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녔는데 날이 더워지니 도저히 못쓰겠어요.아직 사그라든 것 같지는 않은데 뭔가 둔감해져가는 기분군것질을 좋아해서 감자튀김이나 과자 같은걸 손으로 잘 먹어 손소독이라도 열심히 하자며 손소독제를 샀어용.근데 조그마한 가방을 좋아해서 도저히 못들고 다닐것 같아 포기하려던 차 귀여운 세이프참을 발견해서 달고 다녀요.대중교통 손잡이를 만졌을때나 음식 먹기 전 틈틈히 손을 닦으니 뭔가 몸을 잘 챙기는 기분이예요!손소독제도 직접 만들어서 세이프참에 담아 주변에 선물했더니 가격대비 사람들이 과할정도의 ㅋㅋㅋㅋ 폭풍 칭찬을 뭔가 뿌듯해서 자랑해용
메르스도 이겨내고 패션도 지키는 건강한 위생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