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사회 *

irish15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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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 분노를 품고 사는 사람들은 늘 분노의 씨앗을 찾기 위해 두리번거린다. 그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고 하거나,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거나, 자기 정체성의 수립에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이 세계 전체가 절망으로 가득 차 있다는 신호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 그들에게 이 사회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가능성들은 거추장스러운 허구일 뿐이다. 그들은 오직 절망과 좌절만을 믿으며 거기에 중독되고 자신의 세계 전체를 부정적 인식으로 덮어씌운다.”

 

- 정지우 [분노사회]

 

 

* 나는 이 글을 읽고 매사에 부정적이며, 주변인들에게 끊임없이 상처를 주거나, 트러블을 만드는 어느 동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글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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