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ㅆㅂ 묻지도 않았는데, 없다고 하는 년은 뭐냐? 진심 죽빵 후리고 헤어지고 싶었는데, 참았다. 개년 연기도 드럽게 못하면서, 변명이 가관이야... 하, 날 놓치기싫어서, 조금이라도 지에 대한 애착? 책임감? 을 갖게하고 싶었덴다. 하... 진짜 남자를 호구로 아나?62
여자들아, 경험없다고 구라는 치지말자. 진심 오만정 떨어지니까.
진심 죽빵 후리고 헤어지고 싶었는데, 참았다.
개년 연기도 드럽게 못하면서,
변명이 가관이야... 하, 날 놓치기싫어서, 조금이라도 지에 대한 애착? 책임감? 을 갖게하고 싶었덴다.
하... 진짜 남자를 호구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