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에는 울금 커큐민으로 달래고 하루시작

냐하하2015.06.25
조회15

날이 더워서 그런지 거래처 갑질이 장난아니네요

에휴 .. 월급쟁이들이 그렇지 뭐 어쩌겠어요

 

요즘 진짜 거의 날마다 자기전에 술한잔씩 기울이는것 같네요

속상한 일이 생길때도... 기분이 좋을때도 ....

 

친구가 제가 요즘 술을 자주 먹으니 속이 걱정된다고

술마실때 울금 커큐민을 같이 먹으면 몸건강도 챙긴다고 한박스나 사줘서 요즘 같이 먹어요

 

숙취에는 울금 커큐민으로 달래고 하루시작

 

 

 

예전에는 나이가 젊으니까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끄떡없었는데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술마실땐 꼭 울금 커큐민과 함께 ...

어제도 거하게 한잔하고 폭탄말고~ 기억이 없는데 ..

그래도 술마실때 울금 커큐민을 같이 마셔서 그런지 속은 편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