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자동차 접촉 사고가 났었는데.. 이게.. 흐지부지 해져서 제가 어찌해야될지 고민되서요... 남자친구 형차 빌려서 바랍쇠러 갔었습니다.. 마티즈.. 제가 면허따고 운전을 많이 못 해봐서 남자친구가 저더러 운전하라 그러더군요.. 저도 운전하고 싶었구요.. 면허 딴지는 얼마 안됐어도 나름 약간은 운전 하거든요.... 하여튼.. 가서.. 잘 놀고 나올때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차장에서 저는 진행 유도 표시가 되어있는 화살표 보면서 운전했고 T자 형에서 제가 진입할려고 오른쪽 주시하고 나가다가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뭔가 허연게 튀어나와서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와 엑셀에서 발이 떨어져서 멍해진겁니다..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 그차 뒷문쪽과 뒷 바퀴 옆쪽 몸체를 박았어요.. 그쪽 찌그러지고 저희도 범퍼 약간 내려안고 본네트 약간 일그러지고 라이트 기스나고... 여하튼.. 그쪽은 엔에프 소나타인데.. 진행 유도 방향의 역주행이구요..저는 브레이크 늦게 밟았구요.. 그쪽도 이런 사고가 첨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그러더군요.. 저도 마찮가지고 제 남친도 마찮가지구요.. 제가 운전자로 등록되고 서로 보험처리 하고 제가 마티즈의 운전자 보험에 들어가진 않지만 저희도 보험회사를 불렀습니다. 서로 사진찍고 연락처 가져가구요.. 그 담날 저희 보험회사에서 그쪽 보험회사에 전화하니 그쪽에서는 '자기네 과실을 20밖에 인정을 못하겠다. 어찌됐건 운전자가 그쪽 보험에 가입되어있지도 않는데 왜끼냐 빠져라' 그랬대요.. 그래서 도와줄수가 없다기에 제가 여기저기 알아봤었거든요.. 주차장 사고는 도로에 들어가지 않아 형사가 아니라 경찰 개입이 안된대요 소송을 해도 민사로 들어가는 거라더군요.. 그래도 주차장의 입 출입구가 구분되어 있는지 관리인이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찰에 민원 넣어서 물어봤는데 서로 잘 합의 보는방법 밖에는 없고, 제가 저의 과실을 30밖에 인정 못 한다니 그대로 밀어부치래요.. 주차장이지만 제가 진입하다 사고 난건 진입차량 8 : 직진차량 2 지만 그쪽에서 역주행한건 엄연히 서로간의 신뢰의 법칙을 어긴건 100프로 과실로 해당되는 문제도 될 수 있다구요....... 그 일이있고 닷세가 지나도 그쪽 보험회사는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전화했죠.. 그 쪽 태도 너무 어이 없더군요.. '아~ 그거요~ 그거 저희 20밖에 인정 못하고,, 주차장은 도로가 아니에요,, 역주행한건 참고 사항일뿐입니다.' 이러더군요.. 제가 출입구 구분도 확실하고 관리인도 있는데 왜 들어왔냐, 그쪽에서 원인 제공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다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더니 또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ㅡㅡ; 다시 제가 전화해서 해결 안할거냐고 그랬더니 그 보험회사 직원이 ' 자기네가 피해자인데 내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거 아니냐. 20;80이나 30;70 으로 하자.' 제가 또 '절대 인정 못한다 그쪽에서 원인 제공 한거 아니냐 계속 이렇게 질질 끌고 갈꺼냐' 그러니 '자기도 나름 바빠서 미안하다'며 '뭐 그럼 의뢰인한테 다시 자기가 잘 얘기해서 50;50이라도 해야죠' 그러는 겁니다.. 내말은 무슨 코로 듣나.... ㅡ.,ㅡ 그래서 전 30밖엔 인정 못한다고 그러니까 그럼 피해자라는 거냐며 그럼 소송이라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럼 소송 걸어라고 소송 걸고 연락 해라고 그러고는 끊었습니다.. 그게 추석 전입니다... 근데 아직 어떠한 연락도 없습니다. 소장도 날아온것도 없구요.. 내용증명서 한장도 온거 없구요.. 법원등기 왔는데 사람 없어서 못 주고 갔다는 그 흔한 우제국 표딱지 하나 없었습니다. 그냥 넘어갈려니 찜찜하고 내가 다시 전화하려니 괜히 불 쑤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참............. 의견 좀 주셔요... 1
자동차 접촉 사고 난지 한달이 됐는데 해결이 된건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자동차 접촉 사고가 났었는데..
이게.. 흐지부지 해져서 제가 어찌해야될지 고민되서요...
남자친구 형차 빌려서 바랍쇠러 갔었습니다.. 마티즈..
제가 면허따고 운전을 많이 못 해봐서 남자친구가 저더러 운전하라 그러더군요..
저도 운전하고 싶었구요..
면허 딴지는 얼마 안됐어도 나름 약간은 운전 하거든요....
하여튼.. 가서.. 잘 놀고 나올때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차장에서 저는 진행 유도 표시가 되어있는 화살표 보면서 운전했고
T자 형에서 제가 진입할려고 오른쪽 주시하고 나가다가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뭔가 허연게 튀어나와서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와 엑셀에서 발이 떨어져서 멍해진겁니다..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 그차 뒷문쪽과 뒷 바퀴 옆쪽 몸체를 박았어요..
그쪽 찌그러지고 저희도 범퍼 약간 내려안고 본네트 약간 일그러지고 라이트 기스나고...
여하튼.. 그쪽은 엔에프 소나타인데.. 진행 유도 방향의 역주행이구요..저는 브레이크 늦게 밟았구요..
그쪽도 이런 사고가 첨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그러더군요..
저도 마찮가지고 제 남친도 마찮가지구요..
제가 운전자로 등록되고 서로 보험처리 하고 제가 마티즈의 운전자 보험에 들어가진 않지만
저희도 보험회사를 불렀습니다.
서로 사진찍고 연락처 가져가구요..
그 담날 저희 보험회사에서 그쪽 보험회사에 전화하니 그쪽에서는
'자기네 과실을 20밖에 인정을 못하겠다. 어찌됐건 운전자가 그쪽 보험에 가입되어있지도 않는데 왜끼냐 빠져라' 그랬대요..
그래서 도와줄수가 없다기에 제가 여기저기 알아봤었거든요..
주차장 사고는 도로에 들어가지 않아 형사가 아니라 경찰 개입이 안된대요
소송을 해도 민사로 들어가는 거라더군요..
그래도 주차장의 입 출입구가 구분되어 있는지 관리인이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찰에 민원 넣어서 물어봤는데 서로 잘 합의 보는방법 밖에는 없고,
제가 저의 과실을 30밖에 인정 못 한다니 그대로 밀어부치래요..
주차장이지만 제가 진입하다 사고 난건 진입차량 8 : 직진차량 2 지만
그쪽에서 역주행한건 엄연히 서로간의 신뢰의 법칙을 어긴건 100프로 과실로 해당되는 문제도 될 수 있다구요.......
그 일이있고 닷세가 지나도 그쪽 보험회사는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전화했죠.. 그 쪽 태도 너무 어이 없더군요..
'아~ 그거요~ 그거 저희 20밖에 인정 못하고,, 주차장은 도로가 아니에요,, 역주행한건 참고 사항일뿐입니다.' 이러더군요..
제가 출입구 구분도 확실하고 관리인도 있는데 왜 들어왔냐, 그쪽에서 원인 제공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다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더니 또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ㅡㅡ;
다시 제가 전화해서 해결 안할거냐고 그랬더니
그 보험회사 직원이
' 자기네가 피해자인데 내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거 아니냐. 20;80이나 30;70 으로 하자.'
제가 또 '절대 인정 못한다 그쪽에서 원인 제공 한거 아니냐 계속 이렇게 질질 끌고 갈꺼냐'
그러니 '자기도 나름 바빠서 미안하다'며 '뭐 그럼 의뢰인한테 다시 자기가 잘 얘기해서 50;50이라도 해야죠' 그러는 겁니다..
내말은 무슨 코로 듣나.... ㅡ.,ㅡ
그래서 전 30밖엔 인정 못한다고 그러니까
그럼 피해자라는 거냐며 그럼 소송이라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럼 소송 걸어라고 소송 걸고 연락 해라고 그러고는 끊었습니다..
그게 추석 전입니다...
근데 아직 어떠한 연락도 없습니다.
소장도 날아온것도 없구요.. 내용증명서 한장도 온거 없구요..
법원등기 왔는데 사람 없어서 못 주고 갔다는 그 흔한 우제국 표딱지 하나 없었습니다.
그냥 넘어갈려니 찜찜하고
내가 다시 전화하려니 괜히 불 쑤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참.............
의견 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