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빠 거실에 러브젤 떡하니 두시더라ㅋㅋㅋㅋ나 중삼인데 알거 다아는데......인터넷도 잘하는데...검색도 잘하고.....그거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에 상품명 검색해봤더니 뜨거운 사랑을 도와주는 어쩌고저쩌고;모르는척이 제일낫다지만 나 4학년때바다놀러가서 모텔인지는 잘모르겠는데 큰방 하나에서 엄마아빠 침대에서자고 나랑 동생 바닥에 이불깔고 밤에 자는데 침대흔들리고 엄마가 이상한소리내서깻는데 4학년때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는데 요즘도 계속 신기한걸 알아가는중.... 나중에 나 성의식 이상해지는거 아닌가 걱정됨ㅠㅋㅋㅋㅋ
엄빠가 사랑나누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