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30되는 동갑 커플입니다 이제 사귄지 300일 가까이 됐구요 동갑이다보니 남친이 장난도 많이 치고 절 많이 편하게 대하는데.. 남자는어떤가요 ? 오래만나 자길 잘 알고 잘 챙겨주는 여친이 좋을까요 아님 새로운 설렘을 더 원할까요? 사이가 많이 편해져서 권태기가 오지 않을까 싶어서요..1
남자들은 설렘과 편안함 중
이제 사귄지 300일 가까이 됐구요
동갑이다보니 남친이 장난도 많이 치고
절 많이 편하게 대하는데.. 남자는어떤가요 ?
오래만나 자길 잘 알고 잘 챙겨주는 여친이 좋을까요
아님 새로운 설렘을 더 원할까요? 사이가 많이 편해져서 권태기가 오지 않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