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리가 찔끔찔끔 냉처럼 조금 나오구요 생리두 이틀만에 끝나요.. 저번달도 그랬고 이번달도 그랬어요 그래서 산부인과를 찾아갔죠. 초음파검사... 밑에다가 길죽한 카메라 있죠? 그거 넣고 검사했어요. 아무 이상 없대요.. 난소기능 정상이고.. 지금 배란기인데 배란기땐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는데.. 지금 두꺼워져있다고.. 정상적으로 기능한다고.. 그러더니 냉이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있다고 했더니 이번엔 바지 팬티 벗고 위에 올라가서 밑에 약을 넣었어요. 산부인과 치료가 처음이 아니라 익숙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치스럽더라구요.. 의사샘이 곰팡이균이 조금 있는데 크게 신경쓸정도는 아니라고 하면서 약을 넣어줬어요. 그리곤 아무 이상없으니깐 조금 더 두고보라시더군요.. 조금더 두고보라고 한지가 벌써...3년정도 되는것 같네요..ㅡㅡ 물론 3년동안 계속 생리를 이렇게 한건 아니지만.. 분명 제가 느끼기엔 제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은데.. 왜 자꾸 산부인과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할까요? 그럼 도대체 생리가 찔끔찔금 이틀만에 끝나는 이유는 뭘까요?ㅠㅠ 산부인과 진료비도 만만치 않잖아요.. 기본 3만원이 깨지는데.. 다행이 이번엔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해서 오천원 제외하고 환급받았어요. 저 같은 분들 있으시면 보험사에 민영의료보험 가입하세요.. 쌩돈 날리지 마시고...
산부인과 다녀왔어요...ㅠㅠ
제가 생리가 찔끔찔끔 냉처럼 조금 나오구요
생리두 이틀만에 끝나요..
저번달도 그랬고 이번달도 그랬어요
그래서 산부인과를 찾아갔죠.
초음파검사... 밑에다가 길죽한 카메라 있죠? 그거 넣고 검사했어요.
아무 이상 없대요.. 난소기능 정상이고..
지금 배란기인데 배란기땐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는데.. 지금 두꺼워져있다고..
정상적으로 기능한다고..
그러더니 냉이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있다고 했더니 이번엔 바지 팬티 벗고 위에 올라가서 밑에 약을 넣었어요.
산부인과 치료가 처음이 아니라 익숙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치스럽더라구요..
의사샘이 곰팡이균이 조금 있는데 크게 신경쓸정도는 아니라고 하면서 약을 넣어줬어요.
그리곤 아무 이상없으니깐 조금 더 두고보라시더군요..
조금더 두고보라고 한지가 벌써...3년정도 되는것 같네요..ㅡㅡ
물론 3년동안 계속 생리를 이렇게 한건 아니지만..
분명 제가 느끼기엔 제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은데..
왜 자꾸 산부인과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할까요?
그럼 도대체 생리가 찔끔찔금 이틀만에 끝나는 이유는 뭘까요?ㅠㅠ
산부인과 진료비도 만만치 않잖아요..
기본 3만원이 깨지는데.. 다행이 이번엔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해서 오천원 제외하고 환급받았어요.
저 같은 분들 있으시면 보험사에 민영의료보험 가입하세요.. 쌩돈 날리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