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 2

32015.06.23
조회45,250

안녕하세요 안녕 저 또왔어요!!

제가 쓴글에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었고요

(이러다 아시는분만 아신다는 톡톡뽀끔녀가 되는건 아닌지... 파안 )

 

요리 칭찬해 주신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볼때마다 새로운 분들하고 이야기하며 소통하는것 같아서 설레네요 히히

이렇게 톡에 중독 되나봐요 짱 

 

 저흰 강원도 평창에 살고있는 세자매 입니다 :)

음식사진은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리곤 하는데, 혹시 톡이되면 인스타 아이디 공개할게요 ^^

 

 

 

 

 

부끄 시스터3과 간만에 주말의견 일치로 베란다에서 고기파티 했어요!

(주민분들 고기냄새 피워서 죄송해요ㅠ)

 

 

 

 

 

부끄 아빠가 몸이 조금 안좋으신데 입맛없으실 때에도 항상 샤브샤브는 잘 드시더라고요 :)

 

 

 

 

 

부끄  시스터1, 2, 3는 닭고기를 사랑해요 닭볶음탕에 옛날소세지는 은근히 궁합이 잘 맞아요 :D

(시스터3의 당면중독은 여기서도 계속 되네요)

 

 

 

부끄  번데기탕 + 새우치즈

 

 

 

 

 

부끄 라볶이엔 개성왕만두 짱짱짱

 

 

 

 

 

부끄 주말에 시스터들이 도시에 놀러갈때면 혼자 밥먹기 귀찮아서 먹는 아점

(청양고추 팍팍 넣은 김치볶음밥)

 

 

 

 

 

부끄 이것도 혼자먹은 소고기네여...

 

 

 

 

 

부끄 저희는 김밥을 진짜 좋아해요 김밥

 

 

 

 

 

부끄 부모님 댁도 저희집도 시골이고 관광객들이 찾으시는 곳인데,

그래서인지 밖에서 고기를 구워먹을때가 더 많아요 돼지

 

 

 

 

 

부끄 오삼불고기 + 홍합탕

 

 

 

 

 

부끄 시스터1은 소면에 중독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골뱅이소면 해줄때 제일 행복해해요 :)

 

 

 

시골 세자매 생활요리2는 여기까지고요

 

 여름이 왔으니 먹는것좀 자제하고 운동을 좀더 즐겨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아마 계속 이렇게 해먹을 것 같네요 헤헤

(실제로 아침에 출근하면서 우리오늘은 운동하자! 말해놓고

퇴근시간 즈음 오늘은 뭐 먹을까? 단체톡에 불이 나니까요파안)

 

 기회가 되면 3탄으로 또 만나요 윙크

 

 

 

 

마지막으로 지난 크리스마스 부모님 초대한 홈파티 사진이에요

다음에 또 봬요 안녕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