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많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하기위해 글을씁니다. 남편과 직장에서만나 사내연애를 하고 결혼을했어요 남편의 직장 생활에서 친절함은 같이 일을해봤기에 너무나 잘알고있구요, 하지만 결혼해서 까지 .. 이렇게 친절한 남자 일 이유가있나 싶어서.. 다른분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 저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편의 직속으로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여자이구요. 자기바로 밑으로 들어온 신입이 처음이라 잘해주고싶다고, 몇일동안 집에와서 계속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 회사에서 야근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날 좋지않은 일이있어서 빨리 들어오길 바랬지만 일이 많다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 집에서 기다렸죠.. 그리고 남편이 10시 좀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남편의 핸드폰을 봤어요 그랫더니 회사에서 야근을하고 집에오는길에 그 사원과 전화통화를 했더라구요. 통화내역이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죠, 같이 야근하고 왜 전화를했어? 했더니 고생많았다고 조심히 들어가라는 내용으로 전화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신입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야근을 해서 신경써준것뿐이다 라고 하고.. 저는 구지.. 그 사원한테 퇴근후 전화할만큼의 친절함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뒤로 저는 그 여사원이 조금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구요 남편은 그게 자기의 사회생활이라는겁니다. 내 밑에 사원이니까 당연히 챙겨주는거고, 잘해주고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와 남편은 해외여행을 갔어요 여행와서 업무적인 전화받는거싫으니까 로밍하지말고 놀다가자고 했어요, 와이파이 되는 지역에서는 그 사원과 카톡을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 뭐가 그렇게 할얘기가 많아? 햇더니 업무적인 거라고 하더라구요.. 일 시켜놓고 온게있는데 그부분 얘기하는거라고.. 그리고 어느날은 그 사원이 외근을 나갔나봐요 카톡으로 남편이 그 사원에게 점심시간에 점심먹었냐고 묻더라구요, 그 사원은 대충 빵사먹었다고 답변이왔구요.. 외근나간 사람한테 카톡으로 까지 점심을 챙겨주는것도 좀..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저가 집에들어가니까 그사원과 한 카톡내용을 지우더라구요.. 저가 왜 지우냐고물었습니다. 그건 내가 의심하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아무런일이 없다면 왜 지웠느냐고 했더니 요즘 저가 그 여사원에 대해 신경써하는거같아서 불란을 만들고싶지않아 지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직장생활에 관여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남자직원 이였어도 똑같이 했을꺼라고.. 여자 라는걸로 저가 예민하게 구는거라고 하는데.. 이외에도 몇몇 일들이 더 있지만.. 줄일께요 대충.. 이러한 일들인데.. 저가 남편의 직장생활을 이해해야하는 부분인건가요..? 남편의 사회생활을 저가 이해못하는건가요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심히 조언구해봅니다..
남편의 친절함...
궁금한게 있어서.. 많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하기위해 글을씁니다.
남편과 직장에서만나 사내연애를 하고 결혼을했어요
남편의 직장 생활에서 친절함은 같이 일을해봤기에 너무나 잘알고있구요,
하지만 결혼해서 까지 .. 이렇게 친절한 남자 일 이유가있나 싶어서..
다른분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 저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편의 직속으로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여자이구요.
자기바로 밑으로 들어온 신입이 처음이라 잘해주고싶다고,
몇일동안 집에와서 계속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
회사에서 야근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날 좋지않은 일이있어서 빨리 들어오길 바랬지만
일이 많다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 집에서 기다렸죠..
그리고 남편이 10시 좀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남편의 핸드폰을 봤어요 그랫더니
회사에서 야근을하고 집에오는길에 그 사원과 전화통화를 했더라구요. 통화내역이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죠, 같이 야근하고 왜 전화를했어? 했더니
고생많았다고 조심히 들어가라는 내용으로 전화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신입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야근을 해서 신경써준것뿐이다 라고 하고..
저는 구지.. 그 사원한테 퇴근후 전화할만큼의
친절함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뒤로 저는 그 여사원이 조금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구요
남편은 그게 자기의 사회생활이라는겁니다.
내 밑에 사원이니까 당연히 챙겨주는거고, 잘해주고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와 남편은 해외여행을 갔어요
여행와서 업무적인 전화받는거싫으니까 로밍하지말고 놀다가자고 했어요,
와이파이 되는 지역에서는 그 사원과 카톡을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 뭐가 그렇게 할얘기가 많아? 햇더니 업무적인 거라고 하더라구요..
일 시켜놓고 온게있는데 그부분 얘기하는거라고..
그리고 어느날은
그 사원이 외근을 나갔나봐요
카톡으로 남편이 그 사원에게 점심시간에 점심먹었냐고 묻더라구요,
그 사원은 대충 빵사먹었다고 답변이왔구요..
외근나간 사람한테 카톡으로 까지 점심을 챙겨주는것도 좀..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저가 집에들어가니까 그사원과 한 카톡내용을 지우더라구요..
저가 왜 지우냐고물었습니다.
그건 내가 의심하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아무런일이 없다면 왜 지웠느냐고 했더니
요즘 저가 그 여사원에 대해 신경써하는거같아서 불란을 만들고싶지않아 지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직장생활에 관여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남자직원 이였어도 똑같이 했을꺼라고..
여자 라는걸로 저가 예민하게 구는거라고 하는데..
이외에도 몇몇 일들이 더 있지만.. 줄일께요
대충.. 이러한 일들인데..
저가 남편의 직장생활을 이해해야하는 부분인건가요..?
남편의 사회생활을 저가 이해못하는건가요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심히 조언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