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베레드 첸 로젠 목사 (52세, 이스라엘 리빙스턴교회)
[이스라엘 국제 페스티발 한국 공연팀]-Crystal Music 2015/만민중앙교회(예능위원회)
베레드 첸 로젠 목사 (52세, 이스라엘 리빙스턴교회)
저는 성도들과 '찬양 페스티벌'에 참석했는데,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공연과 은혜의 말씀 등 모든 것이 훌륭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찬양하고 경배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동됐지요.
그런데 그때 제게 한 분이 떠올랐습니다. 세계적 부흥사인 이재록 박사님이었지요. 2008년 7월, 텔아비브에 위치한 우리 교회까지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며,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2009년 9월에는 예루살렘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성회를 인도하셨는데, 박사님의 기도로 수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간증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지요.
저희 가족은 필리핀에 살고 있는데, 당시 언니가 임신 중이었고 형부가 원인 모를 에이즈 진단을 받아 온 가족이 매우 놀라고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성회가 여러 방송사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됐기에 저희 가족도 형부가 치료받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인터넷으로 박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형부는 물론 언니와 태아까지 전혀 이상이 없었지요. 할렐루야!
뿐만 아니라 성회 후 사회적으로 위축돼 있던 메시아닉 쥬들이 담대함을 얻어 이 같은 찬양 축제와 활발한 사역을 이루고 있으며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하나 돼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
아내와 한국을 방문한 바시르 바하두르 목사 (60세, 두바이 성령 인터내셔널교회)
저는 2013년 11월, 두바이 지역에서 개최된 손수건 집회(행 19:11~12)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처음으로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됐습니다. 강사 길태식 목사님(대전만민교회 담임)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지극히 성경적인 순수한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에 큰 감명을 받았지요. 이후 교제를 이어오던 중 2014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32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만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대형교회 당회장이며 권능을 행하시는 분임에도 참으로 겸손하게 저희를 섬겨 주셨으며, 축복된 말씀을 제게 전해 주실 때 제 마음은 평온했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된 권능의 현장인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무안단물을 통한 응답과 치료 사례를 보고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지요.
귀국 후 저는 파키스탄과 인도 사람들을 중심으로 중동 선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게 됐습니다. 제가 성결의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면 "이런 말씀을 어떻게 알게 됐느냐?"며 궁금해하면서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니 저도 더 배우고자 당회장님의 다양한 신앙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한편, 함께 사역하는 아내는 이삭 TV를 통해 매일 오후 5시에 방영되는 당회장님의 설교를 매일 시청하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깊이 있는 말씀으로 천국 소망이 더해지고 어떻게 성결돼 가장 영광스러운 처소 새 예루살렘 성에 갈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며 행복해합니다.
앞으로 저는 만민중앙교회와 협력해 보고 배우며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게 해 주는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대로 주님의 사랑으로 만민중앙교회와 하나 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주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베레드 첸 로젠 목사 (52세, 이스라엘 리빙스턴교회)
[이스라엘 국제 페스티발 한국 공연팀]-Crystal Music 2015/만민중앙교회(예능위원회)
베레드 첸 로젠 목사 (52세, 이스라엘 리빙스턴교회)
저는 성도들과 '찬양 페스티벌'에 참석했는데,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공연과 은혜의 말씀 등 모든 것이 훌륭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찬양하고 경배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동됐지요.
그런데 그때 제게 한 분이 떠올랐습니다. 세계적 부흥사인 이재록 박사님이었지요. 2008년 7월, 텔아비브에 위치한 우리 교회까지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며,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2009년 9월에는 예루살렘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성회를 인도하셨는데, 박사님의 기도로 수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간증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지요.
저희 가족은 필리핀에 살고 있는데, 당시 언니가 임신 중이었고 형부가 원인 모를 에이즈 진단을 받아 온 가족이 매우 놀라고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성회가 여러 방송사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됐기에 저희 가족도 형부가 치료받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인터넷으로 박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형부는 물론 언니와 태아까지 전혀 이상이 없었지요. 할렐루야!
뿐만 아니라 성회 후 사회적으로 위축돼 있던 메시아닉 쥬들이 담대함을 얻어 이 같은 찬양 축제와 활발한 사역을 이루고 있으며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하나 돼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
아내와 한국을 방문한 바시르 바하두르 목사 (60세, 두바이 성령 인터내셔널교회)
저는 2013년 11월, 두바이 지역에서 개최된 손수건 집회(행 19:11~12)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처음으로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됐습니다. 강사 길태식 목사님(대전만민교회 담임)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지극히 성경적인 순수한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에 큰 감명을 받았지요. 이후 교제를 이어오던 중 2014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32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만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대형교회 당회장이며 권능을 행하시는 분임에도 참으로 겸손하게 저희를 섬겨 주셨으며, 축복된 말씀을 제게 전해 주실 때 제 마음은 평온했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된 권능의 현장인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무안단물을 통한 응답과 치료 사례를 보고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지요.
귀국 후 저는 파키스탄과 인도 사람들을 중심으로 중동 선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게 됐습니다. 제가 성결의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면 "이런 말씀을 어떻게 알게 됐느냐?"며 궁금해하면서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니 저도 더 배우고자 당회장님의 다양한 신앙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한편, 함께 사역하는 아내는 이삭 TV를 통해 매일 오후 5시에 방영되는 당회장님의 설교를 매일 시청하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깊이 있는 말씀으로 천국 소망이 더해지고 어떻게 성결돼 가장 영광스러운 처소 새 예루살렘 성에 갈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며 행복해합니다.
앞으로 저는 만민중앙교회와 협력해 보고 배우며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게 해 주는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대로 주님의 사랑으로 만민중앙교회와 하나 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rRkzm9rI2E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