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사람은 그 여자분과 친한 남자분들 그 여자분도 그 남자분들에겐 먼저 말도 걸어주고 친하게 대화하시던데 그분들은 잘생긴데다가 몸도 좋으니 그냥 부러울뿐 나는 아직은 내세울수있는게 없어서.. 언젠가 나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반을 다져서 당당하게 용기를 낼 날이 올수있을까.. 후순위도 아니고 아예 순위권에 낄수도 없어서 마음접은자는 오늘도 조용히 자리를 피합니다. 그냥 넋두리..331
짝사랑을 하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은
그 여자분과 친한 남자분들
그 여자분도 그 남자분들에겐 먼저 말도 걸어주고 친하게 대화하시던데
그분들은 잘생긴데다가 몸도 좋으니
그냥 부러울뿐
나는 아직은 내세울수있는게 없어서..
언젠가 나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반을 다져서 당당하게 용기를 낼 날이 올수있을까..
후순위도 아니고 아예 순위권에 낄수도 없어서 마음접은자는 오늘도 조용히 자리를 피합니다.
그냥 넋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