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키다리아저씨2015.06.25
조회115

 

 

 

 

 

 

 

 

 

 

 

 

 

 

 

 

 

 

 

 

 

 

 

 

 

 

 

 

 

 

 



삶1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의 기다림 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2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 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 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 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삶 3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삶 4


사람은 고난이 깊을수록 철학을 깊이 깨우칩니다.

시행착오 속에서 더욱 삶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고난 깊은 사람은 결코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습니다.


삶 5


부자와 가난은 한 겹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부자를 통하여 의지를 갖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를 통해 자신을 발견합니다.

부자란 자신을 잘 지킴 속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삶 6


인생을 살아 가는 일은 전쟁입니다.

그러나 삶을 위해 투쟁하는 행복한 싸움입니다.

산다는 것은 의문이오.답변을 듣는 것.

승자되는 삶이란....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삶 7


강자일수록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강자의 그늘 속엔 언제나 약자가 칼을 갑니다.

강자의 정면 속에 또다른 강자가 도전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강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습니다.


삶 8


고난이 깊은 사람일수록 인생의 참맛을 압니다.

산다는 것은 자신을 비우는 일입니다.

완전한 것은 이 세상에서는 없는 것.

노력함 속에 중요한 삶의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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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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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