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중견기업에 다니고있는 20대후반 직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사장님 아들래미 축의금 때문에 회사언니(30대중반) 랑고민중입니다. 일단저희회사는 사장님의 아버지부터 대대로 이어온 오래된 중견기업 회사입니다. 갑자기 1대사장님이 돌아셔서 경영은 "ㄱ" 모르는 저희사장님이 맡아서 하게됐죠 그렇게 20년가까이 경영을 해오신 분인데 1대사장님이 경영을잘하셔서 모아둔돈 사장님 통장에 가지고 계시고 안받아도 되는대출을받아 한달한달 연명하며 살고 대출만 20억이 넘습니다. 물론 회사가 본인건물 본인땅이라서 문제는없습니다만 본인이 돈을가지고있으면서 자꾸 은행에 돈을빌리는... 이자는안아까운?! 그런썩은 마인드를가진사람입니다. 그리고 너무~~짭니다. 휴대폰도 없을만큼요.. 매년 급여인상할때도 1만원올려주기 아까워서 안된다 하시고 오래된사람들은 급여가많다고 자르시는 그런 매정한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런델... 왜다니냐구요??... 월급.사장마인드빼곤 다좋습니다. 언니랑 저는 전회사는 월급많지만 정신적으로 힘든델 다녀서 여기서는 좀 맘이편하게 일하고싶은생각이 있어서 계속다니고 있습니다. 암튼 서론은 이런데.. 본론은 사장님 아들래미가 결혼은한다고합니다. 근데 청첩장돌릴 지인들이름을 정리해서 라벨을 만들으라 하십니다. 회사언니랑 저는 2주동안 300여명가까이 지인들을 정리 수집해서 만들어드렸습니다. 근데 청첩장에다 붙이라는겁니다. 손하나까딱안하고 돈벌겠다는거죠.. 그래서 회사언니가 "제가 하는일이 많아서 못하겠습니다." 딱잘라 말하고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는 청첩장을 주지않고 오라는말도 없더라구요 장소도 보니깐 버스로는 1시간 50분 지하철로는 1시간넘게 가야하는곳입니다.(지방이라서 버스타고 2시간가까이면 꽤먼거리입니다.) 왠만하면 가고싶지않았지만 부장님께서 전에는 아가씨들도 다갔다면서 가야된다 하십니다.ㅠㅠ 근데 저희가 초대받지않는곳에 가고싶지않지만 얼굴만비출꺼라면 축의금을 내야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그냥가기는 뭣하는 그런느낌도 들지만 저번 연봉협상, 쓰잘떼기없는 일주는거 생각하면 가서 더 얻어먹고 오고싶습니다 . 요즘은 기본이5만원인데 !! 저런 뒤처리까지 다해주고 청첩장도 못받았는데 가게된다해도 내주말 하루를 버려가면서 가야하는데 아깝습니다. 결정을 내려주세요 저희는 너무고민중입니다. 갈수밖에없어서 더고민입니다.ㅠㅠ 1. 축의금을 내고 먹고온다 2. 축의금을 내지않고 먹고온다
사장님 축의금문제 꼭 답변부탁해요
먼저 저는 중견기업에 다니고있는 20대후반 직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사장님 아들래미 축의금 때문에 회사언니(30대중반) 랑고민중입니다.
일단저희회사는 사장님의 아버지부터 대대로 이어온 오래된 중견기업 회사입니다. 갑자기 1대사장님이 돌아셔서 경영은 "ㄱ" 모르는 저희사장님이 맡아서 하게됐죠 그렇게 20년가까이 경영을 해오신 분인데 1대사장님이 경영을잘하셔서 모아둔돈 사장님 통장에 가지고 계시고 안받아도 되는대출을받아 한달한달 연명하며 살고 대출만 20억이 넘습니다. 물론 회사가 본인건물 본인땅이라서 문제는없습니다만 본인이 돈을가지고있으면서 자꾸 은행에 돈을빌리는... 이자는안아까운?! 그런썩은 마인드를가진사람입니다. 그리고 너무~~짭니다. 휴대폰도 없을만큼요.. 매년 급여인상할때도 1만원올려주기 아까워서 안된다 하시고 오래된사람들은 급여가많다고 자르시는 그런 매정한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런델... 왜다니냐구요??... 월급.사장마인드빼곤 다좋습니다.
언니랑 저는 전회사는 월급많지만 정신적으로 힘든델 다녀서 여기서는 좀 맘이편하게 일하고싶은생각이 있어서 계속다니고 있습니다.
암튼 서론은 이런데..
본론은 사장님 아들래미가 결혼은한다고합니다.
근데 청첩장돌릴 지인들이름을 정리해서 라벨을 만들으라 하십니다.
회사언니랑 저는 2주동안 300여명가까이 지인들을 정리 수집해서 만들어드렸습니다.
근데 청첩장에다 붙이라는겁니다. 손하나까딱안하고 돈벌겠다는거죠.. 그래서 회사언니가 "제가 하는일이 많아서 못하겠습니다." 딱잘라 말하고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는 청첩장을 주지않고 오라는말도 없더라구요
장소도 보니깐 버스로는 1시간 50분 지하철로는 1시간넘게 가야하는곳입니다.(지방이라서 버스타고 2시간가까이면 꽤먼거리입니다.) 왠만하면 가고싶지않았지만 부장님께서 전에는 아가씨들도 다갔다면서 가야된다 하십니다.ㅠㅠ
근데 저희가 초대받지않는곳에 가고싶지않지만 얼굴만비출꺼라면 축의금을 내야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그냥가기는 뭣하는 그런느낌도 들지만 저번 연봉협상, 쓰잘떼기없는 일주는거 생각하면 가서 더 얻어먹고 오고싶습니다 .
요즘은 기본이5만원인데 !! 저런 뒤처리까지 다해주고 청첩장도 못받았는데 가게된다해도 내주말 하루를 버려가면서 가야하는데 아깝습니다.
결정을 내려주세요 저희는 너무고민중입니다. 갈수밖에없어서 더고민입니다.ㅠㅠ
1. 축의금을 내고 먹고온다
2. 축의금을 내지않고 먹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