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http://pann.nate.com/talk/324730848 저희집 기억하시나요?? 작년 11월이후 7개월만에 써보네요 ㅎㅎㅎ 왜냐하면 나머지 방이랑 욕실 주방 옷방을 다 완성 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두달 전에 다 했는데 그냥 오늘 갑자기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예전에 저 화이트 거실 공개했을때 곰방 때탄다고 가끔 정신병걸릴것 같다고 하셨던 분들 저희 말짱해요 ㅎㅎㅎㅎㅎ (뒤끝작렬) 제가 반년 쭉 지내다 보니까 흰색이 때가 덜타요 아니 때가 덜탄다고 하기 보단 잘 안보여요 ㅎㅎㅎ 청소는 그냥 보통 분들이 하시는 만큼만 해요^^ 현재 상황은 요래요^^ 별거 없지만 오늘은 옷방이에요^^ 옷방은 예전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었는데 다 마친 김에 하나씩 쓰고 싶어서요^^ CF속의 드레스룸이 제꺼라면 참 좋겠지만 전 제 상황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에요 굳이 밖으로 끄집어 내서 전시해줄만한 가방 &구두 없음요 ㅎㅎㅎㅎㅎ(요게 요점)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저는 항상 최소한의 예산 (아낄건 아끼고 쓸건 쓰자는 주의)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해요^^ 2. 그리고 우선 장농은 싫었어요 어디에 무슨옷이 있는지 잘 보이고 꺼내기 쉽고 정리하기도 쉬워야 했어요 3. 붙박이장도 고려했지만 저희가 첨부터 인테리어 할때부터 전문가분께 의뢰했으면 붙박이도 짜달라고 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기에 또한 태어날 아가에게 어떤방을 줄지도 모르겠고 해서... (누가보면 방 많은줄 알겠닿ㅎ) 4. 그리하여 헹거 설치 ㄱㄱ 처음부터 행거 였자나....ㅎㅎㅎㅎㅎ 행거는 따로 살 필요가 없었어요 시집오기전 제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장가오기전 신랑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합치니 4단 오예 그리고 옷가게 하던 친구에게 전신거울 득템 완성사진 나갈게요 커텐은 펼치지 않을게요^^ 헹거 설치를 해주고 커튼을 달았는데요 * 곡선커텐레일 이라고 아시나요???? 물리치료실이나 옷가게 피팅룸 같은 곳 가시면 가리개 용도로 쓰는 커튼 아시지용?? 촥촥 걷어지는^^ 그 커튼 레일이 일자가 아닌 곡선으로 꺽어지게도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개인 피팅룸으로 데일리 패션 촬영도 하시더라는^^ 쇼핑몰에서도 많이 봤구요~ 근데 저는 뭐 개인 피팅룸 같은거 필요없고 헹거를 가리기 위한 용도니깐은^^ 요런식으로^^ * 커텐은 안에 걸어 놓은 옷들이 비치지 않는 암막을 원했지만 암막은 좀 무겁고 나중에 세탁하기도 귀찮고 가벼운 커튼을 찾으니 쉬폰 재질에 안이 다 비취고 일반 큰창용 커튼은 끌리고 , 작은창용 커튼은 너무 짧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샤워커튼 무늬 없는 그냥 흰색으로~~ 가볍고 오염물질이 묻어도 수건로 쓱쓱 닦아주면 끝이고 가격도 착하고 ^^ 알럽 이케아 ㅎ 그리고 대망의 거울 아 맘에 쏙 ~ 폭 160 높이 230의 이뿌니 전신거울^^ 나름 양심적으로 옷장사 했던 아이라 너무 날씬이 거울은 아닌걸로 ㅋㅋㅋㅋㅋ 거울 면을 봐주세요^^ * 거 울 리 폼 이 거울은 원래 나무색이었어요 빈티지라고나 할까요??? 친구네 가게에서 탑차로 운반해 오면서 좀 까지기도 했고 그래서 리폼을 해주었어요!! 점착식 타일이라고 있어요!!! 보통 타일은 그물같은거 위에 타일이 얽혀서 오잖아요 표현방법이 이게 맞는건가요?? ㅎㅎㅎ 아무튼 핸디코트를 발라주고 타일을 붙인 다음에 줄눈 시멘트로 마무리 해주잖아요 근데 점착식 타일은 핸디코트 필요없이 그냥 잘라서 붙이기만 하면 되요! 두꺼운 양면 접착 시트지에 타일이 붙어서 오는거죠^^ 붙여주고 타일 사이사이를 백색 시멘트로 채워주고 물수건로 싹닦아주면 되요 20-30분정도 후에 닦아주세요^^ 하루지나고 너무 마르면 물수건 같은걸로 쓱쓱 지워지지 않아요ㅜㅜ 칼로 긁어 내려면 밑에 가루도 엄청 떨어지구요 (경험담) 그리고 점착식 테잎과 거울면이 완전 딱 맞아 떨어졌으면 좋았을테지만 조금 들뜬 부분들은 무초산 백색실리콘으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실리콘도 거울에 묻으면 닦아 줘야되는데 안개처럼 자국이 남아요 다마르고 칼로 긁어 내는것도 좋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완전 깔끔한 거울이 되지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뭐 이것저것 다나왔는데 잘 안 지워져요..... 그래서 그냥 신랑 시켰어요 지워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뵹이 고마워잉 퇴근하고 집에오니 완전 반짝반짝 하더라구욤 어쩧게 지웠냐고 하니까 그냥 힘으로 했대요...ㅎ 빡빡 ㅎㅎㅎㅎㅎ 조금 묻었을때 물티슈로 얼른 지워주세욤 ㅎㅎ 그리고 히트아이템 바지헹거 이렇게 생긴거에요^^ 바지는 많은데 일일이 바지 걸이에 꼿기도 귀찮고 행거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할것 같기도하고 행거에 걸려있는 일반 옷걸이에 바지 걸어 놓은거 빼다가 옷걸이가 휘어진게 한두번 아니고...ㅎㅎ 이렇게 걸수 있어요 1단도 있지만 저는 2단으로^^ 정리도 잘되고 확인도 쉽고 꺼내기도 쉽고 4단행거 옆에 놔주고 커튼 치니까 쏙 곡선 레일이 끝난 부분에는 옷걸이에 걸기 불편한 옷들은 서랍장으로 삼촌이 갖다주신 서랍장인데 엄청 튼튼하고 속깊고 원래 화이트 찬양하는 사람중에 하나지만 이건 그냥 오크 섞인걸로 초이스 * 총비용 이케아 커튼 3ea = 16.500원 커튼고리 3봉지 =4.500원 일산에 아이컴퍼니라고 이케아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요 거기 간김에 세일도 하고 이것저것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곡선 커튼레일 = 23.600원 휘어지는 라운드레일(소) 13자 로 구매했어요 2단 바지행거 = 46.000원 바지행거라고 검색해보세요^^ 거울 리폼 점착식 타일 & 줄눈 백색 시멘트= 28.000원 점착식타일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검정 & 체크 커튼 = 10.000원 2장세트 1+1 행사 하던거에요~ 난중에 애기방으로 쓰면 이쁜 커텐으로 바꿔줘야죠^^ 이케아 원형러그 = 20.200원 148.800원 마지막으로 우리 남이섬에서 가져온 세상 젤 맘에드는 캐리커쳐로 마무으리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셀프로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http://blog.naver.com/tosinok 저희집 기억하시나요?? 작년 11월이후 7개월만에 써보네요 ㅎㅎㅎ 왜냐하면 나머지 방이랑 욕실 주방 옷방을 다 완성 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두달 전에 다 했는데 그냥 오늘 갑자기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예전에 저 화이트 거실 공개했을때 곰방 때탄다고 가끔 정신병걸릴것 같다고 하셨던 분들 저희 말짱해요 ㅎㅎㅎㅎㅎ (뒤끝작렬) 제가 반년 쭉 지내다 보니까 흰색이 때가 덜타요 아니 때가 덜탄다고 하기 보단 잘 안보여요 ㅎㅎㅎ 청소는 그냥 보통 분들이 하시는 만큼만 해요^^ 옷방은 예전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었는데 다 마친 김에 하나씩 쓰고 싶어서요^^ 별거 없지만 오늘은 옷방이에요^^ CF속의 드레스룸이 제꺼라면 참 좋겠지만 전 제 상황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에요 굳이 밖으로 끄집어 내서 전시해줄만한 가방 &구두 없음요 ㅎㅎㅎㅎㅎ(요게 요점)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저는 항상 최소한의 예산 (아낄건 아끼고 쓸건 쓰자는 주의)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해요^^ 2. 그리고 우선 장농은 싫었어요 어디에 무슨옷이 있는지 잘 보이고 꺼내기 쉽고 정리하기도 쉬워야 했어요 3. 붙박이장도 고려했지만 저희가 첨부터 인테리어 할때부터 전문가분께 의뢰했으면 붙박이도 짜달라고 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기에 또한 태어날 아가에게 어떤방을 줄지도 모르겠고 해서... (누가보면 방 많은줄 알겠닿ㅎ) 4. 그리하여 헹거 설치 ㄱㄱ 처음부터 행거 였자나....ㅎㅎㅎㅎㅎ 행거는 따로 살 필요가 없었어요 시집오기전 제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장가오기전 신랑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합치니 4단 오예 그리고 옷가게 하던 친구에게 받은 전신거울 득템 완성사진 나갈게요 커텐은 펼치지 않을게요^^ 헹거 설치를 해주고 커튼을 달았는데요 * 곡선커텐레일 이라고 아시나요???? 물리치료실이나 옷가게 피팅룸 같은 곳 가시면 가리개 용도로 쓰는 커튼 아시지용?? 촥촥 걷어지는^^ 그 커튼 레일이 일자가 아닌 곡선으로 꺽어지게도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개인 피팅룸으로 데일리 패션 촬영도 하시더라는^^ 쇼핑몰에서도 많이 봤구요~ 근데 저는 뭐 개인 피팅룸 같은거 필요없고 헹거를 가리기 위한 용도니깐은^^ 요런식으로^^ * 커텐은 안에 걸어 놓은 옷들이 비치지 않는 암막을 원했지만 암막은 좀 무겁고 나중에 세탁하기도 귀찮고 가벼운 커튼을 찾으니 쉬폰 재질에 안이 다 비취고 일반 큰창용 커튼은 끌리고 , 작은창용 커튼은 너무 짧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샤워커튼 무늬 없는 그냥 흰색으로~~ 가볍고 오염물질이 묻어도 수건로 쓱쓱 닦아주면 끝이고 가격도 착하고 ^^ 알럽 이케아 ㅎ 그리고 대망의 거울 아 맘에 쏙 ~ 폭 160 높이 230의 이뿌니 전신거울^^ 나름 양심적으로 옷장사 했던 아이라 너무 날씬이 거울은 아닌걸로 ㅋㅋㅋㅋㅋ 거울 면을 봐주세요^^ * 거 울 리 폼 이 거울은 원래 나무색이었어요 빈티지라고나 할까요??? 친구네 가게에서 탑차로 운반해 오면서 좀 까지기도 했고 그래서 리폼을 해주었어요!! 점착식 타일이라고 있어요!!! 보통 타일은 그물같은거 위에 타일이 얽혀서 오잖아요 표현방법이 이게 맞는건가요?? ㅎㅎㅎ 아무튼 핸디코트를 발라주고 타일을 붙인 다음에 줄눈 시멘트로 마무리 해주잖아요 근데 점착식 타일은 핸디코트 필요없이 그냥 잘라서 붙이기만 하면 되요! 두꺼운 양면 접착 시트지에 타일이 붙어서 오는거죠^^ 붙여주고 타일 사이사이를 백색 시멘트로 채워주고 물수건로 싹닦아주면 되요 20-30분정도 후에 닦아주세요^^ 하루지나고 너무 마르면 물수건 같은걸로 쓱쓱 지워지지 않아요ㅜㅜ 칼로 긁어 내려면 밑에 가루도 엄청 떨어지구요 (경험담) 그리고 점착식 테잎과 거울면이 완전 딱 맞아 떨어졌으면 좋았을테지만 조금 들뜬 부분들은 무초산 백색실리콘으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실리콘도 거울에 묻으면 닦아 줘야되는데 안개처럼 자국이 남아요 다마르고 칼로 긁어 내는것도 좋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완전 깔끔한 거울이 되지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뭐 이것저것 다나왔는데 잘 안 지워져요..... 그래서 그냥 신랑 시켰어요 지워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뵹이 고마워잉 퇴근하고 집에오니 완전 반짝반짝 하더라구욤 어쩧게 지웠냐고 하니까 그냥 힘으로 했대요...ㅎ 빡빡 ㅎㅎㅎㅎㅎ 조금 묻었을때 물티슈로 얼른 지워주세욤 ㅎㅎ 그리고 히트아이템 바지헹거 이렇게 생긴거에요^^ 바지는 많은데 일일이 바지 걸이에 꼿기도 귀찮고 행거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할것 같기도하고 행거에 걸려있는 일반 옷걸이에 바지 걸어 놓은거 빼다가 옷걸이가 휘어진게 한두번 아니고...ㅎㅎ 이렇게 걸수 있어요 1단도 있지만 저는 2단으로^^ 정리도 잘되고 확인도 쉽고 꺼내기도 쉽고 4단행거 옆에 놔주고 커튼 치니까 쏙 곡선 레일이 끝난 부분에는 옷걸이에 걸기 불편한 옷들은 서랍장으로 삼촌이 갖다주신 서랍장인데 엄청 튼튼하고 속깊고 원래 화이트 찬양하는 사람중에 하나지만 이건 그냥 오크 섞인걸로 초이스 * 총비용 이케아 커튼 3ea = 16.500원 커튼고리 3봉지 =4.500원 일산에 아이컴퍼니라고 이케아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요 거기 간김에 세일도 하고 이것저것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곡선 커튼레일 = 23.600원 휘어지는 라운드레일(소) 13자 로 구매했어요 2단 바지행거 = 46.000원 바지행거라고 검색해보세요^^ 거울 리폼 점착식 타일 & 줄눈 백색 시멘트= 28.000원 점착식타일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검정 & 체크 커튼 = 10.000원 2장세트 1+1 행사 하던거에요~ 난중에 애기방으로 쓰면 이쁜 커텐으로 바꿔줘야죠^^ 이케아 원형러그 = 20.200원 148.800원 마지막으로 우리 남이섬에서 가져온 세상 젤 맘에드는 캐리커쳐로 마무으리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셀프로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http://blog.naver.com/tosinok 612
백만원으로 셀프인테리어했던 집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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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기억하시나요??
작년 11월이후 7개월만에 써보네요 ㅎㅎㅎ
왜냐하면 나머지 방이랑 욕실 주방 옷방을 다 완성 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두달 전에 다 했는데 그냥 오늘 갑자기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예전에 저 화이트 거실 공개했을때 곰방 때탄다고
가끔 정신병걸릴것 같다고 하셨던 분들
저희 말짱해요 ㅎㅎㅎㅎㅎ (뒤끝작렬)
제가 반년 쭉 지내다 보니까 흰색이 때가 덜타요
아니 때가 덜탄다고 하기 보단 잘 안보여요 ㅎㅎㅎ
청소는 그냥 보통 분들이 하시는 만큼만 해요^^
현재 상황은 요래요^^
별거 없지만 오늘은 옷방이에요^^
옷방은 예전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었는데
다 마친 김에 하나씩 쓰고 싶어서요^^
CF속의 드레스룸이 제꺼라면 참 좋겠지만
전 제 상황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에요
굳이 밖으로 끄집어 내서 전시해줄만한 가방 &구두 없음요
ㅎㅎㅎㅎㅎ(요게 요점)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저는 항상 최소한의 예산
(아낄건 아끼고 쓸건 쓰자는 주의)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해요^^
2. 그리고 우선 장농은 싫었어요
어디에 무슨옷이 있는지 잘 보이고 꺼내기 쉽고 정리하기도 쉬워야 했어요
3. 붙박이장도 고려했지만
저희가 첨부터 인테리어 할때부터 전문가분께 의뢰했으면
붙박이도 짜달라고 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기에
또한 태어날 아가에게 어떤방을 줄지도 모르겠고 해서...
(누가보면 방 많은줄 알겠닿ㅎ)
4. 그리하여 헹거 설치 ㄱㄱ
처음부터 행거 였자나....ㅎㅎㅎㅎㅎ
행거는 따로 살 필요가 없었어요
시집오기전 제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장가오기전 신랑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합치니 4단 오예
그리고 옷가게 하던 친구에게 전신거울 득템
완성사진 나갈게요
커텐은 펼치지 않을게요^^
헹거 설치를 해주고 커튼을 달았는데요
* 곡선커텐레일 이라고 아시나요????
물리치료실이나 옷가게 피팅룸 같은 곳 가시면
가리개 용도로 쓰는 커튼 아시지용??
촥촥 걷어지는^^
그 커튼 레일이 일자가 아닌 곡선으로 꺽어지게도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개인 피팅룸으로 데일리 패션 촬영도 하시더라는^^
쇼핑몰에서도 많이 봤구요~
근데 저는 뭐 개인 피팅룸 같은거 필요없고 헹거를 가리기 위한 용도니깐은^^
요런식으로^^
* 커텐은
안에 걸어 놓은 옷들이 비치지 않는 암막을 원했지만
암막은 좀 무겁고 나중에 세탁하기도 귀찮고
가벼운 커튼을 찾으니 쉬폰 재질에 안이 다 비취고
일반 큰창용 커튼은 끌리고 , 작은창용 커튼은 너무 짧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샤워커튼 무늬 없는 그냥 흰색으로~~
가볍고 오염물질이 묻어도 수건로 쓱쓱 닦아주면 끝이고
가격도 착하고 ^^ 알럽 이케아 ㅎ
그리고 대망의 거울
아 맘에 쏙 ~
폭 160 높이 230의 이뿌니 전신거울^^
나름 양심적으로 옷장사 했던 아이라 너무 날씬이 거울은 아닌걸로 ㅋㅋㅋㅋㅋ
거울 면을 봐주세요^^
* 거 울 리 폼
이 거울은 원래 나무색이었어요 빈티지라고나 할까요???
친구네 가게에서 탑차로 운반해 오면서 좀 까지기도 했고
그래서 리폼을 해주었어요!!
점착식 타일이라고 있어요!!!
보통 타일은 그물같은거 위에 타일이 얽혀서 오잖아요
표현방법이 이게 맞는건가요?? ㅎㅎㅎ
아무튼
핸디코트를 발라주고 타일을 붙인 다음에 줄눈 시멘트로 마무리 해주잖아요
근데 점착식 타일은 핸디코트 필요없이 그냥 잘라서 붙이기만 하면 되요!
두꺼운 양면 접착 시트지에 타일이 붙어서 오는거죠^^
붙여주고 타일 사이사이를 백색 시멘트로 채워주고 물수건로 싹닦아주면 되요
20-30분정도 후에 닦아주세요^^
하루지나고 너무 마르면 물수건 같은걸로 쓱쓱 지워지지 않아요ㅜㅜ
칼로 긁어 내려면 밑에 가루도 엄청 떨어지구요 (경험담)
그리고 점착식 테잎과 거울면이 완전 딱 맞아 떨어졌으면 좋았을테지만
조금 들뜬 부분들은 무초산 백색실리콘으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실리콘도 거울에 묻으면 닦아 줘야되는데
안개처럼 자국이 남아요
다마르고 칼로 긁어 내는것도 좋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완전 깔끔한 거울이 되지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뭐 이것저것 다나왔는데
잘 안 지워져요.....
그래서
그냥 신랑 시켰어요
지워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뵹이 고마워잉
퇴근하고 집에오니 완전 반짝반짝 하더라구욤
어쩧게 지웠냐고 하니까
그냥 힘으로 했대요...ㅎ
빡빡
ㅎㅎㅎㅎㅎ
조금 묻었을때 물티슈로 얼른 지워주세욤 ㅎㅎ
그리고 히트아이템
바지헹거
이렇게 생긴거에요^^
바지는 많은데 일일이 바지 걸이에 꼿기도 귀찮고
행거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할것 같기도하고
행거에 걸려있는 일반 옷걸이에 바지 걸어 놓은거 빼다가
옷걸이가 휘어진게 한두번 아니고...ㅎㅎ
이렇게 걸수 있어요
1단도 있지만 저는 2단으로^^
정리도 잘되고 확인도 쉽고 꺼내기도 쉽고
4단행거 옆에 놔주고 커튼 치니까 쏙
곡선 레일이 끝난 부분에는
옷걸이에 걸기 불편한 옷들은 서랍장으로
삼촌이 갖다주신 서랍장인데 엄청 튼튼하고 속깊고
원래 화이트 찬양하는 사람중에 하나지만
이건 그냥 오크 섞인걸로 초이스
* 총비용
이케아 커튼 3ea = 16.500원
커튼고리 3봉지 =4.500원
일산에 아이컴퍼니라고 이케아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요
거기 간김에 세일도 하고 이것저것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곡선 커튼레일 = 23.600원
휘어지는 라운드레일(소) 13자 로 구매했어요
2단 바지행거 = 46.000원
바지행거라고 검색해보세요^^
거울 리폼 점착식 타일 & 줄눈 백색 시멘트= 28.000원
점착식타일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검정 & 체크 커튼 = 10.000원
2장세트 1+1 행사 하던거에요~
난중에 애기방으로 쓰면 이쁜 커텐으로 바꿔줘야죠^^
이케아 원형러그 = 20.200원
148.800원
마지막으로 우리 남이섬에서 가져온
세상 젤 맘에드는 캐리커쳐로 마무으리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셀프로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http://blog.naver.com/tosinok
저희집 기억하시나요??
작년 11월이후 7개월만에 써보네요 ㅎㅎㅎ
왜냐하면 나머지 방이랑 욕실 주방 옷방을 다 완성 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두달 전에 다 했는데 그냥 오늘 갑자기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예전에 저 화이트 거실 공개했을때 곰방 때탄다고
가끔 정신병걸릴것 같다고 하셨던 분들
저희 말짱해요 ㅎㅎㅎㅎㅎ (뒤끝작렬)
제가 반년 쭉 지내다 보니까 흰색이 때가 덜타요
아니 때가 덜탄다고 하기 보단 잘 안보여요 ㅎㅎㅎ
청소는 그냥 보통 분들이 하시는 만큼만 해요^^
옷방은 예전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었는데
다 마친 김에 하나씩 쓰고 싶어서요^^
별거 없지만 오늘은 옷방이에요^^
CF속의 드레스룸이 제꺼라면 참 좋겠지만
전 제 상황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에요
굳이 밖으로 끄집어 내서 전시해줄만한 가방 &구두 없음요
ㅎㅎㅎㅎㅎ(요게 요점)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저는 항상 최소한의 예산
(아낄건 아끼고 쓸건 쓰자는 주의)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해요^^
2. 그리고 우선 장농은 싫었어요
어디에 무슨옷이 있는지 잘 보이고 꺼내기 쉽고 정리하기도 쉬워야 했어요
3. 붙박이장도 고려했지만
저희가 첨부터 인테리어 할때부터 전문가분께 의뢰했으면
붙박이도 짜달라고 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기에
또한 태어날 아가에게 어떤방을 줄지도 모르겠고 해서...
(누가보면 방 많은줄 알겠닿ㅎ)
4. 그리하여 헹거 설치 ㄱㄱ
처음부터 행거 였자나....ㅎㅎㅎㅎㅎ
행거는 따로 살 필요가 없었어요
시집오기전 제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장가오기전 신랑방에 있던 2단 헹거하나
합치니 4단 오예
그리고 옷가게 하던 친구에게 받은 전신거울 득템
완성사진 나갈게요
커텐은 펼치지 않을게요^^
헹거 설치를 해주고 커튼을 달았는데요
* 곡선커텐레일 이라고 아시나요????
물리치료실이나 옷가게 피팅룸 같은 곳 가시면
가리개 용도로 쓰는 커튼 아시지용??
촥촥 걷어지는^^
그 커튼 레일이 일자가 아닌 곡선으로 꺽어지게도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개인 피팅룸으로 데일리 패션 촬영도 하시더라는^^
쇼핑몰에서도 많이 봤구요~
근데 저는 뭐 개인 피팅룸 같은거 필요없고 헹거를 가리기 위한 용도니깐은^^
요런식으로^^
* 커텐은
안에 걸어 놓은 옷들이 비치지 않는 암막을 원했지만
암막은 좀 무겁고 나중에 세탁하기도 귀찮고
가벼운 커튼을 찾으니 쉬폰 재질에 안이 다 비취고
일반 큰창용 커튼은 끌리고 , 작은창용 커튼은 너무 짧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샤워커튼 무늬 없는 그냥 흰색으로~~
가볍고 오염물질이 묻어도 수건로 쓱쓱 닦아주면 끝이고
가격도 착하고 ^^ 알럽 이케아 ㅎ
그리고 대망의 거울
아 맘에 쏙 ~
폭 160 높이 230의 이뿌니 전신거울^^
나름 양심적으로 옷장사 했던 아이라 너무 날씬이 거울은 아닌걸로 ㅋㅋㅋㅋㅋ
거울 면을 봐주세요^^
* 거 울 리 폼
이 거울은 원래 나무색이었어요 빈티지라고나 할까요???
친구네 가게에서 탑차로 운반해 오면서 좀 까지기도 했고
그래서 리폼을 해주었어요!!
점착식 타일이라고 있어요!!!
보통 타일은 그물같은거 위에 타일이 얽혀서 오잖아요
표현방법이 이게 맞는건가요?? ㅎㅎㅎ
아무튼
핸디코트를 발라주고 타일을 붙인 다음에 줄눈 시멘트로 마무리 해주잖아요
근데 점착식 타일은 핸디코트 필요없이 그냥 잘라서 붙이기만 하면 되요!
두꺼운 양면 접착 시트지에 타일이 붙어서 오는거죠^^
붙여주고 타일 사이사이를 백색 시멘트로 채워주고 물수건로 싹닦아주면 되요
20-30분정도 후에 닦아주세요^^
하루지나고 너무 마르면 물수건 같은걸로 쓱쓱 지워지지 않아요ㅜㅜ
칼로 긁어 내려면 밑에 가루도 엄청 떨어지구요 (경험담)
그리고 점착식 테잎과 거울면이 완전 딱 맞아 떨어졌으면 좋았을테지만
조금 들뜬 부분들은 무초산 백색실리콘으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실리콘도 거울에 묻으면 닦아 줘야되는데
안개처럼 자국이 남아요
다마르고 칼로 긁어 내는것도 좋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완전 깔끔한 거울이 되지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뭐 이것저것 다나왔는데
잘 안 지워져요.....
그래서
그냥 신랑 시켰어요
지워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뵹이 고마워잉
퇴근하고 집에오니 완전 반짝반짝 하더라구욤
어쩧게 지웠냐고 하니까
그냥 힘으로 했대요...ㅎ
빡빡
ㅎㅎㅎㅎㅎ
조금 묻었을때 물티슈로 얼른 지워주세욤 ㅎㅎ
그리고 히트아이템
바지헹거
이렇게 생긴거에요^^
바지는 많은데 일일이 바지 걸이에 꼿기도 귀찮고
행거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할것 같기도하고
행거에 걸려있는 일반 옷걸이에 바지 걸어 놓은거 빼다가
옷걸이가 휘어진게 한두번 아니고...ㅎㅎ
이렇게 걸수 있어요
1단도 있지만 저는 2단으로^^
정리도 잘되고 확인도 쉽고 꺼내기도 쉽고
4단행거 옆에 놔주고 커튼 치니까 쏙
곡선 레일이 끝난 부분에는
옷걸이에 걸기 불편한 옷들은 서랍장으로
삼촌이 갖다주신 서랍장인데 엄청 튼튼하고 속깊고
원래 화이트 찬양하는 사람중에 하나지만
이건 그냥 오크 섞인걸로 초이스
* 총비용
이케아 커튼 3ea = 16.500원
커튼고리 3봉지 =4.500원
일산에 아이컴퍼니라고 이케아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요
거기 간김에 세일도 하고 이것저것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곡선 커튼레일 = 23.600원
휘어지는 라운드레일(소) 13자 로 구매했어요
2단 바지행거 = 46.000원
바지행거라고 검색해보세요^^
거울 리폼 점착식 타일 & 줄눈 백색 시멘트= 28.000원
점착식타일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검정 & 체크 커튼 = 10.000원
2장세트 1+1 행사 하던거에요~
난중에 애기방으로 쓰면 이쁜 커텐으로 바꿔줘야죠^^
이케아 원형러그 = 20.200원
148.800원
마지막으로 우리 남이섬에서 가져온
세상 젤 맘에드는 캐리커쳐로 마무으리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셀프로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http://blog.naver.com/tosin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