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나마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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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한 모든 날 중에 가장 후회가 덜한 날이 아닌가 싶다
더위 먹어서 미친셈치고 너한테 말 한번 걸어본게 기뻤고 떨리고 안녕하고 인사도 하고
앞으로 이런 날이 더욱 더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