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뭐 맨날 싸움판으로 연인과 하루하루를 보내는 23살 여자에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랄이란 단어를 많이 쓰는편이에요.어릴때 중학생까지는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커서 말이 없지않아 거칠긴합니다.하지만 최대한 언어순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저는 전라도 살다가 대전으로 이사했구요.남자친구는 경기도 사람이에요. 같이 대전에 살아요.몇일전 남친이랑 싸웠다가 풀긴했는데 계속 한숨쉬는 남자친구때문에 기분이 낳아지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랄이란 단어를 어쩌다보니 쓰게 되었습니다.남자친구가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그렇게 정색하며 화내는건처음봤습니다.그래도 그렇지 이게 그렇게까지 화낼 단어인가 싶더라구요.쫌 거북하게 들렸을지도 모른단 생각을하면서도...저는 제가 쫌 자주쓰는 단어고 솔직히 그단어로 문제가 난적이 없어서...아직도 솔직히 이해가 안가지만 확실한건 남친앞에서는 일절 안쓸려구요....ㅜㅜ하....정말 비록 듣는사람이 별로라고하면 별로이긴하는건데....지랄이란 단어가 정말 욕이였습니까??????그럼 저는 늘 그욕을 했다는건데.......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13
전라도사람좀 봐봐그리고.....욕이야이게?
너무너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뭐 맨날 싸움판으로 연인과 하루하루를 보내는 23살 여자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랄이란 단어를 많이 쓰는편이에요.
어릴때 중학생까지는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커서 말이 없지않아 거칠긴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언어순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저는 전라도 살다가 대전으로 이사했구요.남자친구는 경기도 사람이에요. 같이 대전에 살아요.
몇일전 남친이랑 싸웠다가 풀긴했는데 계속 한숨쉬는 남자친구때문에
기분이 낳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랄이란 단어를 어쩌다보니 쓰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그렇게 정색하며 화내는건처음봤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이게 그렇게까지 화낼 단어인가 싶더라구요.
쫌 거북하게 들렸을지도 모른단 생각을하면서도...
저는 제가 쫌 자주쓰는 단어고 솔직히 그단어로 문제가 난적이 없어서...
아직도 솔직히 이해가 안가지만 확실한건 남친앞에서는 일절 안쓸려구요....ㅜㅜ
하....정말 비록 듣는사람이 별로라고하면 별로이긴하는건데....
지랄이란 단어가 정말 욕이였습니까??????
그럼 저는 늘 그욕을 했다는건데.......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