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서른이된 일반직장인 여자입니다... 물론 20대때 연애도 하고 헤어지고를 무한반복을 했지만 이렇게 화가나고 힘든적은 처음이네요 작년쯤.. 부터 몇달을 그냥 아는 오빠로지내던 사람과 우연하게 따로 저녁을 먹게되면서 고민상담도 하고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무잘통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30대때 하지못하는 20대초반연애처럼 열정적인 그사람의연애스타일 제가주였고.. 늘저만보려고했었죠 물론 구속도 심해서 가끔 제가친구를 만나려하면 의심을하고.. 간섭을해서 전..저도그사람을 좋아한까 힘들게하고싶지않아서 늘 영상통화해 확인을 시켜주면서 저도 최선을다했죠 머그부분은 후회하지않아요 .. 만날떄행복해서..저도 최대한 맞쳐주고싶었으니 .. 여튼 원래 알던 아는오빠 아는남자사람친구 그사람이 좀만거슬리면 .. 차단해버리고 연락을 끊어버리며 저도 말그대로 올인하는연애를 해버렸죠.. 물론 .. 어리석은거 압니다.. 자기사생활을 가지면서 이나이엔 연애해야하는것도 근데 그당시 전그사람과 영원히 사랑할줄알았고 그사람만 있으면 될것같았습니다.. 그렇게 거의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애를 몇달을 했습니다 그사람이 야근하는날이면 아침에라도 ..꼭보고 그사람도 내가전부였고 나도 전부였습니다 전 그런줄알았어요 그러다 원래 남자친구일이 바쁘기도했지만 갑자기 일도늘었고 집안에 아버지가 크게아프셔서 . 저랑시간을 보내는시간이 점점줄기시작했어요 주말에도 늘혼자있었고 .. 남자친구 바쁜시간에 친구만나고싶기도했지만 저렇게 힘든데 혼자 즐겁게놀고싶지도않고 또워낙 구속이심한사람이라서 거의 집에만있는 시간을 보냈죠.. 그런시간을 보낸뒤 갑자기.. 자긴 여자만날 여건이 안되는사람이라며.. 헤어지자했고..전 이해도 되고 너무 보는시간이 줄어들었고 그사람이 힘들어해서 .. 저도 놓아주고싶었죠 .. 그렇게 헤어졌죠 저희는. .. 헤어지고나서도 전남자친구는 매일 보고싶다 어디냐 .. 사귈떄처럼 비슷하게 연락을 해왔고 어딘지를 확인받고싶어했죠 전그떄 미련스럽게아직 날좋아해서 힘들어서 저러구나하고 헤어진상태에서도 누구랑 있는지 바보같이보고를 하고했죠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전남자친구 카톡프로필이..러블리 모드로 바꼇고 누가봐도 여자랑간거같은 이쁜배경에 사진까지올려났드라고요.. 그래서내가 오빠여자만나냐니까 아니랍니다.. 근데 오빠랑같이아는 사람들 무리에서도... 그새로운여자를 데리고간거같드라구요 . 헤어진지 2주도안되서 .. 그사실을 알게되서 톡을 보내니 차단까지해났드라구요 아니..이별에도 예의가있는건데.. 헤어졌으니 누굴만나도 솔직히 상관없는거압니다.. 근데 그렇게헤어지고도 보고싶니..잊지못하니 해놓고 나도 다아는사람들 무리에 새로운 여자를 데리고가는건 그리고.. 우리가 헤어진이유가 싫어져서도아니고 그사람 가정사때문이였는데.. 다른여자라뇨.. 전 진짜 사랑했거든요 .. 많이좋아했고.. 기다려주고싶었는데 이감정이 분노인지 ..사랑에상처인지는 모르겠는데 몇일밤 잠을 못자겠습니다... 진짜 진실된눈으로 날바라봐주는지알고 좋아하게된건데그것도 다거짓이였던거같고...차라리 솔직히 다른여자생겼다고 미안하단말한마디라도 해주고 갔음.이렇게힘들지않을껀데.. 미안하단말한마디못듣고 완전 남이 되버렸네요... 처음부터 사랑이아니였는데 내가착각한거였는지.. 제가 바보같이행동한거아는데.. 그냥지금 이나이먹고 창피하지만 너무힘드네요 ... 사랑이전부인 나이가아닌데... 너무힘들어요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이고통속에 벗어나고싶네요 2
저좀 도와주세요..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저는 이제 서른이된 일반직장인 여자입니다...
물론 20대때 연애도 하고 헤어지고를 무한반복을 했지만 이렇게
화가나고 힘든적은 처음이네요
작년쯤.. 부터
몇달을 그냥 아는 오빠로지내던 사람과 우연하게 따로 저녁을 먹게되면서
고민상담도 하고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무잘통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30대때 하지못하는 20대초반연애처럼 열정적인 그사람의연애스타일
제가주였고.. 늘저만보려고했었죠
물론 구속도 심해서 가끔 제가친구를 만나려하면 의심을하고.. 간섭을해서
전..저도그사람을 좋아한까 힘들게하고싶지않아서
늘 영상통화해 확인을 시켜주면서 저도 최선을다했죠
머그부분은 후회하지않아요 .. 만날떄행복해서..저도 최대한 맞쳐주고싶었으니 ..
여튼 원래 알던 아는오빠 아는남자사람친구
그사람이 좀만거슬리면 ..
차단해버리고 연락을 끊어버리며
저도 말그대로 올인하는연애를 해버렸죠..
물론 .. 어리석은거 압니다.. 자기사생활을 가지면서 이나이엔 연애해야하는것도
근데 그당시 전그사람과 영원히 사랑할줄알았고
그사람만 있으면 될것같았습니다..
그렇게 거의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애를 몇달을 했습니다
그사람이 야근하는날이면 아침에라도 ..꼭보고
그사람도 내가전부였고 나도 전부였습니다 전 그런줄알았어요
그러다 원래 남자친구일이 바쁘기도했지만
갑자기 일도늘었고 집안에 아버지가 크게아프셔서 .
저랑시간을 보내는시간이 점점줄기시작했어요
주말에도 늘혼자있었고 ..
남자친구 바쁜시간에 친구만나고싶기도했지만
저렇게 힘든데 혼자 즐겁게놀고싶지도않고
또워낙 구속이심한사람이라서 거의 집에만있는 시간을 보냈죠..
그런시간을 보낸뒤 갑자기.. 자긴 여자만날 여건이 안되는사람이라며..
헤어지자했고..
전 이해도 되고 너무 보는시간이 줄어들었고 그사람이 힘들어해서 ..
저도 놓아주고싶었죠 .. 그렇게 헤어졌죠 저희는. ..
헤어지고나서도 전남자친구는
매일 보고싶다 어디냐 .. 사귈떄처럼 비슷하게 연락을 해왔고
어딘지를 확인받고싶어했죠 전그떄 미련스럽게아직 날좋아해서 힘들어서 저러구나하고
헤어진상태에서도 누구랑 있는지 바보같이보고를 하고했죠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전남자친구 카톡프로필이..러블리 모드로 바꼇고
누가봐도 여자랑간거같은 이쁜배경에 사진까지올려났드라고요..
그래서내가 오빠여자만나냐니까 아니랍니다..
근데 오빠랑같이아는 사람들 무리에서도...
그새로운여자를 데리고간거같드라구요 .
헤어진지 2주도안되서 ..
그사실을 알게되서 톡을 보내니 차단까지해났드라구요
아니..이별에도 예의가있는건데..
헤어졌으니 누굴만나도 솔직히 상관없는거압니다..
근데 그렇게헤어지고도 보고싶니..잊지못하니 해놓고
나도 다아는사람들 무리에 새로운 여자를 데리고가는건
그리고.. 우리가 헤어진이유가 싫어져서도아니고
그사람 가정사때문이였는데..
다른여자라뇨..
전 진짜 사랑했거든요 .. 많이좋아했고..
기다려주고싶었는데
이감정이 분노인지 ..사랑에상처인지는 모르겠는데
몇일밤 잠을 못자겠습니다...
진짜 진실된눈으로 날바라봐주는지알고 좋아하게된건데
그것도 다거짓이였던거같고...
차라리 솔직히 다른여자생겼다고 미안하단말한마디라도 해주고 갔음.
이렇게힘들지않을껀데..
미안하단말한마디못듣고
완전 남이 되버렸네요...
처음부터 사랑이아니였는데 내가착각한거였는지..
제가 바보같이행동한거아는데..
그냥지금 이나이먹고 창피하지만
너무힘드네요 ...
사랑이전부인 나이가아닌데...
너무힘들어요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이고통속에 벗어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