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일인데 저만 목격한 일이 아니라 한번 적어봅니다. 제가 고3이라 항상 11시까지 학교에 있다가 하교를 합니다.집하고 학교는 15~20분 거리이고 ㅇㅇ지하도 바로 옆아파트에 사는 친구와 친구 어머니와 함께ㅇㅇ지하도 까지 같이 가고 그 뒤로는 혼자 귀가 합니다. 지난 6월 10일 전후쯤에 평소와 같이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친구와 헤어진 후 지하도를 향하면서 뒤에 인기척을 느꼇지만 방향이 같은 사람이겟지 하며폰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점점 인기척이 가까워 오는 듯 하여 걸음을 빨리 했고, 뒤에 사람도 똑같이 빨라진겁니다.뭔가 수상하여 오른쪽길로 가고있었다면 왼쪽으로 이동 한다든지 해서 보았는데제가 이동하는 방향마다 따라 이동하더군요.뭔가 수상하여 걸음을 더 빨리 하여 지하도로 들어갔고 CCTV가 설치된 곳이기에 안심하고걸음을 늦추었습니다.그때 갑자기 누군가 팔을 잡더니 성기를 만지려 달려드는 것입니다.손과 성기는 잠시 접촉을 했었습니다. 굉장히 불쾌했고 평소 정의감이 넘치는 성격이라 증거를 남기려고 하였는데 가해자는 정신지체인듯 했습니다.걷는 폼도 엉성하고 말도 잘 구사하지는 못했습니다.달려들자마자 손을 성기로 향해뻗었기 때문에 추행을 당했지만 즉시 뿌리치고 온갖욕을 하며 떨어트렸습니다. 그러자 도망을 가더라고요.그래도 불안하여 뒤로 걸으며 다시 올까봐 주시하고 있었는데,역시 다시 달려들려고 하더군요.바로 폰을 들이대며 다가오면 사진을 찍겟다고 하니까 중얼대며 도망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남자친구와 친구들에게 말하고 나니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전같이 집에가던 친구도 지하도를 지나던 중 누군가 팔을 덥썩 잡길래 놀라서 바라보니장애인 같았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일반인이었다면 벌써 응징하고 남았겟지만 성범죄에 관대한 나라이고,게다가 정신지체로 보였기때문에 섣불리 응징을 했다가는 제가 봉변을 당할것 같고크게 피해는 없었기 때문에 넘어갔는데,혹시라도 밤늦게 ㅇㅇ지하도를 지나실 때에는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아마도 상습범같고 원인은 모르겟으나 다시금 세상에 미친놈을 많다는것을 느꼇습니다.스토킹도 당했었고 찝적거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본적은 없었기에 별신경안쓰고 다녔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부터는 뒤에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카메라를 켜놓고 인기척이 없어질때 까지 대기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요즘엔 여자고 남자고 가리는 일이 없으니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
천안 쌍용동 ㅇㅇ지하도
좀 지난일인데 저만 목격한 일이 아니라 한번 적어봅니다.
제가 고3이라 항상 11시까지 학교에 있다가 하교를 합니다.
집하고 학교는 15~20분 거리이고 ㅇㅇ지하도 바로 옆아파트에 사는 친구와 친구 어머니와 함께
ㅇㅇ지하도 까지 같이 가고 그 뒤로는 혼자 귀가 합니다.
지난 6월 10일 전후쯤에 평소와 같이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헤어진 후 지하도를 향하면서 뒤에 인기척을 느꼇지만 방향이 같은 사람이겟지 하며
폰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인기척이 가까워 오는 듯 하여 걸음을 빨리 했고, 뒤에 사람도 똑같이 빨라진겁니다.
뭔가 수상하여 오른쪽길로 가고있었다면 왼쪽으로 이동 한다든지 해서 보았는데
제가 이동하는 방향마다 따라 이동하더군요.
뭔가 수상하여 걸음을 더 빨리 하여 지하도로 들어갔고 CCTV가 설치된 곳이기에 안심하고
걸음을 늦추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 팔을 잡더니 성기를 만지려 달려드는 것입니다.
손과 성기는 잠시 접촉을 했었습니다. 굉장히 불쾌했고 평소 정의감이 넘치는 성격이라 증거를 남기려고 하였는데 가해자는 정신지체인듯 했습니다.
걷는 폼도 엉성하고 말도 잘 구사하지는 못했습니다.
달려들자마자 손을 성기로 향해뻗었기 때문에 추행을 당했지만 즉시 뿌리치고 온갖욕을 하며 떨어트렸습니다. 그러자 도망을 가더라고요.
그래도 불안하여 뒤로 걸으며 다시 올까봐 주시하고 있었는데,
역시 다시 달려들려고 하더군요.
바로 폰을 들이대며 다가오면 사진을 찍겟다고 하니까 중얼대며 도망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남자친구와 친구들에게 말하고 나니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전
같이 집에가던 친구도 지하도를 지나던 중 누군가 팔을 덥썩 잡길래 놀라서 바라보니
장애인 같았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일반인이었다면 벌써 응징하고 남았겟지만 성범죄에 관대한 나라이고,
게다가 정신지체로 보였기때문에 섣불리 응징을 했다가는 제가 봉변을 당할것 같고
크게 피해는 없었기 때문에 넘어갔는데,
혹시라도 밤늦게 ㅇㅇ지하도를 지나실 때에는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아마도 상습범같고 원인은 모르겟으나 다시금 세상에 미친놈을 많다는것을 느꼇습니다.
스토킹도 당했었고 찝적거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본적은 없었기에 별신경안쓰고 다녔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부터는 뒤에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카메라를 켜놓고 인기척이 없어질때 까지 대기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요즘엔 여자고 남자고 가리는 일이 없으니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