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경험있는거 알고 헤어졌거든..
내가 물어본거 맞고, 듣게되서 헤어진거야.
사귄지는 100일정도 였고..
난 아직 경험이 없기도그래서 안될꺼 같아서 고만하자고 했어. 들었을땐, 어느정도 예상하고 물은것도 있었지만, 진짜 듣게되니 머리속이 온갖잡생각 때문에 안될꺼 같아서 헤어지자했어.
근데 문제는 얘가 날 자꾸 잡아.
술먹고 한 4~5번은 자취방으로 온거 같아.
복도식인데, 특히 복도가 방음이 안되서, 버팅길수가 없어서 일단은 열어주고, 푸념을 듣는데 하....
미칠꺼 같아. 자괴감들어서
근데, 다시 사귈수는 없을꺼 같아.
시간이 지난뒤에 이런거에 무뎌지게될쯤에야 모르겠지만..
지금은 얠 단념시켜야하는데, 도무지 술취한애랑말도 안통하고, 차단도 소용없어.. 직접 찾아와버리니, 그리고 술깬뒤에는 또 잘못했다고, 하고... 후....
여자들 처녀따지는 남자 싫지?
내가 물어본거 맞고, 듣게되서 헤어진거야.
사귄지는 100일정도 였고..
난 아직 경험이 없기도그래서 안될꺼 같아서 고만하자고 했어. 들었을땐, 어느정도 예상하고 물은것도 있었지만, 진짜 듣게되니 머리속이 온갖잡생각 때문에 안될꺼 같아서 헤어지자했어.
근데 문제는 얘가 날 자꾸 잡아.
술먹고 한 4~5번은 자취방으로 온거 같아.
복도식인데, 특히 복도가 방음이 안되서, 버팅길수가 없어서 일단은 열어주고, 푸념을 듣는데 하....
미칠꺼 같아. 자괴감들어서
근데, 다시 사귈수는 없을꺼 같아.
시간이 지난뒤에 이런거에 무뎌지게될쯤에야 모르겠지만..
지금은 얠 단념시켜야하는데, 도무지 술취한애랑말도 안통하고, 차단도 소용없어.. 직접 찾아와버리니, 그리고 술깬뒤에는 또 잘못했다고, 하고... 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