안것도 2시간쯤 지나서 저희가 무슨죄냐고 계속 물었는데 말해주지 않다가 결국모욕죄라는 겁니다. 거기에 자주 들리는 것 같은 미군부대 사람들이 목격자 2명이라면서저희 일행이 욕을 한 내용이 있다고 저는 맹세코 욕을 안했다고 제가 태어나서 한적도 없는 욕을제가 했다고 적어놓은 거에요.. 저희는 그렇게 있다가 가까운 경찰서로 이송되었어요갔는데 경찰분이 일행2 의 아내에게 줄 꽃을 가져가자 그 꽃 주시라구요 했더니정신을 못차렸다면서 갑자기 일행 123 에게 수갑을 채워놓고 아침 7시부터 진술을 했습니다.저는 잘못한게 없다고 말했어요 거짓말 하지 말라면서 저한테 맹세코 그런말 한적없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맹세해보라는거에요 맹세했어요 그렇게 조사를 마치고 저는 아시는 변호사분에게 연락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10시쯤에 유치장에 간다는거에요 48시간을 잡아놓을 수 있다고..... 모욕죄로.... 왜 대체일행들도 그렇고 경찰한테 욕을하겠어요 욕을해도 대한민국 남자들은 열받으면 말끝에 씨x 붙일수도 있는건데 그렇게해서 유치장에 수갑차고 들어가서 금요일날 저녁에 나왔습니다. 계속 울고 억울하고 정말 참을수가없습니다..경찰 마음대로 체포하고 그냥 마음에 안들면 체포하고 저는 그 경찰분이 팔잡고 흔들고 넘어질뻔 해서 발 삐고 팔에 다 피멍 멍투성이 입니다... 나오자마자 병원에가서 치료받고 있어요.. 유치장 들어갈때 분명히팔 아프다고 했는데 병원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회사도 2틀 못가고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자한테 겁주고 체포한다고 소리지르고 저는 협박처럼밖에 들리지 않습니다아직도 그경찰 얼굴이 떠오르고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너무 슬프기만하고유치장에서 계속 울기밖에 안했습니다. 이세상에 사람을 이렇게 할수있나 너무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이렇게 시민을 마음대로 할순 없어요 정말 이럴순 없어요 대한민국에서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3
죄없는 여자 경찰 마음대로 불법체포 하고 유치장 48시간 가둬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너무 급하게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17일날 친한사람들 모임 생일파티를 이태원에서 하고 저는 맥주한잔을 3시간동안 마셨습니다.
집으로 가려고 비원쪽으로 일행들과 오는길에 새벽1시 쯤 모르는 사람들 2명이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그사람들은 친구인 것 같았는데 취해서 서로 때리고 있었습니다. 한분이 거의 죽을 것 같이 맞길래
저희 일행 한명이 갑자기 가서 싸움을 말렸습니다. 말리다가 몇대를 맞고 빨리 맞은편 파출소로
신고하러 가자면서 바로 일행3명과 저는 건너갔습니다.
그런데 건너갔는데 파출소 앞에 경찰이 반대편 그 상황을 분명히 알고있을탠데 (다 보여요) 이태원 도로가 좁아서 저희는 가서 "저쪽에 싸움이 났어요 말리다가 맞고 신고하러왔어요" 하니까
경찰- 무단횡단하셨서요
저희일행-아니 지금 저쪽에 싸움 말리다가 맞고 신고하러 왔어요
경찰- (말을 씹고) 무단횡단 하셨다고요 (시비조)
일행- 말리다가 왔다니까요 저쪽에 사람이 심하게 맞는거 같아요
경찰- 무단횡단 했다고요
일행- 그럼 무단횡단 끈어주세요 낼게요
일행2- 아진짜 억울하네 지금 중요한 상황이 뭔데 무단횡단 가지고 그러세요
일행2 분이 말끝에 xx 씨x 이렇게 말한것 같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경찰이 모욕죄로
체포한다고 갑자기 일행2분을 수갑을 꺼내서 팔목 찢어지고 손가락 찢어지게 바로
제압하면서 체포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분 왜 체포하세요?? 무슨잘못 한거에요?? 이렇게 말했더니 갑자기 저를 체포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게 무슨일이지 싸움말리다가 온 사람들한테 체포한다니요
경찰이 저한테와서 팔과 손목을 흔들면서 막 소리를 엄청크게 지르는거에요 (팔에다멍들었어요)
저는 너무 겁먹고 무서워서
왜이러시는거에요 제가 왜 수갑을 차야해요 라고 하면서 저를 보호해주던 일행 한분이
여자는 체포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여자는 가만히 냅둬주세요 하고 제가 차도쪽으로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경찰이 죄없는 사람 체포한다고 살려달라고 했어요.
그렇게해서 저희는 넷다 파출소로 들어갔어요 3시간 가량 조서를 만든다고 하면서
저희를 밖에도 못나가게 했어요. 일행2분의 손가락 찢어진거 병원보내달라니까 119잠깐불러서 빨간 약 발라주더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일행1 은 일행2가 체포되는것을 왜이러세요 하면서
경찰의 cctv노릇 하는 겔럭시2를 액정이 금갔다면서 기물파손죄라고 하고
일행2는 모욕죄 일행3(저를 체포하지 말라던사람) 모욕죄 저도 모욕죄 라는 겁니다.
이 죄를 안것도 2시간쯤 지나서 저희가 무슨죄냐고 계속 물었는데 말해주지 않다가 결국
모욕죄라는 겁니다. 거기에 자주 들리는 것 같은 미군부대 사람들이 목격자 2명이라면서
저희 일행이 욕을 한 내용이 있다고 저는 맹세코 욕을 안했다고 제가 태어나서 한적도 없는 욕을
제가 했다고 적어놓은 거에요..
저희는 그렇게 있다가 가까운 경찰서로 이송되었어요
갔는데 경찰분이 일행2 의 아내에게 줄 꽃을 가져가자 그 꽃 주시라구요 했더니
정신을 못차렸다면서 갑자기 일행 123 에게 수갑을 채워놓고 아침 7시부터 진술을 했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다고 말했어요 거짓말 하지 말라면서 저한테 맹세코 그런말 한적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맹세해보라는거에요 맹세했어요 그렇게 조사를 마치고 저는 아시는 변호사분에게 연락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10시쯤에 유치장에 간다는거에요 48시간을 잡아놓을 수 있다고.....
모욕죄로.... 왜 대체일행들도 그렇고 경찰한테 욕을하겠어요 욕을해도 대한민국 남자들은 열받으면 말끝에 씨x 붙일수도 있는건데 그렇게해서 유치장에 수갑차고 들어가서 금요일날 저녁에 나왔습니다. 계속 울고 억울하고 정말 참을수가없습니다..
경찰 마음대로 체포하고 그냥 마음에 안들면 체포하고 저는 그 경찰분이 팔잡고 흔들고
넘어질뻔 해서 발 삐고 팔에 다 피멍 멍투성이 입니다... 나오자마자 병원에가서 치료받고 있어요.. 유치장 들어갈때 분명히
팔 아프다고 했는데 병원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회사도 2틀 못가고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한테 겁주고 체포한다고 소리지르고 저는 협박처럼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경찰 얼굴이 떠오르고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너무 슬프기만하고
유치장에서 계속 울기밖에 안했습니다. 이세상에 사람을 이렇게 할수있나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이렇게 시민을 마음대로 할순 없어요 정말 이럴순 없어요
대한민국에서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