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로 동갑내기 이고 만난지 8달 되가는 커플 입니다... 우리는 평균 커플과 달리.. 저는 이혼녀 5학년 둔 엄마이구요 .. 혼자 딸을 열심히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남자쪽은 여자랑 1년 살았지만 혼인신고를 안한 거구요 말로만 이혼남이지 법적으로는 미혼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남자쪽은 좀 성격이 유별난거 같아요 저도 남자친구 많이 만나봤는데.. 좀 성격이 보통사람과 달리 까칠하고 예를 들면 줄서있는데 앞에 안가고 있으면 개념이없다는 식으로봐요 또 커피숍에서 누가 뒤로 의자를 살짝 치면 반응을 하고요... 버스안에서도 살짝 누가 치면 쳐다봐요 그냥 왜 치냐는 식으로.. 뭐 이런거까진 이해할수 있어요.. 근데 남친은 지나가는 이쁜 날씬한 여자를 보긴 봐요 저도 남친 만낫을때 정말 그정도로 남자들이 날 쳐다보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만나고 나니 살이 찐거에요. 한 5~7키로... 그렇게 티나게 찐거보다. 좀 전에 비해서 살이 좀 포동 하게 오른 정도? 그래서 운동을 시작 한거죠 , 더 안찌게 ..얘가 다른 여자 안보게 내가 이뻐지도록 노력헤야지 그럼 내 노력 알아보고 안보겠지 햇는데 ..... 그래도 보통남자들은 여자친구 만나고 있으면 기분 나쁘지 않게 보고 그러는데 .. 애는 대놓고 처음에 얼마나 봤는지.. 그거갖고 많이 싸웟죠 ..휴 애떼문에 주3회 하던 운동을 매일 매일 하고 그래도 일 끝나고 운동하고 집에 가면 집안일 제대로 못해요 .. 그래서 나보고 점점 달라지는거없다고.. 집안이 엉망이라고. 하.. 운동까지 하고 집안일 하고 일도 하고 일은 6시에 끝나요 정말 저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요 요즘 점점 몸이 ㅠㅠ 피곤해지고 노곤해지는거 같아요 애도 신경써줘야 되는데 .. 내가 집안일 까지 운동도 하고 제대로 하길 바라면 그래도 남친 한테 잘하려고 이해를 하고 하는데 점점 남친은 처음과 달리 달라지는게 없다고 그래서 처음과 대하는게 점점 달라지더군요 ..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고 속상하고 그래서 몇번 헤어지자고 그랫죠 잘한다면서 잡더군요 근데 계속 이래요.. 솔직히 저도 남자 많이 꼬이는데 그래도 애만 바라보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왜 애한테 얽매여서 그러는건가 주변 사람들도 애는 날 사랑하는게 아니다 ..헤어져라.. 뭐 난테도 돈 쓰는것도 되게 내색하고 .. 아끼려고 하고..혼자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도 돈이 항상 넉넉하지 않죠 저도 힘들어요 .. 이런날 알고만났으면 이런거 안느끼게 해주면 좋은데.. 자기도 돈 아끼려고 해서 아 그래도 너무 받지만 말자 나도 기본적인걸 좀 해야지 햇는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경제력이 솔직히 딸리니.. 먹기만 하고 집에서 놀기만 하고 문화생활을 안하려고 해요.. 정말 솔직히 재미가 없어요..저는 한강가서 자전거 타고 영화보고 이러고 싶거든요 아무리 이렇게 하고싶다 말을 해도 똑같고.. 점점 잘한다고 하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ㅠ.. 저녁에 만나서 외식 하고 이러면 솔직히 운동해도 살이찌는 걱정이 더 커져서 .. 운동 매일 시작 하는건데...집안일 못한다고 .. 달라지는게 없다 .. 눈물이 날거 같네요. 애한테 신경도 못쓰는것도 미안한데.. 남친까지 이러니.. 제가 잘못한게있는건지.. 조언 부탁 드릴게요.. 이런게 사랑 맞는건지 ㅠ.. 알고싶습니다..
이런게 사랑 맞나요?
안녕하세요
서로 동갑내기 이고 만난지 8달 되가는 커플 입니다...
우리는 평균 커플과 달리..
저는 이혼녀 5학년 둔 엄마이구요 ..
혼자 딸을 열심히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남자쪽은 여자랑 1년 살았지만 혼인신고를 안한 거구요
말로만 이혼남이지 법적으로는 미혼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남자쪽은 좀 성격이 유별난거 같아요
저도 남자친구 많이 만나봤는데..
좀 성격이 보통사람과 달리 까칠하고 예를 들면
줄서있는데 앞에 안가고 있으면 개념이없다는 식으로봐요
또 커피숍에서 누가 뒤로 의자를 살짝 치면
반응을 하고요... 버스안에서도 살짝 누가 치면 쳐다봐요 그냥 왜 치냐는 식으로..
뭐 이런거까진 이해할수 있어요..
근데 남친은 지나가는 이쁜 날씬한 여자를 보긴 봐요 저도 남친 만낫을때
정말 그정도로 남자들이 날 쳐다보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만나고 나니 살이 찐거에요.
한 5~7키로... 그렇게 티나게 찐거보다. 좀 전에 비해서 살이 좀 포동 하게 오른 정도?
그래서 운동을 시작 한거죠 , 더 안찌게 ..얘가 다른 여자 안보게 내가 이뻐지도록 노력헤야지
그럼 내 노력 알아보고 안보겠지 햇는데 ..... 그래도 보통남자들은 여자친구 만나고 있으면 기분 나쁘지 않게 보고 그러는데 .. 애는 대놓고 처음에 얼마나 봤는지.. 그거갖고 많이 싸웟죠 ..휴
애떼문에 주3회 하던 운동을 매일 매일 하고 그래도 일 끝나고 운동하고 집에 가면 집안일 제대로
못해요 .. 그래서 나보고 점점 달라지는거없다고..
집안이 엉망이라고. 하.. 운동까지 하고 집안일 하고 일도 하고 일은 6시에 끝나요
정말 저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요 요즘 점점 몸이 ㅠㅠ 피곤해지고 노곤해지는거 같아요
애도 신경써줘야 되는데 .. 내가 집안일 까지 운동도 하고 제대로 하길 바라면
그래도 남친 한테 잘하려고 이해를 하고 하는데
점점 남친은 처음과 달리 달라지는게 없다고 그래서 처음과 대하는게 점점
달라지더군요 ..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고 속상하고 그래서 몇번 헤어지자고 그랫죠 잘한다면서
잡더군요 근데 계속 이래요..
솔직히 저도 남자 많이 꼬이는데 그래도 애만 바라보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왜 애한테 얽매여서 그러는건가
주변 사람들도 애는 날 사랑하는게 아니다 ..헤어져라..
뭐 난테도 돈 쓰는것도 되게 내색하고 .. 아끼려고 하고..혼자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도 돈이 항상 넉넉하지 않죠 저도 힘들어요 .. 이런날 알고만났으면
이런거 안느끼게 해주면 좋은데.. 자기도 돈 아끼려고 해서 아 그래도 너무 받지만 말자
나도 기본적인걸 좀 해야지 햇는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경제력이 솔직히 딸리니..
먹기만 하고 집에서 놀기만 하고 문화생활을 안하려고 해요..
정말 솔직히 재미가 없어요..저는 한강가서 자전거 타고 영화보고
이러고 싶거든요 아무리 이렇게 하고싶다 말을 해도 똑같고.. 점점 잘한다고 하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ㅠ.. 저녁에 만나서 외식 하고 이러면 솔직히 운동해도
살이찌는 걱정이 더 커져서 .. 운동 매일 시작 하는건데...집안일 못한다고 ..
달라지는게 없다 .. 눈물이 날거 같네요.
애한테 신경도 못쓰는것도 미안한데.. 남친까지 이러니..
제가 잘못한게있는건지.. 조언 부탁 드릴게요.. 이런게 사랑 맞는건지 ㅠ..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