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 아버지는 현재 치과를 운영하고 계시는 의사이십니다.요새들어 무슨이유인지 아침에 한시간 더 일찍일어나셔서 평소의 출근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나가십니다. 저희 엄마와 저는 아빠가 아무 말도 없이 일찍 나가셔서 "아, 아침일찍 예약이 잡혔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근데 일주일 내내 계속 일찍 나가셔서 속으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그러다 몇일전 아빠가 저녁식사를 하실때 엄마한테 이야기 하는걸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아빠께서 하시는 말씀이 항상 잔고의 돈이 부족해서 뒷조사를 해보니 조무사 중 한명이 근무 중 돈을 조금씩 조금씩 탕진해 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금씩 훔쳐간 돈을 대략 계산해보면 천만원이 넘어가고요.아빠께서는 항상 진료보시느라 매일마다 잔고를 체크할 수도 없어 몇년간 이런식으로 돈을 훔쳐간 직원의 실태를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아빠는 그 직원이 착하고 딸처럼 이뻐하셨던 지라 그런 짓을 할것이라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이제서야 알게된 아빠는 조금이나마 사태를 수습해 보기위해 평소보다 일찍 출근하셔서 혹시라도 간호원들이 먼저 출근했을때 돈을 훔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감시하려 일찍 집을 나셔셨던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원장실은 카운터에서 업무를 보는 간호원들과 멀리 떨어져 있고 진료를 보는 동안은 감시할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아빠를 보면 딸로서 저도 매우 속상하고 분합니다. 그러나 돈을 훔쳐간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아빠는 그 조무사에게 뭐라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이 조무사가 자기잘못을 어떻게 하면 인정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세요!
병원서 야금야금 돈을 흠쳐간 조무사
근데 일주일 내내 계속 일찍 나가셔서 속으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그러다 몇일전 아빠가 저녁식사를 하실때 엄마한테 이야기 하는걸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아빠께서 하시는 말씀이 항상 잔고의 돈이 부족해서 뒷조사를 해보니 조무사 중 한명이 근무 중 돈을 조금씩 조금씩 탕진해 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금씩 훔쳐간 돈을 대략 계산해보면 천만원이 넘어가고요.아빠께서는 항상 진료보시느라 매일마다 잔고를 체크할 수도 없어 몇년간 이런식으로 돈을 훔쳐간 직원의 실태를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아빠는 그 직원이 착하고 딸처럼 이뻐하셨던 지라 그런 짓을 할것이라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이제서야 알게된 아빠는 조금이나마 사태를 수습해 보기위해 평소보다 일찍 출근하셔서 혹시라도 간호원들이 먼저 출근했을때 돈을 훔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감시하려 일찍 집을 나셔셨던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원장실은 카운터에서 업무를 보는 간호원들과 멀리 떨어져 있고 진료를 보는 동안은 감시할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아빠를 보면 딸로서 저도 매우 속상하고 분합니다. 그러나 돈을 훔쳐간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아빠는 그 조무사에게 뭐라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이 조무사가 자기잘못을 어떻게 하면 인정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