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f(x) 미행 해석

메롱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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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행 노래 처음 들었을때부터 그림자 생각나서 소름이였는데 부제목이 그림자 SHADOW여서 미행속 '나'를 그림자로 두고 해석한거즉 스토커= 그림자
<미행 가사>매일 몰래몰래 네 발걸음을 쫓아 항상 조심조심 네가 눈치 못 채게-일단 '매일 몰래몰래' 라는것 자체가 노래를 듣자마자 스토커라는 생각이듬. 근데 이 해석에선 스토커를 그림자로 두고 해석하니까 그림자가 어떠한 형태의 발끝을 따라서 있는듯 없는듯 따라오는걸 뜻하는 듯함
말하지 않아도 시작된 둘의 데이트 둘만의 데이트-그림자와 어떠한 생물체는 말하지 않아도 항상 같이 다닐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데이트라고 말할수도 있음
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마찬가지로 나는 그림자에게 어딜 간다고 이야기를 안하지만 그림자는 자신이 저쪽으로 간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갈수밖에 없으니 '이끌어' 라는 단어를 쓴듯함
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챘을까 숨을 곳도 없는데-여기서의 포인트는 '숨을 곳도 없는데'가 된다 그이유는 만약 스토커를 살아있는 생물체라고 치면 자신의 의지가 있기에 어디든 생각만 하면 숨을수 있는데 그림자는 나의 발끝에 붙어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따라올수 밖에 없기때문에 숨을수가 없다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여기서부터 조금 소름이였는데 그림자는 해라는 빛이 어떠한 무언갈 통과하지 못해서 만들어지는거기 때문에 '해가 뜨고나면' 이라는걸 사용한듯함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의미 없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달이뜨면 그림자가 생기는 원인중 하나인 해가 사라지기 때문에 그림자가 생길수없음 그래서 '잠들어 가'라고 한걸로 보임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의미 없

하루하루 우린 점점 닮아가는 걸 너의 웃음 눈물 나는 모두 아는 걸-그림자와 나의 형태는 비슷할수밖에 없음 그리고 그림자는 나의발에 항상 이끌려 다니기 때문에 나의 눈물 웃음을 모두 알수밖에 없음

겁 먹지마 우린 태양이 맺은 인연 함께일 운명-'우린 태양이 맺은 인연'이 소름인데 그림자가 생겨나는 원인중 하나가 태양이라서 저 가사를 슨듯

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맨 앞 같은구절이랑 뜻같음

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채줄래? 숨고 싶지가 않아]-의미 없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여기서 다른것도 아니고 '해가 뜨고나면' 이기 때문에 스토커는 그림자라고 추측가능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의미 없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달이뜨면 그림자가 사라짐 그래서 잠든다고 표현가능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의미 없

거울 속 그 앤 너와 함께 웃고 있어 난 몰라 -거울속을 부러워하는걸로 보임  

네 발 밑 속 나는 아무 표정 없이 뒤로 숨는 걸
-미행 여러가지 해석들을 읽었는데 네 발 밑속을 왜 놓쳤는지가 의문이다네 발 밑속은 그림자기 때문에 아무표정없이 뒤로 숨는걸이 말이된다

거울 속 그 앤 반짝 또 반짝 널 닮은 미소가 너무 부러워질수록 난 더 -마찬가지 거울을 부러워함  

바짝 더 바짝 너에게 꼭 붙어 우린 연결됐는데-나와 그림자는 발끝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붙어'와 '연결'을 사용한듯함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앞에 비슷한구절이랑 같음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의미 없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앞에 비슷한 구절이랑 같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의미 없
휴ㅠㅠㅠㅠㅠ
에프엑스 흥해라엑소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