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으로 일하던 샵에서 3일정도 근무를 하다
너무 힘든 스케줄로 다음날 출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원장은 저에게 출근하지말라는 문자와함께 급여문제를 해결해주엇고,
몇일뒤 알바가 필요하다고 연락이와서
시간조정,휴무,급여를 협의하고 알바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일이조금 힘들긴 하지만 시간도 조종했고, 샘들과 샵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알바를 한다구 했습니다.
이후, 알바로 첫출근을 한날, 샵에대해 문제를 알게되었어요.
이쪽업계가 텃새도 심하고 일하기 힘들다고 소문이 났지만,정직원 출근했을때 괜찮아서 알바로 다시 간거였는데 다거짓말이더라구요.
원장은 직원생각안하고 잡는 예약에 직원들은 불만투성이였고,
그런 불만이 자기의 뒷담화가 될거라고 생각한 원장은
직원간의 이간질을 시키며,
직원들의 핸드폰도 몰래 보기도 한다 하더군요.
문제가있어 사이가 안좋을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이야..
나한테 이런일이 없음 되니까 우선 닥치고 일햇죠.
원장이 저한테 엄청 잘해주는거예여.
밥도 카드주면서 사먹으라고 하고 간식도 챙겨주고
엄청 잘해줫어요.
근데 저는 직원이다보니 직원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는건 맞잖아요ㅡ 그래서 샘들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그러다 보니 원장의 태도가 좀 달라지더라구여.
그후에 다른 샘에게 들은바로는,
1분이라도 지각한 날엔 00얘 이력서 인터넷에 올릴까 왜케 지각을해. 00일못하게 만들어야해!
이런말도 하며 00얘 정리할까 00짤라말아..
이런말도 서슴없이 했다구 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진짜 말도안나오고.
그래서 저는 원장한테 말을했어요.
이런얘기땜에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일못할거같다. 라구 하니까
웃으면서 "00샘 내가 이력서 공개하면 나샘한테 고소당해 그걸 내가 할것같아?장난이였지 그런것 땜에 맘고생했구나 미안해 내가 진짜미안해 근데 난장난이였고 내가 어렸을때부터 동생들이랑 많이 지내다보니 동생처럼 대하다보니 그랬어 진심아니니까 넘 맘에 담아두지마~"
(참고로 원장이랑 나이차이6살밖에안나요.제가 나이많은게아니라 원장이 어려요.)
이렇게말을하더군요..진짜 내가 원장을 대하는건지 언니를 대하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미치겟더라구요
그러고 잇는 찰라에 저보다 먼저 들어왔던 선생님이
원장에대한 스트레스에 먼저 일을 그만둔 상태였고
저도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힘든상태였고,
다른직원들도 마찬가지긴 했죠.
그후에 저는 월급받고 원장과 상의하에 퇴사를 했습니다.
여기서 원장은 저에게 언제까지 일해라 이런 말도없었고 그냥 진짜 깔끔하게 끝냈어요.
그러고 몇일뒤 샘들이랑 연락을 했는데
그후에 2명이나 퇴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샘들이랑 다 가까운데 사니까 만나서 얘기를했어요.
저다음 나간 2명샘들은 아직 급여를 못받은 상태고
원장은 이런 샘에게 너희들 피해보상으로 신고할거라고 했데요.
저도그렇고 다른샘들도 개인이 들은 원장이야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일은 일대로 힘들고 그래서 개인의 문제때문에 나간건데 다 짜고 나갔다고 저희한테 피해보상손해배상을 하겟다는거예요.
진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일이 다 잘해결 됐는줄 알았는데 우리도 너무 한번에 일을 그만둬서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있었는데 ..하..
어떻게해야되는지 샘들이랑 얘기중이였는데
그틈에 원장이 저희가 일을 구하는 구인구직사이트에 저희에대한 나이.인상착의.경력.사는곳을 인터넷에 공개를 했어요.
그글보고 설마 하는 마음에 혹시 이름 알려주실수 있냐고 비밀댓글을 달았는데 글 하나안틀리고 4명의 이름을 다 공개를 했더라구요.
설마 설마 했는데.. ..무튼 여기까지 대충 사건은 이렇고
저희는 지금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준비중입니다.
원장이 받았을 피해는 알겠지만. 저는 합의하에 퇴사한건데 이런문제가 당황스럽고
저는 저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그리고, 저사이트에서만 일을 구하는 상탠데 저기에 글을 올리면 제가 받을 피해... 허.. 밥줄이 끊깁니다ㅜㅜ!!
원장한테 말해서 글을 내려달라구 했는데
너네같은애들은 여기에 발도못붙히게해야돼
평생. 이라고 답변이왔습니다..
저희는 시간도 없고 금전적인 문제를 봐서 합의하고 해결할라구 했는데 고소하는 방법밖에없나봐요ㅜㅜ
직장문제!!밥줄끊기게 생겼어요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
이런글쓰는 첨인데 하두 답답해서 글남겨요.
소중한 도움의 댓글 부탁해요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입니다.
제가하는 일은 미용쪽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에 요즘 가장큰 고민은 오너입니다.
현재 백수중이며 명예훼손에대해 고소준비중입니다.
사건에 발달은,
정직원으로 일하던 샵에서 3일정도 근무를 하다
너무 힘든 스케줄로 다음날 출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원장은 저에게 출근하지말라는 문자와함께 급여문제를 해결해주엇고,
몇일뒤 알바가 필요하다고 연락이와서
시간조정,휴무,급여를 협의하고 알바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일이조금 힘들긴 하지만 시간도 조종했고, 샘들과 샵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알바를 한다구 했습니다.
이후, 알바로 첫출근을 한날, 샵에대해 문제를 알게되었어요.
이쪽업계가 텃새도 심하고 일하기 힘들다고 소문이 났지만,정직원 출근했을때 괜찮아서 알바로 다시 간거였는데 다거짓말이더라구요.
원장은 직원생각안하고 잡는 예약에 직원들은 불만투성이였고,
그런 불만이 자기의 뒷담화가 될거라고 생각한 원장은
직원간의 이간질을 시키며,
직원들의 핸드폰도 몰래 보기도 한다 하더군요.
문제가있어 사이가 안좋을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이야..
나한테 이런일이 없음 되니까 우선 닥치고 일햇죠.
원장이 저한테 엄청 잘해주는거예여.
밥도 카드주면서 사먹으라고 하고 간식도 챙겨주고
엄청 잘해줫어요.
근데 저는 직원이다보니 직원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는건 맞잖아요ㅡ 그래서 샘들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그러다 보니 원장의 태도가 좀 달라지더라구여.
그후에 다른 샘에게 들은바로는,
1분이라도 지각한 날엔 00얘 이력서 인터넷에 올릴까 왜케 지각을해. 00일못하게 만들어야해!
이런말도 하며 00얘 정리할까 00짤라말아..
이런말도 서슴없이 했다구 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진짜 말도안나오고.
그래서 저는 원장한테 말을했어요.
이런얘기땜에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일못할거같다. 라구 하니까
웃으면서 "00샘 내가 이력서 공개하면 나샘한테 고소당해 그걸 내가 할것같아?장난이였지 그런것 땜에 맘고생했구나 미안해 내가 진짜미안해 근데 난장난이였고 내가 어렸을때부터 동생들이랑 많이 지내다보니 동생처럼 대하다보니 그랬어 진심아니니까 넘 맘에 담아두지마~"
(참고로 원장이랑 나이차이6살밖에안나요.제가 나이많은게아니라 원장이 어려요.)
이렇게말을하더군요..진짜 내가 원장을 대하는건지 언니를 대하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미치겟더라구요
그러고 잇는 찰라에 저보다 먼저 들어왔던 선생님이
원장에대한 스트레스에 먼저 일을 그만둔 상태였고
저도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힘든상태였고,
다른직원들도 마찬가지긴 했죠.
그후에 저는 월급받고 원장과 상의하에 퇴사를 했습니다.
여기서 원장은 저에게 언제까지 일해라 이런 말도없었고 그냥 진짜 깔끔하게 끝냈어요.
그러고 몇일뒤 샘들이랑 연락을 했는데
그후에 2명이나 퇴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샘들이랑 다 가까운데 사니까 만나서 얘기를했어요.
저다음 나간 2명샘들은 아직 급여를 못받은 상태고
원장은 이런 샘에게 너희들 피해보상으로 신고할거라고 했데요.
저도그렇고 다른샘들도 개인이 들은 원장이야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일은 일대로 힘들고 그래서 개인의 문제때문에 나간건데 다 짜고 나갔다고 저희한테 피해보상손해배상을 하겟다는거예요.
진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일이 다 잘해결 됐는줄 알았는데 우리도 너무 한번에 일을 그만둬서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있었는데 ..하..
어떻게해야되는지 샘들이랑 얘기중이였는데
그틈에 원장이 저희가 일을 구하는 구인구직사이트에 저희에대한 나이.인상착의.경력.사는곳을 인터넷에 공개를 했어요.
그글보고 설마 하는 마음에 혹시 이름 알려주실수 있냐고 비밀댓글을 달았는데 글 하나안틀리고 4명의 이름을 다 공개를 했더라구요.
설마 설마 했는데.. ..무튼 여기까지 대충 사건은 이렇고
저희는 지금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준비중입니다.
원장이 받았을 피해는 알겠지만. 저는 합의하에 퇴사한건데 이런문제가 당황스럽고
저는 저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그리고, 저사이트에서만 일을 구하는 상탠데 저기에 글을 올리면 제가 받을 피해... 허.. 밥줄이 끊깁니다ㅜㅜ!!
원장한테 말해서 글을 내려달라구 했는데
너네같은애들은 여기에 발도못붙히게해야돼
평생. 이라고 답변이왔습니다..
저희는 시간도 없고 금전적인 문제를 봐서 합의하고 해결할라구 했는데 고소하는 방법밖에없나봐요ㅜㅜ
서로 잘 해결될만한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ㅜ
미치겠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