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의 마음을 알고싶습니다..

마음...2008.09.24
조회4,809

참....... 많은 일이있었습니다...

사실 그분을 만난건 ... 술자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연이였죠...

친구와 후배와 순대에서... 술을먹는데

친구 같은과 사람들이 위에서 술을 먹고있다고해서

만나서   순천역 앞에 작은 술집에서... 술을 먹고 놀았습니다

그때는... 참 말이없어서 성격이달라서 .. 별말을못하다가

춤을 추러 나이트에 갔는데 ....

춤추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군요...

그때는 그냥 이뻐서 좋아 진거같습니다...

그때는 마냥좋았습니다

친구들이 먼저 너무 연락하지 마라...

먼저 너가 연락하고 그럼...여자가 질려한다...등등의

충고를 들어지만... 전마냥 좋았습니다...

행복해고 머를해주지 머를하면 좋아할까...

하루하루 아주 행복한 나날이였습니다...

일이 있어서 수원에서 일을했습니다

순천까지 5시간이 넘계걸려지만...

그분을 만난다는 생각에 너무너무...행복했고...

자꾸 생각이 나더군요...

사실 친구들은 돈 너무 쓰지말아라... 사귀기 전엔 너무해주지마라

충고도 많이했습니다...

잘가지 않던 아xx도 가서 밥먹는데...

돈이 많이나가는게 걱정대는지...

음류수도 하나시켜서먹고 메인요리도...

하나만 시키더군요...

다른사람이 보면 분명 안좋을거같아는데...

그러케 하는 그분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더군요...

그땐 역시 내믿음이 맞아서... 그분은 안그럴거야...이런생각을했죠

그때부터... 3년4개월간의 짝사랑이 시작되나보내요...

밥을먹고 술집에갔습니다..

친구를 불러도 되냐고 그분이 물어보더군요...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를 친구에게 소개시켜주다니...

너무너무 고맙고 좋았습니다...

그러케... 술을먹고... 재미게 놀다가...

택시를 태워서 집에보내고...

고마워^^ 상규야^^  내일봐~

이문자 하나에 그날 완전 로또에 당첨댄거 처럼좋았습니다..

수원에 올라가서...일하던 친구들과 놀다가...

장난 문자를 보내보자고... 하더군요...

마음을 알아보자고...

그래서 망설이다가.... 하게되습니다

어제 술먹어다는 알고있다는 저는

정보를 가르쳐죠습니다..

친구:어제... 잘드러가셔서요?ㅋ

이러케 시작해서 50분 넘계 문자를 주고받더군요...

마지막에

친구:영화나 한번볼래요?ㅋㅋ

그분:아 함생각좀하고요 좀이다가 연락드릴게요^^

이러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이러면 내가 시험한거 다알게되니깐...

그래도... 이야기를했죠..

그분은...

내가왜 그럼시험을 받아야하니?

너랑나랑  사귀는거도 아닌데?

내가왜 너친구들한테 나쁜소리를 들어야하니?

그리고  어제 친구가 술취해서... 토를했는데

옆테이블 남자분에게 토해서 그거 치우다가

남자분이 그분의 전화번호를 원해서 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알았다고...

그리고 연락을 못하고...

한참을 힘들어했던 갔습니다...

잠이 안오더군요...

친구들에게도 말을할수 없었습니다...

그러케 충고를했는데 결국해어져서...

힘든 내색을 못했습니다...

한달동안... 소주1병..바나나우유..만먹고.

잠을 잤습니다...

그래도... 안잊어지더군요...

덩치가있고 키가있어서 그런지모르지만

3급판정을 받고 상근이 떨어져지만...

잊을려고 군대에 갔습니다...

처음에 군대에가면 힘드니...

잊겠지 라고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힘들때면 더생각이 나더군요...

훈련소에서... 전화를할려했는데...

번호 바뀐걸... 몰라서 전화를 못하다가...

종군교가서... 아는 누나를통해 전화번호를 알게됬습니다..

전화를 했죠.... 너무 행복했어요...

별말 안했지만.. 잘지내니... 잘지내지...

군대는 힘들어? 아니... 별로 안힘들어...

너 갑자기... 군대가서 놀래다... 아그래?....

이런 사소한통화... 힘들때여서 그런지... 엉청 좋았습니다..

자대에 배치를 받고 4개월 9개월 지나고..

전화를 해서 10번하면 한번 받았지만...

그 한번이 좋아서.. 목소리 듣는게 좋아서...

계속 하게 되더군요...

그러던준 그분을 아는 누나에게... 비밀인척..

그분때문에 군대에 갔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그분은... 대수럽지 않게..넘어가더군요...

휴가나와서... 그분이랑 닮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결국 군인이지만.. 사귀게되습니다..

처음엔 좋았죠... 그분의 대신해서...닮은사람이 옆에있의니...

근데 좀지나니 그게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걸알았는지 포상휴가때 헤저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져습니다... 근데 헤어진사람보다...

그분이 엉청생각이나더군요...

그리고...2008년7월20일 대고...제가 제대를 했습니다...

그분은 또번호를 바껴더군요...

연락을 하고싶어지만... 연락처를 알길을 몰라서...

그러고 있다가...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다른사람을 사귀게 되습니다..

또 그분의 모자쓴모습이 똑같이 이쁜 사람이였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다른사람을...

마음에 두고 이러면안대는데 그런생각을하다가...

7월28일날... 그분이 좋아하는 지아 노래를...

용기내서 선물했습니다...

방명록에... 글이남겨져더군요..

나한테..보낸거 맞냐고....

맞아^^너 지아노래 좋아하길래 ㅋㅋ생각나서 선물고

고맙습니다.여자친구 이쁘다..

쿡쿡 존대쓰니 나름 느낌있다? ㅋㅋ..

머냐 ㅋㅋㅋ 암튼 이쁘게 사겨요 ㅋ..

으응 ㅋㅋㅋ
너도 ~~~ 남자친구랑 행복해잉 ㅋㅋ 이제좀 친해질수있게다 너랑 캬캬...

^ ^ 난이제 남친없거든요 ㅋㅋ 암튼 연락자주해라 ㅋ..

그러면서 연락처를 가르쳐 주더군요...

또 기분이 날아갈거같았습니다...

또 전화를 하면 자주받지를 못해지만...

전 군대에서 처럼 한번 전화를 받의면...

좋았습니다...

전화하기 1시간전부터... 무슨말을 할까... 머를물어보지..

많을 생각을 하고... 전화를하면... 무슨말을 했는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분과 연락이 되고...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러나 또 그날은 기분이 엉청좋았습니다...

그리고... 추석때 내려오면...

한번만나자해서 이벤트를 할려고...

마지막의로 ... 한번 해보자...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저를 위해 다반대했지만...

2명의 친구가 도와준다길래.. 한번해보라고..

하고나서는 깨끗이잊의라고...

그래서 준비를 하던중....

어제.. 술을먹다가.. 연락이되서...

문자로...

나에게 다시 기회를 줄래?

갑자기 먼소리야?

갑자기가 아니야 ....계속그래서...

ㅋㅋ 니 다이어리에 써논글이나였냐

응 그럼 누구겠냐...너지...

난누군가 했지..멍청아..ㅋㅋ

 

마지막 문자를 받고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겨다고 좋아했습니다..

기분이 날아갈거같더군요..

그뒤로 10분넘고나서..전화와 문자를 안받더군요

그러던중 아는누나와.. 친구들을 또만나서 술을먹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서... 누나와..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누나가... 내가생각 하기에는 간보는거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지만...

누나 친구들이 그런사람이 있는데...

이용하는거야... 그분이 전화 올때 너필요할때뿐이지않냐?

거위 너만연락하지는 않냐?

등등...

사실 이런말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그리나.. 저는 알고있의면서도 그분을 믿었습니다..

짝사랑이지만 사랑하니깐...

믿고 또믿어죠...

그리고 집을가던중 새벽2시에 그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나 나주에 있는데...

대리러 올수있냐고...나여기 있기싫타고..

제 지갑에는 10만원 있더군요...

택시 기사한테 물어보니...

순천에서 나주가는데 9만원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말을해서 좀같이가주자니깐

처음엔 알았다고 하던애들이 그분보러 간다니...

엉청 머라하더군요... 안간다고..

그래서... 택시를 타고... 나주에갔습니다..

그런데... 그뒤로 전화를 안받더군요...

저는 ... 나주에 오라는 한마디와.. 여기싫타는...

그한마디에... 가는중에.. 전화를 안받아지만...

연락이 안되지만... 올라갔습니다...

계속 연락이안되더군요..

지갑에는 만원이 남았습니다...

차비하면 끝인데... 술이먹고싶더군요...

마트 앞에서 소주를 3병마셔습니다..

사실 술도안좋아하고...

그냥... 그분의기가 좋아서... 먹는데..

한병이면 자는데.. 3병을 먹어도.. 안취하더군요...

울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아찐짜 친구들 누나들 동생들이 하던말이 맞나...

믿음이 깨지기 시작하더군요...

돈은 없지만.... 집에 못갈수 있다는 생각보다...

믿음이 깨져다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죽고 싶었습니다... 그냥죽자......

 

그러고 친구들에게 돈좀보내주라고하고...

집에와서... 이러케 억제할수 없는 마음에...

이러케 글을 쓰내요..

저는 어떻케 해야할까요??

잊어야하나요??

잊을수가 없내요 도저히....

찐짜로....

어떻케 잊나요??

방법좀가르쳐주세요..

저도 잘한것도 없고...

그분도 잘한게없지만...

욕은 안해주셔 쓰면좋겠습니다
한 인간의로서... 알고싶습니다..

어떻케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