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정에 이끌려, 붙잡는 모습에 마음약해져서,그래도 변할수있으니까.. 등등누가봐도 아닌 남자들에게 발목잡혀 만남을 이어가시는 여자분들 있으시죠?제 경험을 빗대어 조언을 해드리고싶어 이렇게 글을적게되었습니다.결시친에 올리게된 이유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결혼으로이어지면안될 남자들에게서벗어나야되는 여성분들을 위해.. 예전부터 주위에서 여자는 자기가사랑하는남자보다 자기를 사랑해주는남자를만나야된다는 이야기를많이들었습니다. 장기적으로, 특히 배우자로 바라볼때 뼛속까지 맞는 말이더군요 저는 작년까지 아홉살 연상인 남자와 3년교제했었습니다.저의 현재나이는 스물일곱이구요.초반엔 나이차가 많이나는터라 공주대접받고 사랑 정말 많이받았습니다.저또한 사랑에 깊이빠져 별다른 직업도 비전도없던 남자.. 어린나이에 철없이 제가 데이트비 다내가며 만났어요.돌이켜보면 왜그렇게 젊은시절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했나 후회도되고 이제라도 끝나서속시원합니다.첫남자친구이기도하고 연상의 따듯함에 빠져있고 교제중 세뇌아닌 세뇌도 많이당했었어요..(넌 나없이 안된다..나만큼 너 사랑해주는사람없다.오빠 사업준비잘되면 고생한거 다갚는다 등..) 장거리연애였는데 늘 보고싶다면서 돈없다고 징징거리고,결국 또 제가 계좌로 돈붙혀줘서 데이트하게되고.. 심지어는 그사람 반찬값하라며 계좌에 돈 붙혀준적까지있습니다.초반부터 백수는 아니였는데 몇개월 어디서 근무하다 그만두고 의 반복이 상황을 어렵게만들었죠주위 친구들.. 알고있었습니다.그사람과의 교제를 엄청나게 뜯어말렸고 차라리 또래 편의점알바하는남자를 만나는게 비전있겠다는 소리도 많이들었어요저는 만남에있어서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생각했기에 그사람의 능력도 외모도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헤어지자고하면 울고 빌고 협박까지 했던 사람.마음약한 저를 알고 절대 놓아주지않았습니다..결국 부모님한테도 죄송하다싶을정도로 막막했던 미래에 독하게 마음먹고 이별했는데요.처음 두달. 딱 두달동안 밥도못먹을정도로 잠도못잘정도로 괴로웠지만 생각보다 너무쉽게 그사람에대한 모든게 잊혀지더군요. 그리고 지금 너무 괜찮은 남자를 직장동료 소개로 만나고있습니다.이런게 사랑받는거구나 싶은거를 매순간 매일 느끼게해주는 사람이요. 폭력적인 남자. 폭력행사뒤 눈물젖은 사과와 변화의 기대로 못헤어지는 분들,비전없는 남자. 현실보다 사랑의 힘을 믿고 못헤어지는 분들,그외 모든 여자들의 자존감을 잃게만드는 남자들에게서 이제는 벗어나세요이사람아니면 안될것같고 헤어지고 좋은사람 못만날것 같다는 부정적인생각에서 벗어나세요. 그냥..행복한 요즘 과거의 저를 돌이켜보다가 글을쓰게됐어요여자는 자기자신을 가장사랑하고 아껴야 그만큼 더욱 사랑받는것같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헬게이트에서 고민중인 여자분들!!
지금껏 정에 이끌려, 붙잡는 모습에 마음약해져서,그래도 변할수있으니까.. 등등
누가봐도 아닌 남자들에게 발목잡혀 만남을 이어가시는 여자분들 있으시죠?
제 경험을 빗대어 조언을 해드리고싶어 이렇게 글을적게되었습니다.
결시친에 올리게된 이유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결혼으로이어지면안될 남자들에게서
벗어나야되는 여성분들을 위해..
예전부터 주위에서 여자는 자기가사랑하는남자보다 자기를 사랑해주는남자를만나야된다는 이야기를많이들었습니다. 장기적으로, 특히 배우자로 바라볼때 뼛속까지 맞는 말이더군요
저는 작년까지 아홉살 연상인 남자와 3년교제했었습니다.
저의 현재나이는 스물일곱이구요.
초반엔 나이차가 많이나는터라 공주대접받고 사랑 정말 많이받았습니다.
저또한 사랑에 깊이빠져 별다른 직업도 비전도없던 남자.. 어린나이에 철없이 제가 데이트비 다내가며 만났어요.
돌이켜보면 왜그렇게 젊은시절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했나 후회도되고 이제라도 끝나서속시원합니다.
첫남자친구이기도하고 연상의 따듯함에 빠져있고 교제중 세뇌아닌 세뇌도 많이당했었어요..
(넌 나없이 안된다..나만큼 너 사랑해주는사람없다.오빠 사업준비잘되면 고생한거 다갚는다 등..)
장거리연애였는데 늘 보고싶다면서 돈없다고 징징거리고,
결국 또 제가 계좌로 돈붙혀줘서 데이트하게되고.. 심지어는 그사람 반찬값하라며 계좌에 돈 붙혀준적까지있습니다.
초반부터 백수는 아니였는데 몇개월 어디서 근무하다 그만두고 의 반복이 상황을 어렵게만들었죠
주위 친구들.. 알고있었습니다.
그사람과의 교제를 엄청나게 뜯어말렸고 차라리 또래 편의점알바하는남자를 만나는게 비전있겠다는 소리도 많이들었어요
저는 만남에있어서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생각했기에 그사람의 능력도 외모도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헤어지자고하면 울고 빌고 협박까지 했던 사람.
마음약한 저를 알고 절대 놓아주지않았습니다..
결국 부모님한테도 죄송하다싶을정도로 막막했던 미래에 독하게 마음먹고 이별했는데요.
처음 두달. 딱 두달동안 밥도못먹을정도로 잠도못잘정도로 괴로웠지만 생각보다 너무쉽게 그사람에대한 모든게 잊혀지더군요.
그리고 지금 너무 괜찮은 남자를 직장동료 소개로 만나고있습니다.
이런게 사랑받는거구나 싶은거를 매순간 매일 느끼게해주는 사람이요.
폭력적인 남자. 폭력행사뒤 눈물젖은 사과와 변화의 기대로 못헤어지는 분들,
비전없는 남자. 현실보다 사랑의 힘을 믿고 못헤어지는 분들,
그외 모든 여자들의 자존감을 잃게만드는 남자들에게서 이제는 벗어나세요
이사람아니면 안될것같고 헤어지고 좋은사람 못만날것 같다는 부정적인생각에서 벗어나세요.
그냥..행복한 요즘 과거의 저를 돌이켜보다가 글을쓰게됐어요
여자는 자기자신을 가장사랑하고 아껴야 그만큼 더욱 사랑받는것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