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처음 글 써보네. 여기 있는 다수의 여성분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적어 보려해. 보니까 어디서 줏어 들은 내용으로 그럴듯하게 쓴 글들이 많아서. 정리 확실히 해보려 해. 질문있음 댓글에 남겨 - 꼼꼼하게 답해줄게. 우선 내 스펙부터 공개할게. - 나이: 28세- 최종학력: 미국 아이비리그 P대 - UPenn 아님. 유펜은 아이비 지잡대임. - 직업: 해외 금융업- 연봉: 작년 보너스 포함 3억좀 넘김- 부모님: 어머니는 전업 주부시고 아버지는 사업체를 몇개 가지고 계셔. 그리고, 나는 절대 모범생이 아니야. 노는거 좋아해 ㅋㅋㅋ. 그렇다고 문란하게 놀진 않아. 한때 그랬었어 - 클럽가서 여자 꼬시고 기타 등등. 내가 작년에 5년만난 여자와 헤어지고 한 6개월 방황하다 느낀 바가 많아 적어볼게. 나와 내 주변인들이 여자를 볼때 하는 생각들이야. 주변인이라 함은 순수 국내파 서울대출신 검사에서부터 미국 로스쿨 나온 변호사, SKY나온 삼성맨등 이야. 1. 외모: 흔히 예선전이라 말들 하지? 맞는말이야 100%. 외모는 예선이야. 근데. 여기서 외모라 함은 단순히 예쁜지 아닌지가 아니야. 예쁘다는 정도가 10점만점에 6점이상만 되면, 그 후부턴 "느낌" 또는 "인상"이 좌우해. 여기서 느낌/인상이란 무엇이냐.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지. 아무리 예쁘더라도 느낌이 우중충하거나 뭔가 약간 쎄한 사람들이 있어. 이 쎄하거나 우중충한 느낌의 핵심이 뭐냐하면 사랑받지 못한 여자들이란 거야. 뭔가에 대한 결핍이 알게 모르게 있는거지. 진짜 사랑받고 자란 여자들은 몸에서 뿜어내는 아우라가 달라. 확실히. 뭔가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지. 바로 이 느낌을 보는거야. 10점만점에 6점이상이라는 전제하에. 2. 스펙: 스펙이랑 성격이랑 동급이야 거의. 근데 절대 둘이 상호보완이 안돼. 개별적으로 보는 기준이라는거지. 솔직히 말할게. 스펙. 봐. 진지하게 만날 사람이라면. 개인적으로 나는 국내 이대 이하는 만나지 않고, 유학생도 이름들어 아는데 아니면 만나지 않아. 더럽지? 근데 이게 현실이야. 2세는 중요하거든.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죽을만큼 사랑하는 아내 만나서 애 낳고 행복하게 사는거야. 그럼 여자가 똑똑해야겠지? 그래야 2세 교육도 잘 시키고. 이거 중요해. 물론 스펙 외적으로 똑똑할수 있다 학벌이 안좋아도 진국일수 있다. 다 맞는 말이야. 근데.. 솔직히.. 나정도 되는 사람이 그런 리스크를 왜 져? 질 필요 없어. 예쁜 여자는 많거든. 성실성, 두뇌, 의지 이런걸 한큐에 볼 수 있는게 학벌이야. 그리고. 웬만하면 정확해. 늦게 공부에 눈떠 공부해서 블라 블라? 그건 그만큼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각성했다는것이고 다른 아이들보다 그만큼 뒤 떨어진다는 점 밖에 증명하지 않아. 3. 성격: 사랑받고 자란 여자. 끝. 이건 연출 불가야. 어떻게 포장해서 연출하려해도 소용없어. 티가 확나. 표정 하나 말끝 하나에서 갈려. 이건 진리야.
현실 암담하지? 근데 현실이야. 너무 외모만 가꾸지 마. 책을 읽고 마음을 예쁘게 가져. 이거 레알이야. 마음을 예쁘게 가지면 그게 티가 나고 괜찮고 의도 분명한 남자들은 알아채. 어떻게 괜찮아보이게 포장할까가 아닌, 조금 더 힘들더라도 어떻게 도 괜찮아질까를 고민해. 제대로 된 남자는 그거 한번에 알아차려. Now opening up the floor for questions
객관적으로 스펙좋은 남자가 여자 볼때 하는 생각
우선 내 스펙부터 공개할게.
- 나이: 28세- 최종학력: 미국 아이비리그 P대 - UPenn 아님. 유펜은 아이비 지잡대임. - 직업: 해외 금융업- 연봉: 작년 보너스 포함 3억좀 넘김- 부모님: 어머니는 전업 주부시고 아버지는 사업체를 몇개 가지고 계셔.
그리고, 나는 절대 모범생이 아니야. 노는거 좋아해 ㅋㅋㅋ. 그렇다고 문란하게 놀진 않아. 한때 그랬었어 - 클럽가서 여자 꼬시고 기타 등등. 내가 작년에 5년만난 여자와 헤어지고 한 6개월 방황하다 느낀 바가 많아 적어볼게. 나와 내 주변인들이 여자를 볼때 하는 생각들이야. 주변인이라 함은 순수 국내파 서울대출신 검사에서부터 미국 로스쿨 나온 변호사, SKY나온 삼성맨등 이야.
1. 외모: 흔히 예선전이라 말들 하지? 맞는말이야 100%. 외모는 예선이야. 근데. 여기서 외모라 함은 단순히 예쁜지 아닌지가 아니야. 예쁘다는 정도가 10점만점에 6점이상만 되면, 그 후부턴 "느낌" 또는 "인상"이 좌우해. 여기서 느낌/인상이란 무엇이냐.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지. 아무리 예쁘더라도 느낌이 우중충하거나 뭔가 약간 쎄한 사람들이 있어. 이 쎄하거나 우중충한 느낌의 핵심이 뭐냐하면 사랑받지 못한 여자들이란 거야. 뭔가에 대한 결핍이 알게 모르게 있는거지. 진짜 사랑받고 자란 여자들은 몸에서 뿜어내는 아우라가 달라. 확실히. 뭔가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지. 바로 이 느낌을 보는거야. 10점만점에 6점이상이라는 전제하에.
2. 스펙: 스펙이랑 성격이랑 동급이야 거의. 근데 절대 둘이 상호보완이 안돼. 개별적으로 보는 기준이라는거지. 솔직히 말할게. 스펙. 봐. 진지하게 만날 사람이라면. 개인적으로 나는 국내 이대 이하는 만나지 않고, 유학생도 이름들어 아는데 아니면 만나지 않아. 더럽지? 근데 이게 현실이야. 2세는 중요하거든.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죽을만큼 사랑하는 아내 만나서 애 낳고 행복하게 사는거야. 그럼 여자가 똑똑해야겠지? 그래야 2세 교육도 잘 시키고. 이거 중요해. 물론 스펙 외적으로 똑똑할수 있다 학벌이 안좋아도 진국일수 있다. 다 맞는 말이야. 근데.. 솔직히.. 나정도 되는 사람이 그런 리스크를 왜 져? 질 필요 없어. 예쁜 여자는 많거든. 성실성, 두뇌, 의지 이런걸 한큐에 볼 수 있는게 학벌이야. 그리고. 웬만하면 정확해. 늦게 공부에 눈떠 공부해서 블라 블라? 그건 그만큼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각성했다는것이고 다른 아이들보다 그만큼 뒤 떨어진다는 점 밖에 증명하지 않아.
3. 성격: 사랑받고 자란 여자. 끝. 이건 연출 불가야. 어떻게 포장해서 연출하려해도 소용없어. 티가 확나. 표정 하나 말끝 하나에서 갈려. 이건 진리야.
현실 암담하지? 근데 현실이야. 너무 외모만 가꾸지 마. 책을 읽고 마음을 예쁘게 가져. 이거 레알이야. 마음을 예쁘게 가지면 그게 티가 나고 괜찮고 의도 분명한 남자들은 알아채. 어떻게 괜찮아보이게 포장할까가 아닌, 조금 더 힘들더라도 어떻게 도 괜찮아질까를 고민해. 제대로 된 남자는 그거 한번에 알아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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