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여기다 올립니다.말 그대로 가족간에 대화에 문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저는 20대 후반에 남자 입니다.현재 전졸 직장을 다니는데 퇴사하고 공부하면서 30살 안에 취업을 할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문제는 제가 뭐만 하면 저희 엄마나 누나는 어린애 대하듯 제 인생을 본인들이 설계하고 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철이 없다는둥 건방지다는둥 저희 엄만 그렇게 말하시곤 뭘 하더라도 누나나 매형한테 물어보라고 합니다. 사실 이럴 때면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과거에 제가 신뢰를 안준것들도 있고 인정 합니다. 뭐하다가 포기 한적이 종종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시는건 이해 합니다.하지만 뭘 하고 싶어도 철이 없다고 막으시는건 일수 이고 제가 말하는건 안 듣다가 매형이 얘기하는건 그말은 곧이 곧대로 믿고 점점 자신감이 바닥을 칩니다..너무 너무 힘이드는데 제가 너무 어리숙한가요?저희 엄마가 이렇게 나오시는걸 제가 받아드려야 할까요?너무 힘이듭니다.. 1
존중이 없어서 힘들어요
정말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여기다 올립니다.
말 그대로 가족간에 대화에 문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남자 입니다.
현재 전졸 직장을 다니는데 퇴사하고 공부하면서 30살 안에 취업을 할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뭐만 하면 저희 엄마나 누나는 어린애 대하듯 제 인생을 본인들이 설계하고 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철이 없다는둥 건방지다는둥 저희 엄만 그렇게 말하시곤 뭘 하더라도 누나나 매형한테 물어보라고 합니다. 사실 이럴 때면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과거에 제가 신뢰를 안준것들도 있고 인정 합니다. 뭐하다가 포기 한적이 종종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시는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뭘 하고 싶어도 철이 없다고 막으시는건 일수 이고 제가 말하는건 안 듣다가 매형이 얘기하는건 그말은 곧이 곧대로 믿고 점점 자신감이 바닥을 칩니다..
너무 너무 힘이드는데 제가 너무 어리숙한가요?
저희 엄마가 이렇게 나오시는걸 제가 받아드려야 할까요?
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