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길고 이런글을 적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여자와 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얼마전 술먹으면서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이는 동갑이고 유치원선생님이고 전남친과 6년을 사귀고 헤어진지 3개월쯤됨)
외모도이쁘장하게 생겼구 특히 말투!! 말하는게 모양이 너무 이뻐서 그냥 처음볼때 푹빠졌습니다.
그렇게 술을먹고 번호도 교환하기 시작해서 톡을 하면서 흐뭇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죠.
그녀는 저보다 어릴적부터 알고지내던 친구A가 있으며 그친구A와는 저는 베프였습니다.
제가 좀 적극적인면도있고 표현을 티가나도록 좀 합니다.(거짓말을해도 티가나는뭐그런?)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그녀에게 대쉬중이라는걸 친구들은 다알고있었죠.
(뭐 그녀는 부답스러워할것같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그녀와 친구A 친구B 이렇게 세명이서 저녁에 치맥한잔 먹는 날이있었는데요
저는 친구A와친구B에게 그녀에게 술을 많이 먹이지말라며 내꺼라면서 전화를통해
장난도 치고 그랬었어요.
근대 그날이후로 그녀와 연락이 갑작스럽게 뚝 끊겨버렸습니다.
그이유를 알고보니 친구A가 술을먹으면서 그녀에게 남자 안만나면서 물어봤었고 그녀는 올해는 남자만날 생각이 없다~ 이런식으로 말을 흘렸고 친구A는 그러면 내친구한테 상처주지말고 선을 확실하게 그어라 라고 말했답니다. 그날이후로 연락두절이 되버렸죠
그사실을 알게된 저는 친구A를 원망하면서도 나는 왜 안되지?나는 왜안될까? 하면서 그 때 당시에는 그녀에게 제가 어떤 남자인지 채 보여주지도못한채 이렇게 다짜고짜 연락이 끊기니 아쉬운 마음 밖에 안든다며 친구A에게 막 말했엇죠 저의 모든걸아는 친구니까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에게 제가 너무 아무것도 못하고 연락이 갑작스럽게 끊겼다는 제상황을 알렸죠 내가 너무 들이댄건가 천천히 다가갔어야했엇는데 하면서 아쉬움을 털어놓으니
그친구가 내가 한번 자리마련해볼테니까 그때부터 다시 천천히 잘해봐라 라고 해서 저는 그녀를 다시볼 마음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면서 연락할 기회를 노렸으며 그친구와 단둘이 데이트 신청도 하고싶었지만 갑작스럽게 연락끊기고나서 다시 데이트 신청하면 부담을 느낄까봐 최대한 친구처럼 다가갈려고 더운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치맥한잔 먹자며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10분전에 친구A가 저에게 전화를 오면서 이번엔 남자끼리먹자며 그녀와 만나는걸 취소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이유를 몰랐고 일단 친구A가 오늘만은 남자랑 먹고싶다며 애원을하길레 니가그럼 그녀에게 전화해서 이러한사정때문에 못먹겠다라고 해라 내가 약속잡았는데 내가 약속을 안나가면 내가 쓰레기가된것같으니 니가 정그렇게먹고싶으면 니가 직접 연락을해라 라고해서 결국에는 남자끼리 술을먹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다보니 친구A가 갑자기 술의힘을 빌어 말해본다며 폭탄선언을 하더군요
그말은 나는 니가 그녀를 알게된 전부터 그녀와 나와의 썸이있었다. 나는 그녀가 싫타고 하면 너는 그냥 포기할줄알았다 하지만 그게아니였고 너는 더 열의가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았다. 이상 지체하면안될것같아서 내가 지금 말한다 그녀를 포기해라 라구요.
저는 그말을듣고 니가 먼저 작업치고있다고 말해주면 진작에 이런상황이 안왔을건데 왜이제서야 말하냐? 지금 말하는 이유가 뭐냐 그건 나를 농락하는거냐면서 그랬습니다.
그러고나서 술맛도안나고 허둥지둥 집으로 도망갔어요..내가 잘못들은건아닌가?
이런생각이 들면서요.. 저는 누가봐도 걔한테 좋타고 대쉬하는상태였고 저는친구A는 나의 조력자인줄로만 알았으며 제가 친구A에게 했던 나의 감정과 슬픔을 그친구는 다 알면서 모른척했었던것들 프한테 털어논 나의마음들이 다 수치심으로 느껴지며 내가 감정이 커지기전에 처음부터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엇고요..
그러고나서 지금은 그친구A와 연락을 안하고 있고 그녀에게도 연락을 못하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친구A와 그녀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상황이였고 나를 도와준다던 그녀의 친구도 충격 그자체다 라면서 말만하는상황이구요.
그친구A도 왜 이제서야말하는지는 이해안되지만 더이상 저랑 감정싸움하기싫어서 그러는것같구요 이제는 그친구와 저는 옛날처럼 대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그친구A도 고민과 고민끝에 저에게 말한거겠구요 제가 친구A에게 하소연하는걸 듣는 그친구 마음도 오직 아팠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친구에게 미리말해주지못한 괴씸함 저의 이야기를 다듣고 가만히있었던 것들..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와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되는 남자입니다.
(내용길고 이런글을 적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여자와 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얼마전 술먹으면서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이는 동갑이고 유치원선생님이고 전남친과 6년을 사귀고 헤어진지 3개월쯤됨)
외모도이쁘장하게 생겼구 특히 말투!! 말하는게 모양이 너무 이뻐서 그냥 처음볼때 푹빠졌습니다.
그렇게 술을먹고 번호도 교환하기 시작해서 톡을 하면서 흐뭇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죠.
그녀는 저보다 어릴적부터 알고지내던 친구A가 있으며 그친구A와는 저는 베프였습니다.
제가 좀 적극적인면도있고 표현을 티가나도록 좀 합니다.(거짓말을해도 티가나는뭐그런?)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그녀에게 대쉬중이라는걸 친구들은 다알고있었죠.
(뭐 그녀는 부답스러워할것같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그녀와 친구A 친구B 이렇게 세명이서 저녁에 치맥한잔 먹는 날이있었는데요
저는 친구A와친구B에게 그녀에게 술을 많이 먹이지말라며 내꺼라면서 전화를통해
장난도 치고 그랬었어요.
근대 그날이후로 그녀와 연락이 갑작스럽게 뚝 끊겨버렸습니다.
그이유를 알고보니 친구A가 술을먹으면서 그녀에게 남자 안만나면서 물어봤었고 그녀는 올해는 남자만날 생각이 없다~ 이런식으로 말을 흘렸고 친구A는 그러면 내친구한테 상처주지말고 선을 확실하게 그어라 라고 말했답니다. 그날이후로 연락두절이 되버렸죠
그사실을 알게된 저는 친구A를 원망하면서도 나는 왜 안되지?나는 왜안될까? 하면서 그 때 당시에는 그녀에게 제가 어떤 남자인지 채 보여주지도못한채 이렇게 다짜고짜 연락이 끊기니 아쉬운 마음 밖에 안든다며 친구A에게 막 말했엇죠 저의 모든걸아는 친구니까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에게 제가 너무 아무것도 못하고 연락이 갑작스럽게 끊겼다는 제상황을 알렸죠 내가 너무 들이댄건가 천천히 다가갔어야했엇는데 하면서 아쉬움을 털어놓으니
그친구가 내가 한번 자리마련해볼테니까 그때부터 다시 천천히 잘해봐라 라고 해서 저는 그녀를 다시볼 마음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면서 연락할 기회를 노렸으며 그친구와 단둘이 데이트 신청도 하고싶었지만 갑작스럽게 연락끊기고나서 다시 데이트 신청하면 부담을 느낄까봐 최대한 친구처럼 다가갈려고 더운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치맥한잔 먹자며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10분전에 친구A가 저에게 전화를 오면서 이번엔 남자끼리먹자며 그녀와 만나는걸 취소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이유를 몰랐고 일단 친구A가 오늘만은 남자랑 먹고싶다며 애원을하길레 니가그럼 그녀에게 전화해서 이러한사정때문에 못먹겠다라고 해라 내가 약속잡았는데 내가 약속을 안나가면 내가 쓰레기가된것같으니 니가 정그렇게먹고싶으면 니가 직접 연락을해라 라고해서 결국에는 남자끼리 술을먹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다보니 친구A가 갑자기 술의힘을 빌어 말해본다며 폭탄선언을 하더군요
그말은 나는 니가 그녀를 알게된 전부터 그녀와 나와의 썸이있었다. 나는 그녀가 싫타고 하면 너는 그냥 포기할줄알았다 하지만 그게아니였고 너는 더 열의가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았다. 이상 지체하면안될것같아서 내가 지금 말한다 그녀를 포기해라 라구요.
저는 그말을듣고 니가 먼저 작업치고있다고 말해주면 진작에 이런상황이 안왔을건데 왜이제서야 말하냐? 지금 말하는 이유가 뭐냐 그건 나를 농락하는거냐면서 그랬습니다.
그러고나서 술맛도안나고 허둥지둥 집으로 도망갔어요..내가 잘못들은건아닌가?
이런생각이 들면서요.. 저는 누가봐도 걔한테 좋타고 대쉬하는상태였고 저는친구A는 나의 조력자인줄로만 알았으며 제가 친구A에게 했던 나의 감정과 슬픔을 그친구는 다 알면서 모른척했었던것들 프한테 털어논 나의마음들이 다 수치심으로 느껴지며 내가 감정이 커지기전에 처음부터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엇고요..
그러고나서 지금은 그친구A와 연락을 안하고 있고 그녀에게도 연락을 못하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친구A와 그녀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상황이였고 나를 도와준다던 그녀의 친구도 충격 그자체다 라면서 말만하는상황이구요.
그친구A도 왜 이제서야말하는지는 이해안되지만 더이상 저랑 감정싸움하기싫어서 그러는것같구요 이제는 그친구와 저는 옛날처럼 대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그친구A도 고민과 고민끝에 저에게 말한거겠구요 제가 친구A에게 하소연하는걸 듣는 그친구 마음도 오직 아팠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친구에게 미리말해주지못한 괴씸함 저의 이야기를 다듣고 가만히있었던 것들..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냥 지금 이대로 포기하는게 좋은선택입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