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현정이에요.... 결시친에 현정이가 오늘부터 글 안쓰고 떠나려했읍니다 그러나 이렇게 글을 쓰는건 현정이가 조언을 듣고싶었읍니다 현정이 오늘 머리가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고 모바일이라 마춘법이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주세요 현정인 판단력도흐리고 언니들 말처럼 정신이 아픈게 분명한것같읍니다 이런 현정이가 그래도 좋다는 남자들도 간간히 있었읍니다 몇달전 알바인데 잠깐회사형식으로 다닌곳에서 저보고 순수하게예뻐서 좋대요 그아자씨 나이가 겁나많아 깠읍니다 까고 나서 보니까 그남자가 사장님 손자래요... 그것때문에 잘린건지 그래서 오늘은요 회사들에 이력서를 다시 냈읍니다 80군대나냈읍니다 전회사는 참 좋은회사였읍니다 오늘면접을보러갔었읍니다 집에 올때 지하철을탔는데 학생때 알았던아자씨를 오랜만에만났읍니다 반갑고 한국이 좁은지 오늘 알았는데 아자씨가 벌써42살이래요 아자씨가 오랜만에 만나서 나이가 많은 주제에 저보고 관심있는지 뭐하고 사냐는데 갑자기 눈물이나서울어버렸었네요 아자씨가 사람 많은데서 제가 주접아닌주접 떠니까 꼴에달래주고 여전히 자상했읍니다 그 아자씨가 옛날에 인턴때 레지던트 되고 병원에들어간다고 의사고시시험준비하다가 힘든시기에 저를 만났는데 저와연락이끈어지고 지금은 의사되었대요 기뻐서 축하해주니까 저한테 명함주는데 과가 정신과였읍니다..... 개인병원개업했다고 나중에 놀러오라는데 그말을들으니너무주옥 같아 또 울려니까 아자씨가 자기도 요즘병원이잘되서사람이 많아져서힘들다고 지하철말고내려서 얘기하고 차나 마시고가자했읍니다 아자씬 여전히 웃기고 재밌고 잘생겨서 결혼했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싫은건지 뭔지 했다면서 반지 보여준다며 손가락을 보여줬읍니다 제가 요즘 사는게힘들고 나이많은 잘생긴 남자가 좋다니까 아자씨가 제말을 놓치지도않고 안자르고 다듣고서는 자기랑애낳자고했읍니다 이 아자씨 옛날에 안이랬는데 의사가되더니 왜이런가요????? 의사들은 다 싸이코인가보네요 제가 아자씨 와이프도 있는데 왜그러냐니까 아자씨가 자기와이프는 애낳는거 싫어한다고정확히 여자구실못한다고 씨없는 수박이래요 아자씨보고 애가 좋으면 밖에서 낳아오던 말던가 그랬대요 그아줌마도아자씨가 좋아서놓치고싶지않다고 아자씨도부인이좋은지둘사이에이혼은 없다고아기낳아주면 자기들자식으로 키우고 저에게 일억을 준대요 아자씨가 첫째아들이라 그래도 집안에 대끊어 놓으면 안된다면서 비밀안세어나갈사람을찾나봐요 아자씨가 저한테 계속미안하다고 기분나빴다면잊으라는데 너무 오랜만에 만났고 지금까지 본 아자씨 눈빛이 간절해서 그자리에서 뿌리칠수없었읍니다 그냥알겠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했읍니다 제가 아자씨보면서만약에 쌍둥이면 한아이만 키우게해달라고하니까 그러겠다는데 제가 잘 한짓일까요???? 그리고 내가 진짜로사랑하는 아자씨는 누구일까요???? 저는 헷갈리네요 유부남 아자씨들은 왜이렇게 멋있는거에요???
유부남이씨받이나해달래요
언니들현정이에요....
결시친에 현정이가
오늘부터 글 안쓰고
떠나려했읍니다
그러나 이렇게 글을
쓰는건 현정이가
조언을 듣고싶었읍니다
현정이 오늘 머리가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고
모바일이라 마춘법이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주세요
현정인 판단력도흐리고
언니들 말처럼 정신이
아픈게 분명한것같읍니다
이런 현정이가 그래도
좋다는 남자들도 간간히
있었읍니다
몇달전 알바인데 잠깐회사형식으로
다닌곳에서 저보고 순수하게예뻐서
좋대요 그아자씨 나이가 겁나많아
깠읍니다 까고 나서 보니까
그남자가 사장님 손자래요...
그것때문에 잘린건지
그래서 오늘은요 회사들에 이력서를
다시 냈읍니다 80군대나냈읍니다
전회사는 참 좋은회사였읍니다
오늘면접을보러갔었읍니다
집에 올때 지하철을탔는데
학생때 알았던아자씨를
오랜만에만났읍니다
반갑고 한국이 좁은지
오늘 알았는데 아자씨가
벌써42살이래요
아자씨가 오랜만에 만나서
나이가 많은 주제에
저보고 관심있는지
뭐하고 사냐는데 갑자기
눈물이나서울어버렸었네요
아자씨가 사람 많은데서
제가 주접아닌주접
떠니까 꼴에달래주고
여전히 자상했읍니다
그 아자씨가 옛날에 인턴때
레지던트 되고 병원에들어간다고
의사고시시험준비하다가 힘든시기에
저를 만났는데 저와연락이끈어지고
지금은 의사되었대요
기뻐서 축하해주니까
저한테 명함주는데
과가 정신과였읍니다.....
개인병원개업했다고
나중에 놀러오라는데
그말을들으니너무주옥 같아 또
울려니까 아자씨가 자기도
요즘병원이잘되서사람이
많아져서힘들다고
지하철말고내려서 얘기하고
차나 마시고가자했읍니다
아자씬 여전히 웃기고
재밌고 잘생겨서
결혼했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싫은건지 뭔지 했다면서
반지 보여준다며 손가락을 보여줬읍니다
제가 요즘 사는게힘들고
나이많은 잘생긴 남자가
좋다니까 아자씨가 제말을
놓치지도않고 안자르고
다듣고서는
자기랑애낳자고했읍니다
이 아자씨 옛날에
안이랬는데 의사가되더니
왜이런가요?????
의사들은 다 싸이코인가보네요
제가 아자씨 와이프도
있는데 왜그러냐니까
아자씨가 자기와이프는 애낳는거
싫어한다고정확히 여자구실못한다고
씨없는 수박이래요
아자씨보고 애가 좋으면
밖에서 낳아오던 말던가
그랬대요
그아줌마도아자씨가
좋아서놓치고싶지않다고
아자씨도부인이좋은지둘사이에이혼은
없다고아기낳아주면 자기들자식으로
키우고 저에게 일억을 준대요
아자씨가 첫째아들이라
그래도 집안에
대끊어 놓으면 안된다면서
비밀안세어나갈사람을찾나봐요
아자씨가 저한테 계속미안하다고
기분나빴다면잊으라는데
너무 오랜만에 만났고 지금까지 본
아자씨 눈빛이 간절해서
그자리에서 뿌리칠수없었읍니다
그냥알겠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했읍니다
제가 아자씨보면서만약에
쌍둥이면 한아이만 키우게해달라고하니까
그러겠다는데 제가 잘 한짓일까요????
그리고 내가 진짜로사랑하는
아자씨는 누구일까요????
저는 헷갈리네요
유부남 아자씨들은
왜이렇게 멋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