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단순하고 쉬운 신의 논거.

마수드308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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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간만에 판에서 지랄떨다 고소미 쳐먹고 벌금크리 맞은 찌질한 놈 하나가 다시 남의 글에 붙어 찌질대는데..ㅉㅉㅉ 결말은 뻔한것임에도 들이대는 꼴이 참 우습긴 하지만, 별달리 할일도 없는 관계로 그냥 써 봅니다.

 

개독들이 특정 이슈로 구라치는 것을 까놔 주는 것들 빼면 솔직히 말해서 별로 목적의식 없는 시간때우기에 불과하니 그닥 의미는 없지만..ㅋ

 

아래 이 찌질이가 상당히 재미있는 말을 하길래 말이지요~ ㅋ

 

마수드멍충 2015.06.22 11:10

       아주 단순하고 쉬운 신의 논거. 풉~ 그럼 니가 믿는 신은 누구냐? 혹시 거시기그... 예수의 사돈에 팔촌쯤되냐? 그정도는되야것지? 풉~ 넌 안티를 가장한 개독같혀ㅎ 한번 개독은 영원한 개독이여~^^ 넌좋겠다 천국가서 ㅋ

 

개독들 지능이 딸릴 줄이야 알았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ㅋ 풉..ㅋㅋ

 

 

1. 누가 신을 "믿는"다? ㅉㅉㅉ 개독스런 발상입니다. 아무리 무교 코스프레를 한다고 주접을 떨어도 딱 그 수준으로 튀어나오는 멘트는 본질을 속일수 없다는 점을 의미하게 하죠. ㅋ

 

뭐 간단히 설명합니다. 나는 "신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신은 사유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될수 없기 때문" 입니다. ㅋㅋㅋ

 

사유할 능력이 없는 놈들이야 쳐믿겠지. ㅉㅉㅉ 어떤놈 만치로..ㅋ

 

 

2. 신이 "누구" 냐? ㅉㅉㅉㅉ 이 또한 아주 한심스런 개독발상입니다. 왜? 간단히 말하면 "신은 인격으로 정의되지 않는 존재" 이기 때문이지요. ㅋ

 

이건 아주 개독스러운 발상입니다만, 왜냐하면 개독들은 지들 신이 예수라는 놈의 몸을 타고 나서 삼위일체라고 우기는 놈들이기 때문입니다. ㅋ

 

허나 문제는 애초에 그 예수놈이 실존인물이란 것을 부정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관점의 해석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ㅋ

 

 

3. 한번개독은 영원한 개독? 풉..ㅋ 지금 이 이야길 개독들이 들으면 땅을 치고 뒤집어질 판입니다. ㅋ 자고로 어떤 개독도 구원을 부정하지 않지만 개독에서 돌아선 자들은 부정하게 됩니다. ㅋ

 

개독들은 이런 자들을 보고 배도자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돌아와라~ 따위로 설득하려 드는데, 꼴값도 가지가지 이상이 안 됩니다. ㅋ 왜? ㅋ 그들이 개독식 표현으로 "배도"를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살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ㅋ

 

사실이 아닌 다른 왜곡된 주장을 받아 들이는 놈들을 개독들은 "이단"이라고 하지요? ㅋ 허나 배도자라 불리우는 이들은 사실은 그 이단과도 틀리지요. ㅋ 개독 자체를 부정해 버리니까. ㅋㅋㅋ

 

단순하지만 쉬운 명제인데..ㅋ 어느 성범죄자 교수와 이니셜이 똑같고 판에서 도배질과 사칭을 일삼다가 결국 고소미 쳐먹은 어떤 개독이 아무리 무교 코스프레를 하고 다녀 봐야, 소용이 없는 것과 매한가지. ㅋ 게다가 지가 한 말도 까쳐먹는 모양인데, 애초에 제놈이 개독신을 믿는다고 방방곡곡 도배질한 과거는 기억을 못하는 모양이지만. ㅉㅉㅉ 네이트판에 오는 놈이 뻔하다 보니 그것도 안통하는 구라지요. ㅋ

 

뭐 하기사... 발단 자체가 창조구라를 믿는다고 깝치다가 쳐발리고 나서 열폭한게 사칭/도배/사칭/도배니...ㅉㅉㅉ

 

제버릇 개 못주는 것은 여전하다고 할 밖에. ㅋ

 

 

4. 그러면 대체 뭔 이유로 "유신론자"를 자처하냐고요? ㅋ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첫째는 신은 그 머릿속의 형상화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의 자의식적 구분으로 그것을 존재한다는 인식만 가능할 뿐이지 그것이 실상적으로 존재하는 포멧은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자면? 고대인들은 그 개념에 있어서 번개가 치는 것을 보고 그 번개를 누군가 떨어뜨리는 장면을 형상화 합니다. 낙뢰의 공포스런 모습이 그들의 기억에 각인되고 그것 때문에 그들은 그 번개를 떨구는 누군가를 상상하게 되지요.

 

즉, 그들은 번개의 "인과"를 인식하는 겁니다. 원인이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 자체가 만들어낸 형상이 바로 신이라는 것이고, 문제는 이것은 의식세계 혹은 무의식중에서는 그 개념을 실제로 체감할수 있게 하는 일종의 시스템, 즉 인간의 인식능력의 산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신이라는 존재의 체감과 형상화라는 것입니다. ㅋ

 

이 문제는 사실 여러 신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일어납니다. 법과 순리, 도덕, 세상을 유지하는 어떤 영향력 등등... 그들이 그 자신들의 인식세계 안에서 구분하고 판단한 것들이 형상화 되는 존재한다 착각되는 것이 바로 신입니다. ㅋ

 

때문에 그 신의 공감각화된 형상에 대해서 "존재"를 논하는 것도 어리석은 문제일 뿐이란 것이지요. ㅋ 즉, 신은 실상적으로 존재하는 무엇이 애초부터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ㅋ

 

허나 인간의 인식, 집단의식이나 집단 무의식 중에는 이런 신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종교라는 집단이 되는 것이지요. ㅋ

 

단순히 말하면 이 점 때문에 신의 존재를 부정하진 않는 셈입니다. 왜? 그들 내부에서는 그것이 존재한다는 착각을 하니 "신은 니 대갈통 속에 있다"는 것이지만...ㅋ

 

문제는 이것이 실존하는 개념으로 주장되는 종교의 정의를 부정할 뿐이지요. ㅋ

 

 

(2) 두번째? 이건 아주 고대로부터 내려온 떡밥이지만, 간단히 말해서 전지전능한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ㅋ 이건 간단히 설명해서 존재하면서 무한해야하는데, 그런건 애초에 있을수가 없거든.ㅋㅋㅋㅋ

 

왜? 사실 그것을 존재로 규정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기 때문에요. ㅋ 즉, 우리는 유한화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필멸의 몸을 가지고 필멸적 한계 안에서의 제약 안에 살고 있는 셈입니다. 만일 이것을 만들어낸 무엇인가가 있고 그것이 전지전능하다면, 그것은 무한이라는 개념을 필히 소급합니다. 문제? ㅋ 이건 존재할수 없습니다.

 

애초에 유한이라는 것은 무한에서 개념이 정의되고 한계가 규정되는 무엇을 의미하며, 따라서 존재한다고 정의하고 지칭할수 있는 한계성을 지닙니다. 그럼 이 한계성을 지닌 존재가 전지전능하다? ㅋ 전지전능의 기준은 애초에 한계가 없는 겁니다. ㅋㅋㅋ

 

그렇다면 우리가 무한에 대하여 그것이 인격의 형태로 존재한다 할수 있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격이라 함은 인간 사고의 산물로 인간의 한계 내에서 규정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고의 유한성, 유한한 존재인 인간의 산물은 무한을 인식할수는 있되 정의할수는 없는 겁니다.

 

삼위일체의 형태로 존재한다? 역시 구라입니다. 왜? 그건 삼위일체라는 유한적 개념을 내포하는 것이지만, 무한은 사실 어떤 개념도 내포해 버립니다. 달리 말해서 그 안에는 개독신, 야훼, 알라의 정의를 포함하여 모든 신의 존재 자체가 여기 내포된다는 소립니다. 왜? 무한이니까. ㅋ

 

그러나, 그중 어떤 것, 심지어는 부처나 혹은 힌두교의 신들조차도 말아먹죠. 왜? 무한이니까. ㅋ

 

뭐 실상을 따져보면? 간단히 설명해서 이 영역은 아직 미답의 영역입니다. 언젠가는 증명될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이 무한의 정의를 할수 있을만한 것들은 모조리 가설단계죠. ㅋ 즉, 이것은 실증의 영역은 아닌 것이기에 "불가지론적" 관점에서 보면 "종교가 설명하는 신은 틀렸디" 는 정도는 증명이 됩니다. 애초에 논리적 전제가 개판 오분전이니. ㅋ

 

그러나 우리가 "신"이라고 정의할 만한 무엇이 있다 없다는 결론을 산출하기엔 데이터가 적죠. ㅋ 따라서 불가지론적 관점에서는 "신이라고 부를 법한 그 무엇"에 대한 문제는 사실은 좀더 시간이 있어 봐야 알수 있는 문제이나..

 

기본적인 전제를 볼때 "전지전능 삼위일체 인격신은 구라" 라는 정도는 이미 알수 있을 경우라 이겁니다. ㅋㅋㅋ

 

즉, 개독들을 부정하는데는 거창한 무신론도 과학조차도 필요 없는 판이지요. ㅋ 그건 그냥 개인의 문제, 즉 모든 종교를 부정할 것이냐, 혹은 종교와 어떤 담론을 취할때의 기본적인 태도 성향일 뿐.

 

즉 애초에 "개독이 구라친다"는 원초적 사실을 까놓는데는 전혀 상관 없는 명제와 논제인 겁니다. ㅋ

 

 

참고로 필자는 이때문에 무교이고 "불가지론적 관점의 유신론자" 라는 말을 합니다. ㅋ 아주 간단한 답인데, 뭐 "한번개독은 영원한 개독따위의 헛소리를 찍그려 대면서 남더러 개독이라고 구라를 쳐먹고 있는 어떤 무교 코스프레 개독 찌질이" 따위의 뇌로는 이해가 힘들 구석이 있긴 합니다. ㅋ

 

근데 뭐.ㅋ 그건 지 사정이고. ㅋ 찌질이가 판에서 찌질대는게 하루 이틀일도 아닌데요 뭘. ㅋ

 

뭐 그딴식이니 아랫도리 잘못 놀려서 징역 10년 때려 맞은 사이비 교주, 그것도 제놈과 이니셜이 같은 동명이인 보러 "머리가 비상하다" 따위의 뻘소리나 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ㅋ 걔 머리가 비상한게 아닌 속은 놈들이 멍청하다는 수준인 것은 뭐 꿈에도 생각못하는 찌질이들의 표본인 거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