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문제때문에 부모님들이 걱정을 많이하셔서 글을 써봅니다.우선 저도 제 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은 알기때문에동생을 욕하는 글보다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말그대로 제 동생이 20살인데 임신을 했습니다.남자친구는 21살로 고등학교도 안나오고 배달알바나 하던 애에요.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거에요. 애를 한번 지운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지운 아이도 지금 사귀는 남자애 아이였어요.현재 애는 6주정도 됐다고 하고, 당연히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둘은 돈도 벌지않고 심지어 남자애는 얼마전에 군대를 가서 현재 군인입니다;근데 웃긴게 그 남자애가 애를 낳자고 꼬드겼다고 하더라구요애를 낳으면 자기가 상근으로 빠질수 있다나 뭐라나정말 정신 나간것같습니다; 개념이 덜박힌것 이상으로 저건 진짜 뇌가 있는지 의심됩니다.지 군복무를 편하게 하려고 애를 낳자뇨? 정상인가요?근데 그 말을 듣고서인지, 아니면 애가 불쌍해서인지 제 동생은 애를 낳겠다고 하네요부모님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시는 중이고요..제 동생이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그런 쓰레기도 정리했으면 좋겠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93
20살 동생의 임신
안녕하세요.
이 문제때문에 부모님들이 걱정을 많이하셔서 글을 써봅니다.
우선 저도 제 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은 알기때문에
동생을 욕하는 글보다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말그대로 제 동생이 20살인데 임신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21살로 고등학교도 안나오고 배달알바나 하던 애에요.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거에요. 애를 한번 지운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지운 아이도 지금 사귀는 남자애 아이였어요.
현재 애는 6주정도 됐다고 하고, 당연히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은 돈도 벌지않고 심지어 남자애는 얼마전에 군대를 가서 현재 군인입니다;
근데 웃긴게 그 남자애가 애를 낳자고 꼬드겼다고 하더라구요
애를 낳으면 자기가 상근으로 빠질수 있다나 뭐라나
정말 정신 나간것같습니다; 개념이 덜박힌것 이상으로 저건 진짜 뇌가 있는지 의심됩니다.
지 군복무를 편하게 하려고 애를 낳자뇨? 정상인가요?
근데 그 말을 듣고서인지, 아니면 애가 불쌍해서인지 제 동생은 애를 낳겠다고 하네요
부모님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시는 중이고요..
제 동생이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그런 쓰레기도 정리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