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학교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는 것 같아 반에는 물론이고 옆 반에 까지 친구 한 명 없고 소문도 이상하게 낼 뿐더러 이상한 뒷담도 하고 다닌데 애들이 이러는걸 담임쌤도 아시는데 무시할 뿐더러 자세히 동생 담임이나 반친구들이 어떻게 했다고 말하기엔 판에도 있을까봐 곤란하지만 오히려 내 아는 동생을 수업시간에건, 아침조회 시간이건, 종례시간이건 앞담을 한데
동생 진짜 정말 열심히 살아 자기가 알바해서 월세랑 생활비내고 준비물 사고 학원도 자기가 노력해서 장학금타서 학원도 다니고 문제아도 아니고 양아치도 아니고 정말 자기 꿈 열심히 찾아가는 것 같아
담임쌤이랑 잘 말을 해보려고 하면 니 사정만 중요하냐 너만 힘들게 사냐라고 하며 오히려 면박을 준데 아예 안좋게 보는 것 같다고 했어
이 동생에게 뭐라 힘내라고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뭔가 좀 지금의 상태보다 호전될 수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고싶은데 내가 어른이 아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어
동생이 학교 상담 교실에 물어봤는데 참고 다니던지 차라리 자퇴를 권유하더라고.. 근데 이 동생 대학 갈 맘도 있고 정말 야무진 애야
동생은 담임쌤이나 같은 반 애들한테 욕을 안쓰고 최대한 한 소리를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을 하라고 하는게 좋을까?
내가 보기엔 이보다 더 나빠질 상황은 없어보이지만 이 동생은 앞으로의 상황이 이보다 더 안나빠질 상황이였으면 좋겠데
학교때문에 힘들어하는 동생이 있어 도와줘
편하게 반말하구
자세하게 말하기는 뭐해서
일단 간단히 얘기하자면,
아는 동생이
학교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는 것 같아
반에는 물론이고 옆 반에 까지
친구 한 명 없고 소문도 이상하게 낼 뿐더러
이상한 뒷담도 하고 다닌데
애들이 이러는걸 담임쌤도 아시는데 무시할 뿐더러
자세히 동생 담임이나 반친구들이 어떻게 했다고 말하기엔
판에도 있을까봐 곤란하지만
오히려 내 아는 동생을
수업시간에건, 아침조회 시간이건, 종례시간이건 앞담을 한데
동생 진짜 정말 열심히 살아
자기가 알바해서 월세랑 생활비내고 준비물 사고
학원도 자기가 노력해서 장학금타서 학원도 다니고
문제아도 아니고 양아치도 아니고
정말 자기 꿈 열심히 찾아가는 것 같아
담임쌤이랑 잘 말을 해보려고 하면
니 사정만 중요하냐 너만 힘들게 사냐라고 하며
오히려 면박을 준데 아예 안좋게 보는 것 같다고 했어
이 동생에게 뭐라 힘내라고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뭔가 좀 지금의 상태보다 호전될 수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고싶은데 내가 어른이 아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어
동생이 학교 상담 교실에 물어봤는데
참고 다니던지 차라리 자퇴를 권유하더라고..
근데 이 동생 대학 갈 맘도 있고 정말 야무진 애야
동생은 담임쌤이나 같은 반 애들한테
욕을 안쓰고 최대한 한 소리를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을 하라고 하는게 좋을까?
내가 보기엔 이보다 더 나빠질 상황은 없어보이지만
이 동생은 앞으로의 상황이 이보다 더 안나빠질 상황이였으면 좋겠데
동생의 가족들이 도와줄 상황이 아니라
보호자한테 알리는건 어려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