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여자인데요? 저희아버지가 술을 안마실떼는 사람이 괜찬은데요 그놈에 술만 마셨다 하면 사람이 백팔십도로 변합니다 그리고는 막 욕 하고 거기다가 저희 어머니를 의심 하더군요 혹시 다른 남자 만나나 안만나나 하구요 그런대 저희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랑 같이 살고 있다는게 너무 답답 하네요 그래서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런 남편이랑 같이 살아야 하나요 제가 딸이라서 이렇게 글 올리네요 어머니는 아버지랑 해어지지도 않고 게속 이렇게 살고 있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의처증 있는 남편에 대해서 어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저는 20대 여자인데요? 저희아버지가
술을 안마실떼는 사람이 괜찬은데요 그놈에 술만 마셨다 하면
사람이 백팔십도로 변합니다 그리고는 막 욕 하고
거기다가 저희 어머니를 의심 하더군요 혹시 다른 남자 만나나 안만나나
하구요 그런대 저희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랑 같이 살고 있다는게 너무 답답 하네요
그래서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런 남편이랑 같이 살아야 하나요 제가 딸이라서 이렇게 글 올리네요
어머니는 아버지랑 해어지지도 않고 게속 이렇게 살고 있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