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재정비하면서 모든 직원 연봉협상이 있었습니다. 저는 연봉협상한지 반년 지난 때였고 대표님은 월 50정도 올려준다고 하셨어요. 근데 지금 급여에 불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내년에 올려준다는 금액의 두배정도로 부를 계획이라 (월 100인상) 괜찮다고 했어요. 저는 그렇게 끝났는데 그 뒤 어린 직원들 연봉협상 때문에 대표님이 엄청 화나셨네요. 잘해주는 건 모르고 자기자신의 가치가 무척 높은 줄로만 안답니다. 면담내용은 못들었지만 제가 보기에도 그 말이 맞아요. 그런데 그들 중엔 정말 착각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 찔러보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저희 회사 내규가 없어서 다들 생각하는 게 제각각이라 그런 거 같은데... 보통 다른 회사들은 어떤 느낌으로 희망급여를 정하시나요?? 저도 월 50과 100의 차이 땜에 내년에 똑같은 입장 처해지는 건 아닌가 싶어서 급고민.. 착각하는 중일까 겁나네요ㅡㅋ1
희망급여 어떻게 정하시나요??
회사 재정비하면서 모든 직원 연봉협상이 있었습니다.
저는 연봉협상한지 반년 지난 때였고 대표님은 월 50정도 올려준다고 하셨어요.
근데 지금 급여에 불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내년에 올려준다는 금액의 두배정도로 부를 계획이라 (월 100인상) 괜찮다고 했어요.
저는 그렇게 끝났는데 그 뒤 어린 직원들 연봉협상 때문에 대표님이 엄청 화나셨네요.
잘해주는 건 모르고 자기자신의 가치가 무척 높은 줄로만 안답니다. 면담내용은 못들었지만 제가 보기에도 그 말이 맞아요.
그런데 그들 중엔 정말 착각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 찔러보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저희 회사 내규가 없어서 다들 생각하는 게 제각각이라 그런 거 같은데...
보통 다른 회사들은 어떤 느낌으로 희망급여를 정하시나요??
저도 월 50과 100의 차이 땜에 내년에 똑같은 입장 처해지는 건 아닌가 싶어서 급고민.. 착각하는 중일까 겁나네요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