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한테 잔소리듣고 자괴감들어..
다들 엄마나 아빠한테들은 가장 심한말이 뭐야?
난 내 머리 안묶고있다고 돼지새끼, 귀신ㅇ새끼같다는말이랑 몸뚱아리로 하는일이나 하라그러고 또라이같다그런거ㅋㅋㄱㅂ 그래놓고 가족들이랑 회사사람들앞에선 톤부터 바뀌고 내칭찬 쩔게함.. 방금까지 무슨새끼,또라이짓거리 어쩌고 하다가도 사람들있으면 180도바껴서 톤도 부드러워지고 내 어깨 쓰다듬으면서 칭찬하는데 소름
한번 화나면 3~4시간은계속 뭐라함
ㅅㅂㅋㅋㅋㅋ다른애들은 다 좋아보이던데 부럽다 신경써주는척은 쩌는데 교복도 우리오빤 메이커사주고 나는 교복 물려입기하라고 했었는데.. 물론 물려입기가 나쁜건 아니지만 오빠한텐 당연하다는듯 사주고 나 사주는건 사치라는듯이 얘기하고 오빠두 사줫는데 나도 사줌안되냐하니까 또 언성높히면서 화냄
내가 너무 나댔어?ㅋㅋㅋㄱ죽고싶다진짜
깨잇는사람 댓글부타캥ㅎㅎ진짜 죽고싶으니까
----추가
나보다도 더 심한말듣고 상처많은 친구들이 진짜 많았구나ㅜㅠㅠ힘들었지 많이? 버텨줘서 고마워 다들. 이런 글이 톡커들의 선택?? 그거에 올라갈정도면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상처를 받았을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였나ㅎㅎ암튼 그런말처럼 힘들고 상처받고 아프더라도 잘 헤쳐나가길 바랄께!!
댓글들 하나하나에 다시 댓달아 주고싶은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담에 와서 달께
혹시 내 댓글읽고 욕하진 말아줘ㅠㅜ
사랑받기도 모자란 여린마음에 상처받고 멍들고, 아프지 많이? 내가 감히 상상도못할만큼 힘들거야. 겨울이가면 봄이오고 꽃이 피듯이 지금은 지나가는 겨울이라고 난 생각해.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고 보면 지금 힘든건 음 눈꽃처럼 눈의 무게를 견뎌야 하면서도 아름다워 보이는! 그런거? 아 틈틈히와서 댓글 볼려구ㅎㅎ 난 항상 너네편이야. 안좋은 생각은 일단 미뤄둬. 푹 자고 일어나서 안좋은 생각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웃자.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도 하구ㅎㅎ 잘자 얘들아ㅏ 좋은꿈 꾸고 내일봐
부모님한테 들은 가장 심한욕이 뭐야?
지금 엄마한테 잔소리듣고 자괴감들어..
다들 엄마나 아빠한테들은 가장 심한말이 뭐야?
난 내 머리 안묶고있다고 돼지새끼, 귀신ㅇ새끼같다는말이랑 몸뚱아리로 하는일이나 하라그러고 또라이같다그런거ㅋㅋㄱㅂ 그래놓고 가족들이랑 회사사람들앞에선 톤부터 바뀌고 내칭찬 쩔게함.. 방금까지 무슨새끼,또라이짓거리 어쩌고 하다가도 사람들있으면 180도바껴서 톤도 부드러워지고 내 어깨 쓰다듬으면서 칭찬하는데 소름
한번 화나면 3~4시간은계속 뭐라함
ㅅㅂㅋㅋㅋㅋ다른애들은 다 좋아보이던데 부럽다 신경써주는척은 쩌는데 교복도 우리오빤 메이커사주고 나는 교복 물려입기하라고 했었는데.. 물론 물려입기가 나쁜건 아니지만 오빠한텐 당연하다는듯 사주고 나 사주는건 사치라는듯이 얘기하고 오빠두 사줫는데 나도 사줌안되냐하니까 또 언성높히면서 화냄
내가 너무 나댔어?ㅋㅋㅋㄱ죽고싶다진짜
깨잇는사람 댓글부타캥ㅎㅎ진짜 죽고싶으니까
----추가
나보다도 더 심한말듣고 상처많은 친구들이 진짜 많았구나ㅜㅠㅠ힘들었지 많이? 버텨줘서 고마워 다들. 이런 글이 톡커들의 선택?? 그거에 올라갈정도면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상처를 받았을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였나ㅎㅎ암튼 그런말처럼 힘들고 상처받고 아프더라도 잘 헤쳐나가길 바랄께!!
댓글들 하나하나에 다시 댓달아 주고싶은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담에 와서 달께
혹시 내 댓글읽고 욕하진 말아줘ㅠㅜ
사랑받기도 모자란 여린마음에 상처받고 멍들고, 아프지 많이? 내가 감히 상상도못할만큼 힘들거야. 겨울이가면 봄이오고 꽃이 피듯이 지금은 지나가는 겨울이라고 난 생각해.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고 보면 지금 힘든건 음 눈꽃처럼 눈의 무게를 견뎌야 하면서도 아름다워 보이는! 그런거? 아 틈틈히와서 댓글 볼려구ㅎㅎ 난 항상 너네편이야. 안좋은 생각은 일단 미뤄둬. 푹 자고 일어나서 안좋은 생각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웃자.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도 하구ㅎㅎ 잘자 얘들아ㅏ 좋은꿈 꾸고 내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